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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드림타운 층간소음

플로엄마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17-07-15 16:43:08

안녕하세요.


오늘 층간소음 때문에 정말 너무 머리아프고 미칠거 같아서 여기다 글 남깁니다.

그냥 속풀이나 하려구요.


사실 윗 집에 노부부가 사세요.

그니까 주중에는 항상 조용합니다.

근데 주말이 되면 따님 두분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데,

제가 정말 왠만하면 가끔 부모님 보러 오는 거니까 참으려고 했는데..

짧은 시간 2-3시간이지만,

쿵쿵 하고 진동이 온집에 퍼져요.

집이 25평이라 작으니까, 온 집이 울리는 기분이 더 심한거 같기두 하구요..


몇번 올라가서 얘기했는데,

이야기하고 오면 저도 마음이 좀 찜찜하고...

담주에 오면 참아야지 하는데,

또 그소리를 한 시간 동안 넘게 듣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와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여기 관악드림타운 아파트가 층간 소음이 심한곳인가요?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이건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듯.

제가 아파트 몇십년 살면서 이런 적은 정말 처음입니다.

IP : 211.41.xxx.1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7.15 6:01 PM (183.98.xxx.173)

    실평20평인데 윗집은 성인4과 초딩남아1 총5이 삽니다
    새벽5-6시부터 12시까지 발망치, 문쾅쾅 아주 짜증납니다
    평수보다는 인구밀도가 중요해요
    같은집에 2이 사는것과 5이 사는 건 다르니까요

  • 2. ㅋㅋ
    '17.7.15 6:01 PM (183.98.xxx.173)

    근데 염치와 눈치까지 없는 집이면 대책 없습니다

  • 3. 이사가지
    '17.7.15 11:17 PM (106.102.xxx.182)

    않으면 내가 나가 시간 보내야돼요ㆍ정말 우울해지고, 심장 두근거리고 사는게 너무나 힘들어요ㆍㅜㅜ
    저희 윗집 새끼는 새벽 12시에 시끄럽게 굴어서 인터폰하니 예민하게 군다고 쫒아내려왔어요ㆍ오랜만에 친척 왛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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