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 경제, 악재는 모두 터지기 시작!

참담 조회수 : 4,040
작성일 : 2011-09-04 14:38:56

호재는 단 하나도 없다.  오로지  악으로 깡으로 생존해야한다는 일념으로 걍 버틴다, 빚더미는 점점 무개를 더해 주저 앉고 싶을 정도를 지나고 있다.

 

가계 부채 이미 터지고 있다.  저축은행들만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건 큰 오산이다.  양아치 정권이 사기 치는거야 당연하지만, 전문가 나리들까지 외면하고 모른척 하는건 한국 사회 미래까지 없음을 대변한다. 

그렇다고 미래를 온전히 살아가야할 신세대가 뭔가 고민하고 행동하려는 모습은 보이지도 않고, 이미  신세대들은 사회성을 잃어 버렸다. 교육에서 부터 철저히 개인주의,  인간사회 기본을 망가뜨려 놨으니 뭐

 

물가는 어떻게 되겠지 라는 양아치 정권의 마지막 발악을 보고 있다.  어쩌나 발악할 수록 더오르네.  핵심은 공공물가 까지 오르기 시작 했다는데 있다. 멈출 수가 없다. 이미 나라빚도 위험수위다. 온갖  사기질로 (공공 분식회계인거지).

 

금리 정책은 미국이 아무리 제로금리 유지해도 그건 미국이다. 한국은 절대로 그럴 수가 없다. 

미국은 물가 상승압력이 크지 않을뿐더러 물가의 핵심 기름값이 아직은 버틸만하다. 

소득대비로 보면 한국에 비해 반값이하보다 싸다.  

한국은 유류세 인하할 수도 없다.  인하하는 즉시 한국은 모라토리엄 될것이다. 즉 한국은 간접세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에 유류세인하를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오로지 고금리 빼고는 없다.

 

고금리 IMF때는 소화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떼죽음밖에 없다. 부동산과 병렬된 핵폭탄이기 때문이다.

 

늘 자랑하는 수출이 한국 국민경제에 별도움 안된다는건 이미 한국 현실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으니 뭔 말이 필요하리요. 

고작 수출 다국적 기업에 붙어먹고 사는 사람들 등따스한줄 모르지만 그 숫자가 한국 국민들 중 얼마나 될까?   

그 소수를 위해 환율 조작질 3년으로 자기들 등따습게 산것도 인정하기 싫어하는  한국 국민 아닌 글로벌 국민들.  

한국 국민들은 더이상 너희들의 노예가 될 수 없을 것이다. 

과거 브라질이 그걸 분명하게 보여 주었거든, 물론 아직까지 한국 국민들 수출 기업 없으면 굶어 죽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당장 너무 힘드니 수출이 나라 먹여 살린다는 공갈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수출과 수출 다국적 기업은 다른 경제적 정의란걸 한국 국민이 모르고 있을 뿐이다.

 

더하여 인류 역사가 보여 주었어. 개사기는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고.


 펌/아고라/주렁주렁 (goodgi****)님
IP : 112.155.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키미
    '11.9.4 2:42 PM (115.139.xxx.42)

    어쩜..다음정권이..역사상..가장 불행한 정권이 될수도..

    이 많은 뒷감당을 어찌...

  • 저도
    '11.9.4 2:45 PM (119.196.xxx.179)

    다 덮어 쓰실 다음정권이 걱정됩니다..
    선량한 분이 다 덮어쓰시면
    정말....마음이 아플것같습니다..
    국민들이 지금 이 상황을 먼저 알고
    다음 정권분의 자리를 북돋어 드려야해요..
    다음 정권분의 잘못이 아니라는걸...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쓰러진 것들 복구하는데 힘을써야해요..

  • 이 뒷감당을
    '11.9.4 2:52 PM (121.147.xxx.151)

    덮어쓰고라도 지탱해줄만한 인물이 정권을 창출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정치권에 그런 인물이 존재하는가요?
    걱정입니다...............

  • 2.
    '11.9.4 2:46 PM (118.219.xxx.74)

    무서워요..ㅠㅠ

  • 무서워하지 마세요
    '11.9.4 2:51 PM (119.196.xxx.179)

    다같이 힘을 모아서 위기를 극복해야해요...
    실상을 덮어서 될 일이 아니고
    입열지 말라 해서 될일도 아니고
    국민들이 뭐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자꾸 숨기고 입막음해서 될일인가요...

