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품위있는 그녀 보다가 너무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궁금이 조회수 : 11,735
작성일 : 2017-07-18 17:15:12
풍숙정에서 알타리김치 담글때 주인장이 무슨 농축액 같은 걸 넣잖아요.
그거 넣고 만든 김치 가져가니까 갤러리 관장 남편이 게걸스럽게 먹던데
설마 다시다(?) 그런 건 아니겠죠? 그리고 김선아 과거가 호텔 직원이었단
건가요? 저 8회까지 봤거든요. 그리고 브런치 모임에서 맞는 여자 남편은
누가 때린 건가요? 혹시 아시는 분 살짝 가르쳐주세요. 물어볼 데도 없고.
IP : 14.38.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ioiooo
    '17.7.18 5:28 PM (222.237.xxx.47)

    1. 농축액은 복분자 같아요
    2.김선아는 과거에 이런저런 잡일을 많이 했죠 아마 호텔
    직원일 때 김희선을 처음 본 것 같아요
    3. 그 여자들이 요트에서 젊은 남자들을 만나죠...그때 만난 젊은 남자가 여자의 사주를 받고 남편을 때린 것 같아요... 의사 애인은 걱정만 하면서 행동은 해주지 않으니까요

  • 2. 모모
    '17.7.18 5:29 PM (1.231.xxx.43)

    풍숙정김치만드는건 봤는데도 모르겠네요.
    그냥 그집 음식이 워낙 맛있다는것밖엔..
    김선아는 과거 호텔 메이드였구요
    (이 일 저 일 가리지않고 힘들고 험한일 많이 한것같아요)
    남편은 부인이 사주해서 때린거에요.
    맞고사니 억울해서요.
    엘레베이터에서 맞은 씨씨티비내역있으니
    남편이 부인을 고소하지도 못합니다.
    본인도 때렸으니까요.
    처음엔 부인이 시킨일인지 모르고 범인 잡아달라고 신고했다가
    나중에 감잡고 고소취하합니다.

  • 3. ..
    '17.7.18 5:30 PM (211.224.xxx.236)

    저도 8회 초반 보다 말았는데 아마도 미원,다시다 뭐 이런 조미료같고요. 그 건물주 골퍼는 부인이 고용한 청부업자한테 맞은거 같아요. 남편도 아는 눈치고.

  • 4. ..
    '17.7.18 5:35 PM (211.224.xxx.236)

    미원인데 무슨 천연조미료마냥 포장해서 음식할때 넣는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 일하는 아주머니들도 조미료 넣는줄 모르는 상황. 주인 여자만 아는 비법 아닌 비법

  • 5. ...
    '17.7.18 5:41 PM (121.165.xxx.164)

    ㅋㅋㅋ 미원이라니
    그걸갖고 천연이니 오가닉이니 얼마나 칭송했을까욬ㅋ
    있는놈들의 위선이란 ㅋㅋ

  • 6. ㅇㅇ
    '17.7.18 5:59 PM (116.123.xxx.168)

    저도 궁금한거
    큰아들 이랑
    단발머리 메이드가
    잤나요
    방 잘못찾아 간 날요??

  • 7. 무더움
    '17.7.18 6:24 PM (119.67.xxx.238)

    음. . .좀 쌩뚱맞지만,
    전 거기에 넣은 조미료는 정력감퇴제?같은거라 생각했어요.장복하면 돈많은 남편이 바람피울생각도 안나게하고 더불어 애도 안생기게하는...

  • 8. ㅇㅁㄹㅅ
    '17.7.18 7:26 PM (211.36.xxx.183)

    저도 정력감퇴제라 생각돼요

  • 9. ㅇㅇ
    '17.7.18 10:16 PM (14.0.xxx.136)

    큰아들이 방잘못찾아간거구 메이드랑 안잔것같애요. 메이드가 혼자 오해. 자기 꼬실려고 온줄알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894 생애 첫 실연! 뭐부터 하면 좋을까요 18 ㅇㅇ 2017/07/19 2,663
709893 사주에 공부 오래 하란말이 무슨 말인가요? 7 복땡이맘 2017/07/19 3,101
709892 아침 7시 8시에 전화 하시는 시아버지 16 ... 2017/07/19 5,786
709891 밀가루가 왜 나쁜건가요? 23 2017/07/19 5,925
709890 문대통령님이후 삶의 변화 15 기분좋다~ 2017/07/19 2,397
709889 다이어트 할려면 인간관계 끊고 고독해져아만 하나봐요 21 .... 2017/07/19 4,211
709888 '내 자식은 멘탈이 참 강하다' 고 생각하는 분들 13 멘탈 2017/07/19 4,789
709887 급!)대기중 7 급해요 2017/07/19 1,302
709886 Please~ 물 맛 좋은 정수기 추천 좀 해주세요~! 2 2017/07/19 1,329
709885 한전도 국민 돈 훔쳐가는 도둑인가 봅니다, 곽상언 변호사 승소 .. 5 전기요금 누.. 2017/07/19 1,813
709884 앞으로 수능 절대평가되면 내신이 더 중요해질텐데 특목고 자사고 .. 6 궁금 2017/07/19 2,363
709883 중국사람들 아 정말 편견 안가지려해도.. 27 ... 2017/07/19 6,403
709882 세상엔 맛있는게 정말 많군요 1 .. 2017/07/19 2,297
709881 혹시 치매 증상일까요? 5 ... 2017/07/19 2,971
709880 안마의자 사고 싶어요 7 .. 2017/07/19 3,436
709879 원전은 너무 중요해서 전문가에게 맡길 수 없다. 4 235 2017/07/19 932
709878 펌) 재수생이 쓴 학종의 횡포. 10 폐해 2017/07/19 4,182
709877 어린이집 제도 종일반 기본으로 바꾼다는데 이해가 안가요 15 .. 2017/07/19 3,683
709876 경찰공무원 준비하는 여학생들 많던데 10 궁금 2017/07/19 2,891
709875 이 남자 그만 정리해야할까요? 23 답답 2017/07/19 6,894
709874 7억5천으로 가능한 서울 30평대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17 dfg 2017/07/19 7,220
709873 (컴앞대기) 오뚜기 마요네즈 광고 속의 여배우를 찾습니다 5 @@ 2017/07/19 2,421
709872 현재 북수원 지역 메탄가스 냄새가 심합니다. 뉴스룸에 제보했어요.. 17 제보 2017/07/19 5,130
709871 [드루킹의 자료창고] 더민주 당대표 교체는 필요한가? 4 드루킹 팟캐.. 2017/07/19 1,312
709870 긴머리로 살다가 커트 머리하고 싶을 때요 1 40대 2017/07/19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