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기남부 좋은 교회 소개해주세요

방황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17-07-15 21:00:06
목사님이 청렴하고
장사하지 않는 교회
사회와 소통하고 이웃을 돌보는 교회
형식 권위에 매이지 않는 교회
목회자가 평신도의 우상이 되지 않는 교회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어디 없나요 ㅜㅜ

대형교회보다는 중소형 좋아요
IP : 180.69.xxx.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는나
    '17.7.15 9:01 PM (221.140.xxx.132)

    주위 교회를 다녀보세요

  • 2. ..
    '17.7.15 9:04 PM (221.163.xxx.25)

    수지 선한목자교회 추천합니다.먼저 유튜브로 설교 들어보세요

  • 3. 원글
    '17.7.15 9:08 PM (180.69.xxx.24)

    집앞 중형교회 세습해서 다니기 싫어요

  • 4.
    '17.7.15 9:15 PM (175.223.xxx.15)

    김동호 목사님 교회나
    서수원에 있는 수원성 교회

  • 5. 리진
    '17.7.15 9:42 PM (180.68.xxx.189)

    저도 유기성목사님 선한목자교회 추천합니다

  • 6. 원글
    '17.7.15 9:43 PM (180.69.xxx.24)

    김동호 목사님 은퇴하신걸로 알아요

  • 7. dbdustn
    '17.7.15 9:51 PM (49.165.xxx.204)

    신갈장로교회가 찾는교회에 가까워요. 기장소속이예요

  • 8. 수원
    '17.7.15 9:58 PM (222.119.xxx.224)

    개척교회도 괜찮으시다면 ."더충만한교회" 추천합니다.

    목사님이 아주 좋으신분이라 ...

  • 9. 원글
    '17.7.15 10:05 PM (180.69.xxx.24)

    추천해주신 교회..찾아볼게요
    개척교회도 괜찮아요

  • 10. 가천대 부근
    '17.7.15 10:10 PM (119.194.xxx.243)

    기장교회인데 믿음교회 추천해요

    같은 교단이라 두세번 설교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이성과 영성이 같이 있는 목사님이시더군요

    유학 가서 교회 다니기 시작해서 한국 교회쪽에 아는 목사님이나 장로님이 없이 개척하셔서 좀 어렵긴 하지만 설교와 인품이 너무 좋다고 우리교회 목사님께서 칭찬 하시더군요.

  • 11. 원글
    '17.7.15 10:17 PM (180.69.xxx.24)

    부자인 교회는 좀 꺼려져요.
    부자가 나쁜건 아니지만
    부자될 새 없이 교회가 나누고 공유했으면 좋겠어요..

  • 12. ㅡㅡㅡ
    '17.7.15 11:24 PM (210.123.xxx.19)

    판교 우리들교회요.

  • 13. 쑥스러
    '17.7.16 1:37 AM (221.140.xxx.92)

    근데 경기 남부라 하면 레인지가 너무 크지 않아요?
    조금더 좁혀 주세요.

  • 14. 소담
    '17.7.16 10:36 AM (203.226.xxx.201)

    광교산울교회 추천합니다.
    말씀하신 조건의 교회가 정상일텐데 그런 교회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많은 고민 끝에 찾은 교회고 거의 모든 조건이 맞는 것 같아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광교산울교회 슬로건 중 하나입니다^^

  • 15. Jjun
    '17.7.16 3:32 PM (110.70.xxx.250)

    기흥 말씀샘 교회요.
    차원이 달라요. 정말 ..
    저는 대형교회 다니는데 이웃초청 주일 예배보러 친한 언니따라 두번 다녀왔는데 계속 다니고 싶더라구요.

  • 16. 원글
    '17.7.16 9:43 PM (180.69.xxx.24) - 삭제된댓글

    오늘은 청담동 있는 베이직 교회 다녀왔어요
    제가 신앙의 방황 할 때, 그 목사님의 책이 큰 도움이 되었거든요.
    예전에는 자주 다니던 동네였는데
    교회가 참 모던하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적응이 잘 안되더군요.
    메세지 좋았구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기름기를 쪽 뺀 예배형식도 좋았어요.

    그런데, 사람이 좁은 공간이 너무 많고,
    교제의 시간은 전혀 없는데다가(이 교회 철학인거 같아요. 짧게 모여 예배드리고 세상속으로 흩어지는)
    결정적으로 중고등부 예배가 없어서
    중학생 아이가 엄청 지루해 했어요...ㅠㅠ

    광교산울교회...내 친구가 최근 정착한 교회에요
    가보고도 싶은데,
    친구가 초대를 해줘야 갈수 있을 것 같아요.....

    아..교회가 이리도 힘들다니

  • 17. 유후
    '17.7.17 8:29 PM (211.243.xxx.90)

    저도 판교 우리들교회요
    알씀이 처음엔 어려울지 몰라도
    목사님 부정부패없고
    목회자 부목사님들 진실하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643 폴리에스터는 덥죠? 3 지영 2017/07/19 1,209
709642 에어컨없이 지금은 잘 지내는데요. 8월에는 어려울까요? 8 ddd 2017/07/19 1,910
709641 CBS 대기자 변상욱의 전여옥에 대한 추억 9 ........ 2017/07/19 2,032
709640 서성한대학인데 대기업 못가는경우도 흔한가요? 21 ㅁㅁ 2017/07/19 7,142
709639 어지럽고 울렁. 급처방 있을까요? 10 도와주세요 2017/07/19 2,101
709638 압축한 파일들을 또 압축해도 되나요? 4 압축 2017/07/19 4,492
709637 숙박비가 같다면 호텔과 펜션 중 어디를 갈까요? 12 2017/07/19 3,571
709636 삼성, '이재용 불리한 기사' 포털 노출 막았다 6 샬랄라 2017/07/19 1,117
709635 중3 남아 영어공부가.. 6 공부가뭐냐 .. 2017/07/19 1,346
709634 힘 내라고 한 마디 부탁합니다. 8 ㅎㅁ 2017/07/19 841
709633 동네 친구 의 가족 조문 8 .. 2017/07/19 2,231
709632 중1 남학생 발표력 및 목소리 크게 내려면 방학때 어떻게 노력해.. 3 발표력 및 .. 2017/07/19 714
709631 물 부직포를 안쓸수가 없네요. 4 2017/07/19 1,757
709630 자궁내막증 복강경수술후기 남길께요 8 마눌 2017/07/19 9,208
709629 타일이 살색계열인데 줄눈 어떤게 좋을까요? 1 줄눈 2017/07/19 792
709628 남편 대기업 그만두고 5년.... 19 제목없음 2017/07/19 25,804
709627 8월 소녀상 지킴이 1일 통큰 후원자 모집 안내 (19명) 4 ciel 2017/07/19 715
709626 베스트글에 예쁘고 똑똑한 딸........... 2 ........ 2017/07/19 2,825
709625 사주에 화, 금이 없으면 어떤 작용을 하나요? 1 ㅇㅇ 2017/07/19 2,084
709624 방학인데 게임 학습.. 2017/07/19 430
709623 입 벌리고 자는거 6 엄마 2017/07/19 2,055
709622 소개팅 주선) 이렇게 소개 시켜주면 어떨까요? 47 언니 2017/07/19 5,512
709621 어제뉴스공장군대이야기 군대간아들 2017/07/19 680
709620 번역 공증 잘하는 곳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 나빌 2017/07/19 375
709619 톨게이트 카드결제 되나요? 7 ... 2017/07/19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