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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의 여행..책 읽어보신분 계세요?

부모는 나의 선택?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17-07-19 21:34:11

부모님으로인해 너무 힘든 삶을 살고있어요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어

숨이 꼴깍꼴깍 넘어갈것같아

낮이고밤이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서

이런 책들을 우선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에 의하면 내가 부모를 선택한거네요ㅠ

아직 얼떨떨하고 믿어지지 않고 그래요

(아직 앞부분 읽는중..)



이 책 다 보신분들 어떠셨나요?

삶을 다르게 보시게 되었나요?
IP : 39.7.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9 9:35 PM (118.91.xxx.167)

    선택이든 업보든 ~ 아무 이유 없이 태어난거 같진 않아요

  • 2. ..
    '17.7.19 9:45 PM (39.7.xxx.5)

    그책은모르지만 글보니 몇개 추천드리고싶은책 있어요
    미래모델링, 3일후기적이되는일기, 부자연습 성담스님, 당신은절대로운이좋다, 웃음의마력

  • 3. 선택
    '17.7.19 9:56 PM (114.202.xxx.210) - 삭제된댓글

    영혼들의 여행은 읽어보지 않았는데,
    베티 이디의 그 빛에 감싸여라는 책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와요. 임사체험을 한 저자가 쓴 책인데 우리가 이 땅에 내려오기 전 고결한 영혼일 때 부모를 선택했고, 이 삶에서 겪는 고난도 스스로 선택했다는 내용이었어요.
    최면, 사후 세계, 유체 이탈 이런 내용을 다룬 이야기는 그다지 신뢰하지 않는데, 베티 이디 책은 상당히 괜찮았어요. 내 삶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심적 위로가 됐달까요.

  • 4. ..
    '17.7.19 9:59 PM (117.111.xxx.162)

    영혼들의 여행.

  • 5. ..
    '17.7.19 9:59 PM (39.7.xxx.5)

    웃음은빙산도녹인다
    책제목 잘못썼네요
    한번 저책들 읽어보세요 도서관에 있으일거에요

  • 6. ..
    '17.7.19 10:06 PM (39.112.xxx.108)

    그사람들은 그걸 어떻게알죠?;;;;

  • 7. 읽어 봤어요~
    '17.7.19 10:12 PM (223.62.xxx.85)

    힘든일 겪고 마음에 위안을 받고자 영혼관련책 읽다가 추천책 해서 연결고리 처럼 영혼들의 여행, 영혼들의 운명 2권 등 계속 읽었어요.
    어떤 책이든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변화된 점은 집착하지 않고, 객관화 할려고 애쓰고 현재의 삶을 즐기려 한다는 점이죠~
    즐긴다는 표현은 일, 일상생활을 모두 느끼면서 충실히?살자는 말인데 맞는 표현인지는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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