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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된 적 있으신가요??

로또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17-07-15 11:54:22

누가 그랬나요??

로또되면 하고 싶은 일 하는 것 보다

하기 싫은 일 안해도 되는게 좋을 거라고...........


제가 딱 그 심정이네요. ㅠㅠ


주위 되신 분들 계시면 이야기 해주세요.

힐링이 필요해요. ㅎㅎ

아 그리고 오늘 로또하는 날인데 저를 비롯해서 행운이 같이 하시길...

IP : 175.116.xxx.6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5 12:27 PM (175.113.xxx.105) - 삭제된댓글

    1등은 한사람은 본적없고 2등한 사람은 본적 있어요. 전에 직장 다닐때 동료가 2등되어서 집 대출금 다 갚았다고...ㅋㅋㅋ 그때 회사에 떡도 돌리고 그랬는데.. 그게 기억이 나네요..

  • 2. ..
    '17.7.15 12:29 PM (175.113.xxx.105)

    1등은 한사람은 본적없고 2등한 사람은 본적 있어요. 전에 직장 다닐때 동료가 2등되어서 집 대출금 다 갚았다고...ㅋㅋㅋ 그때 회사에 떡도 돌리고 그랬는데.. 그게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2등 어느정도 금액인지 몰라도 그당시는 2007년도쯤이라서 2등도 돈 좀 되던 시기였던것 같아요..

  • 3. ㅎㅎ
    '17.7.15 12:50 PM (175.116.xxx.62)

    아 그 분 부럽네요.
    저도 당첨되면 1억원 위안부 피해자분들께 기부하겠습니다.

  • 4. ㅇㅇㅇㅇ
    '17.7.15 12:55 PM (14.32.xxx.118)

    원글님 위안부 피해자님들한테 드리지 마세요. 나는 그 기관도 신뢰가 안가요.
    일본서 백억 받았다는데 실질적으로 피해자님들 한테 돌아간게 얼마였던가요.
    자기네 운영비 다 쓰고 차 떼고 포떼고 오디로 갔는지도 모르게 다 새버리고
    아예 첨부터 받지를 말고 투쟁을 해야지 받아놓고 또 투쟁하면 그게 먹히나요.
    난 그게 제일 불만이예요.
    난 3등 되어서 100만원 받아봤어요.
    근데 로또 되면 망하는 이유가 받아서 아이들 용돈 듬뿍 남편 보너스 듬뿍 주고나니
    없어졌어요.

  • 5. 윗님
    '17.7.15 1:21 PM (175.116.xxx.62)

    나눔의 집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이 거주하는 공간인데 십시일반 도움으로 만든 곳이고요.
    재작년 닥대가리가 일본과 합의해서 받은 백억은 닥대가리 화해 치유재단인가 그겁니다. 그 재단에서
    위안부 피해자분들께 개별로 찾아가서 반 협박으로 합의금 받으라고 겁박해서 돈이 갈라진 것이고요. 그 기관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만 그 것하고 위안부 피해자분들이 일본의 선 사과 요구하며 피해 당사자가 아닌 대한민국명의로 받은 백억에 대해 거부 한 것과는 다릅니다.
    꼭 나눔의 집 한번 가보시길요.

  • 6. ㅋㅋㅋㅋㅋㅋㅋㅋ
    '17.7.15 3:35 PM (1.255.xxx.102)

    5만원 두 번 되고 안 됨 ㅠㅠ

  • 7. 5만원 한 번 5천원 한 번
    '17.7.15 4:16 PM (125.178.xxx.137)

    5만원은 어려운 곳 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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