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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고 자는거

엄마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7-07-19 09:19:38
고칠 방법 없을까요?
아들이 그래요.
부정교합이라 일단 치아교정 하고 있는데
입 벌려서 부정교합이 된건지
부정교합이라 입을 못 다무는지

치과나 이비인후과 모두 약간의 문제는 있지만
입을 못다물만한 구조는 아니라는데
그럼 그냥 습관인건지

건강상 미관상 신경써서 입다물라고
잔소리 하는데 소용 없네요.

무슨 기구 같은거라도 써봐야 할까요?? ㅠ
IP : 114.206.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9 9:21 AM (220.85.xxx.236)

    저도 그런편인데 잘때는 구강구조상 그런거구요
    보통때는 구강구조 습관이에요
    자꾸의식적으로 닫으려하면 자연스레 되요

  • 2. ㅡㅡ
    '17.7.19 9:25 AM (118.218.xxx.117)

    저 어릴때랑 증상이 똑같네요
    저도 부정교합이였어요 아랫턱이 더 나온..
    그리고 입벌리고 잤고..그래서 그런지 두통도 있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때고 벌써 30 년 다된 일이예요
    그땐 교정도 많이 안할때인데 엄마가 치대병원에 데리고 가서 부정교합을 봤더니 교정을 해야하는데 유전도 아니고 이렇게된 원인이 있을꺼다 입벌리고 자면 부정교합이 될수 있다 입벌리고 자느냐 물어서 입벌리고 잔다니까 이비인후과 가보라고 하셨대요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편도 아데노이드 수술도 해야하고 축농증 수술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입 벌리고 잘꺼라고..
    초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에 저 두가지 수술을 다하고 겨울쯔음부터 부정교합 교정을 시작해서 중학교때까지 했어요

  • 3. 제가 그랬어요
    '17.7.19 9:27 AM (183.96.xxx.122)

    저 어릴 때 병원서 편도가 길어 기도를 막아서 그런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요.

  • 4. ....
    '17.7.19 9:52 AM (112.220.xxx.102)

    입벌리고 자면 얼굴모양 변해요
    울 큰조카가 그래요 ㅜㅜ
    어릴때 입벌리고 자더라구요
    커서보니 턱이 좀 나왔어요 ㅜㅜ

  • 5.
    '17.7.19 10:12 AM (175.127.xxx.58)

    입벌리고자면 여러모로 건강에 나쁘죠.
    남편이 입벌리고 자서 늘 편도가 잘붇고 목감기
    달고 살았어요.
    이비인후과 의사도 방법이 없다고..
    마스크도 쓰고 자기도 해봤지만, 효과없고
    여러방면으로 방법을 찾다가 옥션에서 마우스스트랩이라는걸 보고 잘때 하고 자니 편도 붓는일이 없어요.
    호과를 본거죠.
    의료적으로 방법이 없다면 저 기구를 사용해 보시길..

  • 6. 저도 마우스스트랩 추천
    '17.7.19 2:03 PM (116.33.xxx.151)

    입벌리고 자서 겨울에 항상 감기 걸려서 힘들었어요. 환절기엔 더했구요. 잠도 항상 깊이 못자니 피곤했구요. 마우스스트랩하고나서 코도 덜골고 덜 피곤합니다. 하루이틀만 적응하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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