장난이 심하다, 말귀를 알아 듣는다를 영어로 이렇게 하면...
1. 단어보다 설명으로~
'17.7.21 12:44 PM (59.86.xxx.184)장난이 심한 것이 어떤 종류의 장난인지가 궁금해요. prank는 느낌에 좀 심한 것 같고,
S/He is a playful child라든가, S/He loves to play small jokes on people 이라든가, 또는
S/He is a mischievous child라든가가 어떨까 싶어요. cheeky는 건방진 느낌이고, prankster는
별로...뭔가 심성이 나쁜 느낌이랄까요.
말귀를 알아듣는 것은 또 어떤 뜻인가요? 하기 싫어도 상황을 설명해주면 그에 따른다는 것인지,
아니면 눈치가 빠르다는 것인지~ 저 같으면 상황 묘사를 해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S/He is strong-willed/stubborn child, but when given full explanation, s/he follows the orders/directions라든가 하는 식으로요. 그냥 단어만 하나 써서는 상황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듯 해요.
제가 쓴 것도 별로지만 한 번 생각하는 바를 써봤어요^^2. 와 감사합니다
'17.7.21 1:12 PM (87.63.xxx.226)저도 말귀를 알아듣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문맥없이, 아이의 성격을 단편적으로 아이가 대소변을 가린다. 말귀를 알아 듣는다, 이런 식이어서요. mischievous 보다 cheeky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인줄 알았는데, 반대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3. 말귀...
'17.7.21 1:24 PM (59.86.xxx.184)글쎄요. 대소변 가리고 말귀를 알아듣고 하면 아주 어린가봐요.
이때 말귀를 알아듣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언어를 이해하는 것 아닐까요?
The child understands words나 The child understands the meaning of the words s/he hears 라든가...
실은 cheeky 나 mischievous나 그냥 느낌이라서 아닐 수도 있어요.4. 감사합니다.
'17.7.21 1:46 PM (87.63.xxx.226)이제 막 아장 아장 걷는 나이인 것 같아요. "말귀를 알아 듣는다"가 혼내면 눈치를 본다, 라는 문맥에서 등장하기도 하고 혼자 나오기도 하고 그래요. 말씀대로 언어 이해같기도 해요. 엄마, 아빠라는 간단한 말을 한다, 라는 문장도 근처에 나오거든요. 이렇게 작은 아이가 무슨 장난을 심하게 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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