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 경제, 악재는 모두 터지기 시작!

참담 조회수 : 3,983
작성일 : 2011-09-04 14:38:56

호재는 단 하나도 없다.  오로지  악으로 깡으로 생존해야한다는 일념으로 걍 버틴다, 빚더미는 점점 무개를 더해 주저 앉고 싶을 정도를 지나고 있다.

 

가계 부채 이미 터지고 있다.  저축은행들만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건 큰 오산이다.  양아치 정권이 사기 치는거야 당연하지만, 전문가 나리들까지 외면하고 모른척 하는건 한국 사회 미래까지 없음을 대변한다. 

그렇다고 미래를 온전히 살아가야할 신세대가 뭔가 고민하고 행동하려는 모습은 보이지도 않고, 이미  신세대들은 사회성을 잃어 버렸다. 교육에서 부터 철저히 개인주의,  인간사회 기본을 망가뜨려 놨으니 뭐

 

물가는 어떻게 되겠지 라는 양아치 정권의 마지막 발악을 보고 있다.  어쩌나 발악할 수록 더오르네.  핵심은 공공물가 까지 오르기 시작 했다는데 있다. 멈출 수가 없다. 이미 나라빚도 위험수위다. 온갖  사기질로 (공공 분식회계인거지).

 

금리 정책은 미국이 아무리 제로금리 유지해도 그건 미국이다. 한국은 절대로 그럴 수가 없다. 

미국은 물가 상승압력이 크지 않을뿐더러 물가의 핵심 기름값이 아직은 버틸만하다. 

소득대비로 보면 한국에 비해 반값이하보다 싸다.  

한국은 유류세 인하할 수도 없다.  인하하는 즉시 한국은 모라토리엄 될것이다. 즉 한국은 간접세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에 유류세인하를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오로지 고금리 빼고는 없다.

 

고금리 IMF때는 소화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떼죽음밖에 없다. 부동산과 병렬된 핵폭탄이기 때문이다.

 

늘 자랑하는 수출이 한국 국민경제에 별도움 안된다는건 이미 한국 현실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으니 뭔 말이 필요하리요. 

고작 수출 다국적 기업에 붙어먹고 사는 사람들 등따스한줄 모르지만 그 숫자가 한국 국민들 중 얼마나 될까?   

그 소수를 위해 환율 조작질 3년으로 자기들 등따습게 산것도 인정하기 싫어하는  한국 국민 아닌 글로벌 국민들.  

한국 국민들은 더이상 너희들의 노예가 될 수 없을 것이다. 

과거 브라질이 그걸 분명하게 보여 주었거든, 물론 아직까지 한국 국민들 수출 기업 없으면 굶어 죽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당장 너무 힘드니 수출이 나라 먹여 살린다는 공갈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수출과 수출 다국적 기업은 다른 경제적 정의란걸 한국 국민이 모르고 있을 뿐이다.

 

더하여 인류 역사가 보여 주었어. 개사기는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고.


 펌/아고라/주렁주렁 (goodgi****)님
IP : 112.155.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키미
    '11.9.4 2:42 PM (115.139.xxx.42)

    어쩜..다음정권이..역사상..가장 불행한 정권이 될수도..

    이 많은 뒷감당을 어찌...

  • 저도
    '11.9.4 2:45 PM (119.196.xxx.179)

    다 덮어 쓰실 다음정권이 걱정됩니다..
    선량한 분이 다 덮어쓰시면
    정말....마음이 아플것같습니다..
    국민들이 지금 이 상황을 먼저 알고
    다음 정권분의 자리를 북돋어 드려야해요..
    다음 정권분의 잘못이 아니라는걸...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쓰러진 것들 복구하는데 힘을써야해요..

  • 이 뒷감당을
    '11.9.4 2:52 PM (121.147.xxx.151)

    덮어쓰고라도 지탱해줄만한 인물이 정권을 창출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정치권에 그런 인물이 존재하는가요?
    걱정입니다...............

  • 2.
    '11.9.4 2:46 PM (118.219.xxx.74)

    무서워요..ㅠㅠ

  • 무서워하지 마세요
    '11.9.4 2:51 PM (119.196.xxx.179)

    다같이 힘을 모아서 위기를 극복해야해요...
    실상을 덮어서 될 일이 아니고
    입열지 말라 해서 될일도 아니고
    국민들이 뭐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자꾸 숨기고 입막음해서 될일인가요...

