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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 소음 소리에 적응을 못해요

...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11-09-03 20:58:29

이제는 자꾸 윗층이 없어도 뭔가 위에서 쿵쿵쿵 그렇게 소리가 들리는듯해요

이사온지 3주가 지났는데

그런데,  어제 대문에 걸린것처럼,  쿵쿵 어른이 두명인지, 한명인지.아뭏튼

밤 이시간부터 저녁 12시 넘어서까지 열심히 걸어다녀 주시는데

제가 무던해 지는 방법 밖에 없는데, 

이젠 소화도 안되고, 그래요.

그러면서도,  다른집은  런닝머신 소리가 들릴수도 있고, 애들있는집은 더 시끄러울듯한데

어찌들 지내시는지,

이놈의 아파트  정말 힘드네요.

저번주 인터폰 경비아저씨가 말했는데,  오늘은 진정 간곡히 한번 말해볼까요?

IP : 121.148.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층간소음
    '11.9.3 9:03 PM (121.136.xxx.183)

    층간소음이 꼭 윗층 소리만 들리는 것은 아니에요.
    저희는 꼭대기 층인데 옆집 소리도 들리고 아랫집 소리도 울려요.

  • 2. 원글인데요
    '11.9.3 9:25 PM (121.148.xxx.93)

    윗집이 6개월정도 비워져있다가, 이사가 들어왔는데,
    그전에 완전 조용 했었습니다. 다른곳 소음이 아니구요
    정말 답답해요
    이문제에 답이 먼지, 금방전에, 윗층에 편지를 쓰다 말았네요
    좀더 참다가, 다음주에 한번 정말 말해봐야 겠어요

  • 3. 참는수밖에는..
    '11.9.3 9:37 PM (121.190.xxx.178)

    별 도리가 없더군요.
    쿵쿵은 예사고.. 달리기에 점프까지 해도 그냥 참고 있어요.
    제가 느끼는 그 소음을 저희 아랫층. 옆집에서도 다른 소음으로 느끼지 않을까
    싶어서요..

    다행히 10년 가까이 살면서 아래, 위 소음가지고 얼굴 붉혀 보지는 않았습니다.

  • 4. 그래도
    '11.9.3 10:13 PM (59.13.xxx.123)

    바깥소음보다는 낫지 싶은데요?
    저희는 층간소음은 괜찮은데.바깥소음때문에 엄청 괴로워요.여름만...
    여름빼고는 문닫고 사니까 괜찮긴하지만요.
    앞건물 옥상에서 가끔 골프연습하는 소리.궁푸도장 소리지르거나.뭘 차는소리.
    차 지나가는 소리. 가끔 술먹고 길거리에서 떠드는 소리.
    진짜 여름은 너무 지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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