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나이 든건지..
나이에 걸맞지 않게 답지않게 살아가는건지
사는게 한고비 한고비 견뎌내야 하는게문득 버거워요..
언제쯤 나도 출근 안하고 즐기고 살수 있을런지
언제쯤 인간관계에 의연하지 않고 담대하게 외롭더라도 표시내지 않을수 있을런지
언제쯤 나이드는걸 인정하고 걸맞게 늙을수 있을런지
하루하루 살아내는게 참 버거운 하루입니다..
언제 이렇게 나이 든건지..
나이에 걸맞지 않게 답지않게 살아가는건지
사는게 한고비 한고비 견뎌내야 하는게문득 버거워요..
언제쯤 나도 출근 안하고 즐기고 살수 있을런지
언제쯤 인간관계에 의연하지 않고 담대하게 외롭더라도 표시내지 않을수 있을런지
언제쯤 나이드는걸 인정하고 걸맞게 늙을수 있을런지
하루하루 살아내는게 참 버거운 하루입니다..
맞아요. 하루하루 그저 살아낸 자체로 대단한 일이구나..
나이먹을 수록 느껴집니다.
어떤 날은 그래도 꽤나 행복하고 어떤 날은 힘들기도 하고.
잠깐의 행복감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또 그저 살아내는 거 자체로 어떤 날은 뿌듯하기도 하니까
원글님 우리 그렇게 살아내요~~
토닥토닥해드려요~~
그냥그냥 살압봅시다
저도 겨우겨우 출근했어요...오늘은 정말 출근하기 싫네요. 출근하면서 계속 조퇴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이왕 왔으니 버틸래요. 출근하는 것 자체가 일의 반을 한 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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