  • 다같이
    '11.9.4 2:51 PM (119.196.xxx.179)

    극복하면 됩니다...
    공포에 떨 필요는없어요...

  • 3. 아고라
    '11.9.4 3:12 PM (61.103.xxx.100)

    의 예언대로라면 지금 님도 나도 난민이 되어있어야하는데..
    님의 나라에 대한 애정이 내편 네편을 떠난 진정한 애정이길 바라며..

  • 경제는 예언이
    '11.9.4 3:20 PM (119.196.xxx.179)

    아니에요...
    본인이 아니라 생각하시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공포에 떠실 필요는 없습니다.

  • 4. 노무현시절
    '11.9.4 3:23 PM (119.196.xxx.27)

    그 탄탄하던 경제가 쥐무리들 때문에 이 지경이 되었으니 ㅉㅉ
    아래 기사 참고 하세요

    노무현 시절, 월가에서 본 한국경제 희망
    http://goodeconomy.hani.co.kr/archives/1629

  • 5. 억쥐주가부양
    '11.9.4 3:47 PM (116.125.xxx.179)

    쥐들만의 수탈질... 끝 물의 주가가 또한 말을 해 줄 것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4 안철수 씨 출마 안 한다고 야당 통합 후보 당선 될까요? 33 .. 2011/09/04 2,573
13613 감자가 한박스가 있는데 이를 어찌 처지할까요? 4 감자요 2011/09/04 2,494
13612 이정도 일 가지고 걱정하는 거 오바인가요ㅠㅠ 6 ........ 2011/09/04 2,463
13611 안철수, 내가 평소에 존경하던 사람인데, 6 쓴 맛 2011/09/04 2,493
13610 hp프린터기 글자가 깨져서, 인쇄되는데 도와주세요 ... 2011/09/04 2,021
13609 삼성 김치냉장고 어때요? 1 김냉 2011/09/04 3,434
13608 차례음식이아닌 산에서 식구들먹을 음식뭐가좋을까요? 3 추석때 2011/09/04 2,367
13607 지금 쓰고 계신 양문형 냉장고 추천해주세요 4 ... 2011/09/04 2,762
13606 이 신발 ...촌스러운가요???? 괜히 샀나;;; 9 -_-;;;.. 2011/09/04 7,898
13605 지금 냄비에선~ 8 민심은천심 2011/09/04 2,733
13604 영문 소설 텍스트 무료 제공하는 싸이트? 4 ... 2011/09/04 2,463
13603 혹시 깨갈이 어떤거 쓰세요? 7 .. 2011/09/04 3,936
13602 신뢰성 제로 여론조사를 하는 이유는 뭘까요? 11 여론조사. 2011/09/04 2,225
13601 남편이 자고 일어나더니 갑자기 오른손이 마비됐어요.. 5 이런경우 2011/09/04 8,112
13600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21가지 말 3 밝은태양 2011/09/04 3,953
13599 영어교재좀 추천해주세요.라이팅/리딩교재요. 2 길 잃은맘 2011/09/04 2,900
13598 안철수 뒤에 병풍까지 치는군요.. 1 .. 2011/09/04 2,938
13597 BBQ라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만행 돈독기업퇴출.. 2011/09/04 2,463
13596 과배란 인공수정 준비중인데, 남편한테 너무 서운해요 2 우울 2011/09/04 5,369
13595 소고기 육회를 영어로 머라 하나요? 2 ㏂♥♣♥♣㏘.. 2011/09/04 3,844
13594 걷기 운동 할 때요, 주말에는.. 3 정음 2011/09/04 2,633
13593 [도움요청] 일본어 주소 읽으실 수 있으신 분께 6 espres.. 2011/09/04 2,441
13592 인터넷이 좋은 사람들 (영작부탁 굽신굽신) 7 ㏂♥♣♥♣㏘.. 2011/09/04 2,335
13591 핸펀으로 선물보내기 2 쏭버드 2011/09/04 2,270
13590 암수술환자가 요양할 수 있는 공기좋은 곳 있을까요? 3 루이 2011/09/04 8,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