  • 다같이
    '11.9.4 2:51 PM (119.196.xxx.179)

    극복하면 됩니다...
    공포에 떨 필요는없어요...

  • 3. 아고라
    '11.9.4 3:12 PM (61.103.xxx.100)

    의 예언대로라면 지금 님도 나도 난민이 되어있어야하는데..
    님의 나라에 대한 애정이 내편 네편을 떠난 진정한 애정이길 바라며..

  • 경제는 예언이
    '11.9.4 3:20 PM (119.196.xxx.179)

    아니에요...
    본인이 아니라 생각하시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공포에 떠실 필요는 없습니다.

  • 4. 노무현시절
    '11.9.4 3:23 PM (119.196.xxx.27)

    그 탄탄하던 경제가 쥐무리들 때문에 이 지경이 되었으니 ㅉㅉ
    아래 기사 참고 하세요

    노무현 시절, 월가에서 본 한국경제 희망
    http://goodeconomy.hani.co.kr/archives/1629

  • 5. 억쥐주가부양
    '11.9.4 3:47 PM (116.125.xxx.179)

    쥐들만의 수탈질... 끝 물의 주가가 또한 말을 해 줄 것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9 데코타일 떴는데.. 욕실쪽 누수래요.. 이게 전주인 책임인가요?.. 2011/09/05 2,637
14218 초6 수학문제 좀 풀어주셔요~~ 9 도와주세요 2011/09/05 2,416
14217 아이패드 기능중에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아이패드 2011/09/05 2,099
14216 예비시댁에 추석때 현금드리는거 어때요? 22 음음 2011/09/05 4,105
14215 코팅기 살때 어떤걸로 사야하나요? 3 코팅기사고파.. 2011/09/05 2,480
14214 피부가 갑자기 닭살이 됐어요 5 어쩜좋을까나.. 2011/09/05 7,997
14213 제가 겪은 시댁 컬쳐 쇼크는.. 79 .... 2011/09/05 18,521
14212 북동유럽 렌트카 여행 교과서같은 2 여행책자 추.. 2011/09/05 2,769
14211 혹시 소파에서 쓰는 독서대있을까요? 7 맹모뒷꿈치 2011/09/05 3,411
14210 발가락이 너무 시려워요. 14 꼼지락 2011/09/05 5,409
14209 과외를 카페같은데서 하게되면 비용은 누가 내나요? 9 궁금해용 2011/09/05 4,819
14208 비염이~~넘 힘들어요. 6 미쳐요 2011/09/05 2,998
14207 피칸파이 만드시는분께 여쭤요~ 2 이쁜강쥐 2011/09/05 2,739
14206 빙신들!!! 1 2011/09/05 2,301
14205 사업하시는 시아버님 두신 분 계세요? 시어머님이 돈 부탁하십니다.. 3 ? 2011/09/05 2,849
14204 내일 아파트 방역하는 날, 아기가 있는데 방역 해도 될까요? 6 애기엄마 2011/09/05 4,416
14203 안철수 지지율 보니까 예상대로내요 3 운덩어리 2011/09/05 3,081
14202 주름개선으로 효과보신제품들있나요? 2 구피 2011/09/05 4,512
14201 강화도 주말여행가는 버스안에서 있었던 서글픈 일(좀 깁니다.) 7 이기주의 2011/09/05 4,241
14200 82 어플이란건 뭔지요? 1 알려주세요 2011/09/05 2,550
14199 수분크림살려고하는데요 또는 에센스여? 3 하은 2011/09/05 3,491
14198 옷 어디서 쇼핑하시나요? 1 쇼핑몰 2011/09/05 2,435
14197 소셜커머스 "위폰" 상품권 사기사건 1 사기 피해자.. 2011/09/05 3,020
14196 전집(9키로정도) 택배로 보내려고 하는데요... 3 택배요~ 2011/09/05 3,013
14195 akb48 순위권 1~21위랑 하위권 애들이요 6 오홍 2011/09/05 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