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티즈 국정원 자살사건 더 의심

ㅇㅇㅇ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17-07-20 08:09:26

어제 뉴스룸에서 마티즈국정원자살사건 부인이 나와서 하는말은

합리적 의심이지만 남편이 첨부터 자살을 결심하고 편지를 썼다하면서

첨부터 끝까지 자살이라는 말을 강조하면서 국정원을 대변하는듯한 합리적의심이 들 정도로 이상했습니다.

반면 국정원 아버지의 어떤 매체 인터뷰는 타살이다 몸과 얼굴에 구타흔적이 있다고 했죠

사람이 죽으면 자세히 사인을 조사하고 증거물(자동차)도 검사하고 모든 정황을 두고 조사를 하는데

어떤 이유인지 장례도 뭐가 그리 급한지 후딱 해버리고 자동차도 빨리 폐차시키고....

마티즈국정원자사사건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모두들 생각했잖아요

어제 뉴스룸 보면서 부인의 인터뷰를 보면서 국정원이 어떤 압력을 가했는지 알수는 없으나

더 의심이 듭니다

IP : 114.200.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8:11 AM (14.39.xxx.14)

    참 씁쓸하네요. 남편이 저리 죽었는데...

  • 2. 저도
    '17.7.20 8:16 AM (1.225.xxx.199)

    어제 뉴스룸과 소셜라이브보면서 중요한게 자살,타살은 아니다로 자꾸 강조해서 의구심 더 생겼어요.누가 뭐래도 jtbc믿고 보는 방송이었는데..신뢰에 금이 가려구하더라구요ㅠㅜㅜ

  • 3. ㅇㅇㅇ
    '17.7.20 8:26 AM (114.200.xxx.23)

    뉴스룸에서 국정원 아버지를 상대로 인터뷰 한번 해야할듯하네요

  • 4. 인터뷰
    '17.7.20 8:36 AM (87.63.xxx.226)

    이상했어요. 국회에서 자료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데, 그 자료가 정리가 안되어있어 힘들어했다, 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회사에서 일처리 하면서 자료 미비가 말이 되나요. 그리고 나 없이 살 수 있겠지, 라고 물었다면서 자살이니 의심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남초 사이트에서는 부인도 국정원 출신인가, 라는 질문이 돌던데요..

  • 5. 어제 제 느낌도
    '17.7.20 8:49 AM (182.226.xxx.200)

    아내는 자살로 확정을 하고 얘길 하는구나 싶었어요
    의문점은 전혀 없었어요.
    죽음의 의심이 아니라 죽었던 이유를 알려주러 나왔죠

  • 6. 슬픔
    '17.7.20 9:08 AM (59.13.xxx.29)

    자살이고.. 타살이고
    아무리 시간이 2년이 지났어도 참 조리있게 차분히 잘 말씀하시더군요
    너무 깊은슬픔에 담담해 지셨는지...
    딸이 육사라던데 연관성은 없을까요

  • 7. ..
    '17.7.20 11:57 AM (211.224.xxx.236)

    어제 보면서 든 생각은, 몇년 지나지도 않았고 다른 사람도 아닌 남편이 그냥 죽은것도 아니고 타살당한것 같은데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남일 애기하듯 한다는게 참 이상하게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본인이 국정원직원도 아니면서 왜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보면 대부분 그런 분들이 뭔가 떳떳하지 않던데

  • 8. ......
    '17.7.20 12:08 PM (211.253.xxx.34)

    아버지 인터뷰를 봤던 기억은
    마티즈 자살 사건 뒤에 직원들이 찾아와서
    육사 다니고 있는 딸 앞날을 생각하라는 뉘앙스로 얘기를 했다더라구요.
    아버지는 자기자식 죽은게 억울하고 원통할거고
    부인은 또 자기자식(딸) 앞날을 걱정해서 그런거 아닌지....
    그냥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50 호주산 소고기 어디서 사시나요? 2 주부0.9단.. 2017/07/23 1,228
711349 고등 이과 수학과외 선생님 문제 7 ㅈㄷ 2017/07/23 1,407
711348 이번에 유해진 & 차승원 안나오나 보네요 24 삼시세끼 2017/07/23 5,620
711347 이동형 에어컨 샀어요 11 ... 2017/07/23 3,879
711346 한국의 방위비분담률 47% 아닌 77% 고딩맘 2017/07/23 494
711345 오늘오전 천둥 미친듯이 쳐서 자다 집무너지는줄 3 2017/07/23 1,633
711344 여행 에피소드 9 심심해요 2017/07/23 1,708
711343 셋트로 맞추는 편이세요? 아님 있는대로? 2 2017/07/23 1,525
711342 미국 동부와 캐나다 퀘벡 11월초 날씨 어때요? 3 11월 초 2017/07/23 2,360
711341 대화하다 불리하면 상대 약점을 얘기하는거 어찌보세요? 5 창작 2017/07/23 1,665
711340 증세대상은 전체 0.02%만 해당 4 ㅇㅇㅇ 2017/07/23 841
711339 초보운전 5개월차 국도 밤10시쯤 운전 위험한가요? 9 리리컬 2017/07/23 2,740
711338 서울은 배달안하는 집도 배달대행?서비스가 있어 좋겠어요 3 ㅇㅇ 2017/07/23 1,186
711337 박원순, 서울시장 3선 도전 의지 굳혀 26 고딩맘 2017/07/23 3,022
711336 마늘장아찌가 시어요ㅠ 1 2017/07/23 825
711335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노후의 조건 25 퇴직자 부부.. 2017/07/23 8,858
711334 위비톡으로 최대 90% 환율우대 받으세요 정보 2017/07/23 812
711333 어깨랑 등이 구부정하고, 배를 내밀고 다녀요 11 . . . 2017/07/23 3,666
711332 홍콩여행을 갈려고 11 2017/07/23 2,788
711331 뭐 이런 고양이가....헐 16 moioio.. 2017/07/23 4,556
711330 집이 물에 잠긴 뒤..뭘 해야하죠? 18 인천이재민 2017/07/23 5,601
711329 아울렛 카드 신규 가입하고 받는 혜택? 2017/07/23 377
711328 국가장학금 2 ㅇㅇ 2017/07/23 1,351
711327 사병 월급 한푼 두푼 모아 전역날 위안부 재단에 100만원 기부.. 2 고딩맘 2017/07/23 1,413
711326 최민수 나오는 죽어야 사는 남자요 4 비온다 2017/07/23 3,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