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데이트 폭력, 갈수록 심해지네요
1. ....
'17.7.19 11:47 AM (14.45.xxx.172)2. ....
'17.7.19 12:00 PM (14.45.xxx.172) - 삭제된댓글바로 뒤에 같은 글이네요;;;;;
3. .....
'17.7.19 12:01 PM (14.45.xxx.172) - 삭제된댓글바로 뒤에 같은 글이네요;;;;; 걱정되는 맘에 정성껏 썼는데 댓글 하나 없고 왜 다들 왜면하시나 했더니..
4. ....
'17.7.19 12:01 PM (14.45.xxx.172) - 삭제된댓글바로 뒤에 같은 글이네요;;;;; 걱정되는 맘에 정성껏 썼는데 댓글 하나 없고 왜 다들 외면하시나 했더니 ㅠㅠ
5. 욕 듣겠지만
'17.7.19 12:08 PM (110.70.xxx.63)데이트 폭력이 막장으로 치닫게 되는데는 여자의 어리석음도 한 몫합니다.
싸움이 시작된다 싶으면 거기서 멈추고 일단 감정을 가라앉힌 뒤에 다시 얘기를 해보든지 헤어지든지 해야 하는데 어쩌면 그렇게 악악대며 끝까지 덤비는지 모르겠더군요.
'니가 감히 내게 이럴 수 있어?'
'내가 왜 참아야 하는데? 여자로 태어난게 죄야?'
등등의 생각으로 말다툼을 이어가다가 폭력을 유발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신체적으로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는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사태를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싸움의 기술이 부족한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두들겨 맞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나의 원칙이지 상대의 원칙은 아니니까요.6. 에이구
'17.7.19 12:09 PM (221.138.xxx.83)만취상태라고 폭력에 대해서는 또 집행유예나 무죄겠네요
더러운 후진국스런 법7. ㅡㅡ
'17.7.19 12:19 P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여자쪽 부모나 오빠등 빽그라운드가 막강했으면
저런일이 있겠어요?
사귀다보니 별거 없고 지맘대로 해도 될거 같은 인물이니까
함부로 하는거지요
결혼한 사람들도 처갓집이 허접하면
꼴값 떨잖아요
1년에 남편 남친한테 맞아죽는 경우가 100씩 이랍니다
느닷없이 맞는게 아니고 허구한날 맞다가 결국 죽음까지
이르게 되지요
여자들은 친정빽이 든든해야하고
남편 남친한테 기대려하지 말고
독립적인 힘을 길러야 저런 인간들한테
유린을 안 당해요8. 맞고
'17.7.19 12:20 PM (210.178.xxx.56)사는 여자는 모두 남자의 말을 듣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도 안되는 글을 또 보네요. 소수지만 아내한테 맞고 사는 남편은 아내 말을 잘 듣지 않아서 그런 거니까 당연하다고 할겁니까
9. 어리석은 댓글이 있네요
'17.7.19 12:37 PM (110.70.xxx.63)싸움의 기술을 얘기하는데 남자의 말을 듣지 않아서 그런다니요?
그러니 남자들에게 두들겨 맞고 다니는 겁니다.
어떤 싸움이든 일단 눈이 뒤집히면 성별은 상관 없어집니다.
강한 놈과 약한 년만 남게 되네요.
그걸 인정하라는 겁니다.
강한 놈을 상대로 끝까지 덤벼봐야 남는건 처참한 폭력 뿐이죠.
도망쳐야 할 때는 지혜롭게 도망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싸움의 기술이라는 겁니다.
여자들에게도 맞설 때와 도망칠 때를 판단할줄 아는 싸움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남자들에게 당하지 않아요.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그걸 알더군요.10. 기술이래
'17.7.19 12:40 PM (210.178.xxx.56)ㅋㅋㅋ 상습적 데이트폭력 가정폭력에 일반적 기술을 적용하는 어리석음ㅋㅋㅋㅋ
11. ...
'17.7.19 1:04 PM (121.163.xxx.88)때리고 싶은데 때려도 될 것 같아서 폭력을 휘두르는 겁니다.
피해자 탓 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너 같은 멍청한 인간들 때문에 때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렇게 쥐뿔도 모르고 멍청한데 자기가 멍청한 줄 모르고
훈계랍시고 글 쓰는 건 정말 공해라니까요.12. 어휴
'17.7.19 1:04 PM (218.50.xxx.154)저런 몰지각한!!!!
저런 사고방식을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네요
무조건 폭력은 절대로 금지되어야 합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여자가 대들어서 더 커진다고요???
참... 쯧쯧13. 이유여하라....
'17.7.19 1:13 PM (122.128.xxx.88)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를 때의 남자는 이유 같은거 아무 상관없는 맹수에 불과합니다.
화가 나서 덤비는 사자에게 "너는 내게 덤빌 이유가 없다."고 따진다고 해서 사자가 공격을 멈추겠습니까?
사자우리인줄 모르고 들어갔더니 사자가 덤비더라가 데이트나 가정폭력의 본질입니다.14. ...
'17.7.19 1:16 PM (39.115.xxx.2)이 진짜 공해 댓글. 엇다가 피해자 탓을 해대며 훈계질인지. 댁도 때리는 인간 못지 않은 2차 가해자요.
