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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 너무 싸우네요

... 조회수 : 4,567
작성일 : 2017-07-16 18:50:07
남들 부러워하는 학교 다니면 뭐해요
일하는 엄마 집에서 못부려먹어 난리고 그렇다고 손하나 까딱 안하고 욕하고오늘 대판 싸웠어요 지긋지긋해요
IP : 211.178.xxx.1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6 6:53 PM (58.230.xxx.110)

    대학만 가면 될것처럼 우리가 키웠잖아요...
    근데 가니 만만치않았겠죠~
    그래도 20살이면 그런짓할 나이는 지났네요...
    단호해지시길요~

  • 2. ..
    '17.7.16 6:55 PM (110.15.xxx.20)

    우리집 딸램도 진짜 정리 하나도 못해서..
    지긋지긋 머리가 아프네요..
    4학년이라 바쁜ㄱㅓ 같긴한대..
    징허게 책만보네요..ㅜㅜ
    책보느라 스트레스 받아 엄청먹고.ㅜ

    진짜 남들부러워하는 학교 보내신 딸램 엄마들잡고 물어보고 싶네요..ㅜ

    언제까지 그렇게 바쁘게 사는지..

  • 3. ㅁㅁ
    '17.7.16 6:56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ㅎㅎ전 부러운 형제네 아이
    임용통과 일 잘하고 결혼하고 아이가져
    그것도 부럽기만 한데

    그 형젠 그 아이가 입덧을 벼슬로 하며 지 엄마가 차려둔
    밥 먹으러 들어서면서도

    오늘은 뭐 먹을만한게있나 ,라며 들어선다고

    지 엄마 알기를 도우미취급한다고
    못마땅해 하더라구요 ㅠㅠ

    답 없죠
    자식은

    남들은 님 부러워 할텐데 말입니다

  • 4. 진짜
    '17.7.16 7:05 PM (1.234.xxx.114)

    아들만 소용없는게 아니라 딸도 만만치않네요
    자식새끼 다소용없음.

  • 5. ㅇㅇ
    '17.7.16 7:07 PM (223.39.xxx.26)

    고등학교때까지 그저 공부잘하는 게 착한거라고 착각하며
    인성교육을 안시켜서그래요

  • 6. ...
    '17.7.16 7:15 PM (211.178.xxx.198)

    진짜 잘못키웠어요
    빨랑 독립했음좋겠어요

  • 7. ㅇㅁ
    '17.7.16 7:59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긋지긋해요
    무자식이 상팔자

  • 8. 우리집에도
    '17.7.16 8:05 PM (121.160.xxx.222)

    전사고에서 전교1등을 다투는 공신 딸 있는데
    성질이 꼭 응팔의 성동일 큰딸, 성보라 같아요 ;;;
    어릴때부터 성적은 신경 안쓰고 인성만 강조했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_-;;;

  • 9. 우리도
    '17.7.16 8:21 PM (124.53.xxx.5)

    우리집도 그래요.
    내가 제대로 교육 안시켜서 그런가 하고 반성중입니다.

  • 10. 방금
    '17.7.16 9:39 PM (116.33.xxx.102)

    음식점에서 대판. ㅠ 하고 왔어요
    어휴 스물아홉살 이예요
    제가 잘못키워서 그래요 제가 젊을때 바람피는 남편을 지켜보면서 아이들 키웠거든요.
    내탓이예요

  • 11.
    '17.7.16 10:27 PM (125.186.xxx.41)

    독립하려면 서른 넘어야할텐데 십년을 어떻게 그꼴 보시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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