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이전 에어컨 없을때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회사 음식점 버스 은행 등등 여름에 에어컨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요
1. 별로 안더웠어요
'17.7.20 6:52 PM (119.198.xxx.26)지금처럼 ;
어릴땐 샤워까지도 아니고
밖에서 땀흘리고 오면 등목 한번에 시~~원 했습니다.2. ..
'17.7.20 6:52 PM (124.111.xxx.201)그러려니 살았죠.
여름이니 덥구나,
장마니 꿉꿉하고 빨래도 안마르는구나.3. 에어컨 있었어여
'17.7.20 6:53 PM (210.183.xxx.241)그래서 은행으로 피서가고 카페로 피서갔어요
4. 열대야가 있긴 했지만.
'17.7.20 6:57 PM (1.224.xxx.99)저녁에는 약간 서늘 할 정도 였어요.
열대야 생겨난게 80년대 이후 일걸요.
70년대 후반...80년초반까지 한강물이 꽁꽁 얼어서 한강에 스케이트장이 열렸었어요.5. 한여름이
'17.7.20 6:59 PM (125.128.xxx.207)5도는 낮았다에 100원 걸어요
6. 그때는
'17.7.20 7:02 PM (14.32.xxx.118)그때는 이렇게 안더웠어요
수박한덩이하고 수박도 이렇게
안비쌌고 얼음가게가서 네모난
얼음사다가 망치로깨서 수박화채해서
가족들과 한그릇씩먹고 등목하면서
참아냈지요7. ᆞᆞᆞ
'17.7.20 7:05 PM (58.233.xxx.150)그때는 아주 덥다고 할때가 30도 31도 였어요.
지금처럼 이렇게 덥지 않았어요.8. 부메랑
'17.7.20 7:09 PM (59.24.xxx.122)지구온난화때문에 갈수록 더 더워져요
인간이 저지른 재앙이죠9. 맞아요
'17.7.20 7:09 PM (222.110.xxx.159)제 기억에 30도 넘으면 엄청 덥다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이렇게 숨이 턱턱 막힐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미세먼지도 없었구요..10. ...
'17.7.20 7:12 PM (211.117.xxx.14)에어컨이 많아질수록 더 더워지는 거죠
11. ㅇㅇ
'17.7.20 7:13 PM (211.237.xxx.138)그땐 앞뒤 창문 열고 집안에 있으면 하나도 안더웠어요 진짜로~~
이렇게까지 습하지도 않았고요.12. 후우
'17.7.20 7:18 PM (211.246.xxx.167)에어컨도 에어컨이지만 도시 열섬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급격히 늘어난 차량대수에요 애초에 우리나라도 차고지 증명제를 도입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13. 어쩌다
'17.7.20 7:21 PM (211.244.xxx.179)30도 넘으면
온 티브가 난리엿어요
이만큼 안 더웟죠
진짜 덥네요14. ,..
'17.7.20 7:22 PM (110.70.xxx.148)1994년도 엄청 더웠어요.
그때는 지금처럼 에어컨이 보편화가 안되었던 기억이..15. 습기 미세먼지
'17.7.20 7:25 PM (121.177.xxx.201)그땐 습도가 낮고 미세먼지도 없었죠.
16. ...
'17.7.20 7:26 PM (119.64.xxx.92)정말 안더웠는지 초딩때라 기억 안나서 과거 관측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ㅎㅎ
77,78년은 무지 더웠고, 76,79년은 시원했네요. 해마다 다름.17. ...
'17.7.20 7:33 PM (119.64.xxx.92)더운해는 최고기온은 34,35도인날도 꽤 있는데 확실히 열대야인날이 적어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게 가장 큰 문제. 밤온도만 내려가면 실내 온도가 내려가거든요.
열대야가 25도부터인게, 실외온도가 25가 넘어가면 실내온도가 밤에도 안내려감.
열대야가 오래 지속되니까 미치죠.18. ..
'17.7.20 7:59 PM (174.110.xxx.6) - 삭제된댓글너무 더워서 밤에 물수건으로 팔다리 막 닦으면서 잠든 기억이 나네요. 선풍기 틀어도 덥구요.
아빠가 은행일을 하셔셔 아빠따라 은행에 가는게 피서였어요.19. ᆢ
'17.7.20 8:11 PM (121.128.xxx.179)70년대에도 에어컨 있었어요
20. 지금처럼 덥지는않았죠
'17.7.20 8:13 PM (118.222.xxx.105)80년대만 해도 30도 넘어가면 엄청 더운 날씨였어요.
저 70년생인데 고2까지 교실에 선풍기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도 더워 죽겠다 그런 적은 없었네요.
더워서 책받침으로 부채질 정도야 했겠지만요.
중학교 여름방학때 보충수업 끝나고 아이들이 은행에 에어컨바람 쐬러 간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21. ㅇㅇ
'17.7.20 8:54 PM (1.232.xxx.25)대부분 주택 살았죠
주택은 확실히 아파트보다 시원해요
어릴때 너무 더운날 찬 방바닥에 시체처럼 누워 자던
기억이 있는데
선풍기도 없어도 앞뒤 방문 창문 열면 견딜만 했었어요
바람통하는 마루에서
그땐 얼음넣은 미숫가루 한잔 마시면
시원했는데
진짜 지금처럼 덥지도 않았고요22. ㅇ
'17.7.20 9:05 PM (211.114.xxx.234)예전에는 이렇게 덥지않았던것같아요
23. ‥
'17.7.21 12:39 AM (118.32.xxx.172) - 삭제된댓글창문에 설치하는 에어컨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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