15. 민들레꽃
'17.7.19 1:23 PM (223.62.xxx.170)이 진짜 공해 댓글. 엇다가 피해자 탓을 해대며 훈계질인지. 댁도 때리는 인간 못지 않은 2차 가해자요.22222222
아니 여기서 무슨 싸움의 기술을 운운하나요???
그냥 약한거 같으니까 남자가 그냥 땨리는거에요 화를 돋구어서가 아니에요!!!!! 그런미친놈도 센상대한테는 그지랄안해요. 다 상대 봐가면서 때리는겁니다. 상대가 화를 돋구어서가 아니에요. 정상이 아닌놈들이에요. 헤어지랴고 해도 안헤어지고 행패잖아요...16. ㅌㅌ
'17.7.19 1:39 PM (42.82.xxx.11)방금 뉴스봤는데 진짜 무섭네요
여자를 자기 소유물인양 질질질 끌고가서는 무차별 폭력을 휘두르네요
30년전 가부장적인 남자들이나 요즘 이십대나 하나도 다를게없어요17. 원글
'17.7.19 1:53 PM (14.45.xxx.172)110.70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나의 원칙이지 상대의 원칙은 아니니까요.???
-----
라니.... 그 원칙이 틀린거라고요!!! 어떤 관계이든 경우에 따라 폭력을 사용해도 된다는 원칙을 갖는게 정상입니까????18. ,,
'17.7.19 2:40 PM (39.113.xxx.87)묻지마 범죄 ,데이트 폭력
아주 중형처벌해야 됩니다19. 아 진짜
'17.7.19 5:05 PM (1.221.xxx.226) - 삭제된댓글저 위 댓글땜에 로그인했네요.
제발 저런 생각은 글로 좀 안남겼으면 좋겠어요.
아 스트레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429 | 그럼 마이클 코어스는 명품인가요? 22 | .... | 2017/07/30 | 13,089 |
| 713428 | 아이들 해외여행 데리고 가고싶은거 부모욕심인거죠? 22 | ㅡ | 2017/07/30 | 5,020 |
| 713427 | 군함도- 친일파가 군함도를 싫어합니다. 39 | 정말 | 2017/07/30 | 2,103 |
| 713426 | 전기차 테슬라 모델3 출시되었네요 500km 주행~ 9 | .. | 2017/07/30 | 2,544 |
| 713425 | 한국만 유독 여자들이 밥상차려야한다고 학습된거같아요... 46 | 선풍기 | 2017/07/30 | 7,709 |
| 713424 | 인덕션 설치할 때 보통 빌트인으로 많이 하나요? 3 | 그럼 | 2017/07/30 | 1,413 |
| 713423 | 기상청 정말 날씨예보 못하네요 3 | ... | 2017/07/30 | 1,784 |
| 713422 | 박원순 ...서울의 모든 집 태양광 발전하면, 원전 24기 줄일.. 12 | ........ | 2017/07/30 | 2,980 |
| 713421 | 밥주는 길냥이가 요즘 밥을 안먹어요..ㅜ 11 | ㅅㅈㄱ | 2017/07/30 | 2,026 |
| 713420 | 아까 올라왔던 조두순 사진이 없네요? 11 | 조두순 이놈.. | 2017/07/30 | 2,398 |
| 713419 | 건형 스쿼트운동기구 이거 3 | 스쿼트머신 | 2017/07/30 | 1,784 |
| 713418 | 베트남어 5 | 아름다운미 | 2017/07/30 | 1,275 |
| 713417 | 미혼의 흙수저가 카페에서 본 부러운 광경... 88 | ㅇㅇ | 2017/07/30 | 30,058 |
| 713416 | 결국 돈이 전부네요 41 | 머니이즈에브.. | 2017/07/30 | 25,334 |
| 713415 | 친정엄마 아프신데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4 | ㅇㅇ | 2017/07/30 | 1,731 |
| 713414 | 어떤 남편을 더 원하세요? 15 | 부부 | 2017/07/30 | 2,966 |
| 713413 | 1억 가지고 어디 투자할 곳 없을까요 1 | ........ | 2017/07/30 | 2,464 |
| 713412 | 인공관절 수술 후 재활치료 집에서 해도 되나요? 8 | 수술은성공적.. | 2017/07/30 | 4,951 |
| 713411 | 품위녀 목욕탕에서 왜 칠공주만난걸까요 4 | ㅇ | 2017/07/30 | 4,368 |
| 713410 | 품위있는 그녀, 복자 죽인 사람은? 9 | 추측 | 2017/07/30 | 6,575 |
| 713409 | 일본 50,60대 아줌마들 대단하네요. 32 | 군함도 | 2017/07/30 | 24,319 |
| 713408 | 대학 3학년아들의 황당한 발언 4 | 궁금맘 | 2017/07/30 | 3,761 |
| 713407 | 40대중반에게 친구의 의미가 뭘까요? 22 | 하이~ | 2017/07/30 | 6,821 |
| 713406 | MCM 정도면 명품아닌가요? 47 | mcm | 2017/07/30 | 8,310 |
| 713405 | 도둑놈 도둑님 여배우 누군가요? 3 | 누구? | 2017/07/30 | 1,3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