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뚱뚱한 친구가 계속 헛소리를 해요.
1. 글쎄요
'11.9.3 7:52 PM (175.193.xxx.225)열량내는게 단백질:탄수화물:지방=4:4:9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근데 가장 중요한건 뭘 먹느냐가 아니라,
섭취한 칼로리를 얼마나 어떻게 소모하느냐인것 같은데
꼭 제대로 알려주세요2. ...
'11.9.3 7:56 PM (118.176.xxx.42)왜 80일까요...
3. ..
'11.9.3 8:00 PM (222.101.xxx.224)자신이 뚱뚱한 걸 모를 수도 있어요..저도 그랬었거든요.ㅠ
4. ..
'11.9.3 8:02 PM (203.145.xxx.178)왜 친구하나요? 비웃는 맛이 있어서???
같이 있음 좀 날씬해보여서???
친구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확신조차 없으면서 왜 비웃어요?
님 무식해서 좀 비웃고 가요 ㅋㅋ5. ...
'11.9.3 8:03 PM (119.192.xxx.98)그 친구 불쌍하네요..
이렇게 뒤로 욕하고 비웃는 친구를 둬서..6. ㅜ
'11.9.3 8:04 PM (112.168.xxx.7)친구한테 헛소리라니...
그냥 그런 애도 있구나 하고 마는거지..친구가 달리 친구 인가요..7. 흠..
'11.9.3 8:05 PM (116.37.xxx.217)좋은지방을 먹는데 다이어트에 좋다고는 하지요. 모델 장윤주인가.. 올리브유던가.. 다른기름이던가... 프리미엄급 오일을 한숟가락 먹는다고....
우리몸이 일정양의 지방을
'11.9.4 2:49 AM (211.207.xxx.10)땡겨하기 땜에 그래요.
오전에 미리 올리브유같은 신선한 지방을 소량........ 섭취해서
몸의 욕구를 좀 다독여주면
후라이드치킨이나 감자튀김의 불량지방같은 걸 폭식하는 걸
오히려 막기 쉽다네요.8. ㅠㅠ
'11.9.3 8:06 PM (211.196.xxx.139)그러는 것은 그 친구의 삶입니다.
님이 여기서 비아냥에 뒷말 할 이유는 없지요.
그리고, 저는 뚱뚱이입니다.
뚱뚱할 자유도 있다는 것부터 개념 챙기세요.9. ...
'11.9.3 8:10 PM (122.42.xxx.109)네, 번거롭긴 해도 맛있어요. 고맙습니다.^^
10. ㅇㅇ
'11.9.3 8:10 PM (211.237.xxx.51)와~ 그 친구 연락처 알면 제가 문자라도 해주고 싶군요.
아무리 그래도 친구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는건 아니죠..
대놓고 여기 쓴대로 친구한테 말을 하던가요..
님한테 피해를 준것도 없는데..........11. 잘못된 정보를
'11.9.3 8:12 PM (222.116.xxx.226)말하면 아니다 잘못알고 있는거다 앞에서 말해주면 될 것을
뒤에서 이럴 필요까지 있나요? 원글님?12. 코스코
'11.9.3 8:21 PM (121.166.xxx.236)저에게는 참 이상하게 들려요
친구라면 그 친구가 그런 말을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볼만도 한데...
그 친구는 뚱뚱하다고 피자같은것 먹는것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저런 합리화를 할까
좋은 친구라면 서로의 단점을 감싸주고 이해해 줄려고 할탠데
비아냥거리고 우습게 보는 사람이 친구라하니 참 서럽기도 하겠네요
날씬하고 이쁘면 뭐합니까
친구랍시고 뒤에서 뒷담화하는 원글님의 이런모습 참 이쁘지 않습니다13. ..
'11.9.3 9:11 PM (220.83.xxx.47)뚱뚱한 친구가 남자친구 있다고 열폭하던 님과 같은 분 같다는...-.-;;;
맞춤법 틀린 친구를 이렇게 한번 씹어보시죠.
혼자 밤에 자기전에 낄낄대시고 이런데다 쓰지 마세요..음
'11.9.3 9:27 PM (175.253.xxx.105)전에 비슷한 글 올리셨건 분 같아요..
14. ..
'11.9.3 9:15 PM (125.152.xxx.162)친구분은 왜 잘못 된 정보로 자기 몸을 혹사 시키고 있는 건지......
15. 여름이야기
'11.9.4 12:04 AM (122.37.xxx.35)친구분이 인터넷을 검색하는 걸 보면 다이어트의 의지는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으로 보입니다. 저도 읽으면서 좋은 지방 이야기를 착각해서 그런 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잘못 알고 있으면 제대로 알려줘서 도와주세요. 물론 웃기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저를 포함해서 사람마다 잘못 알고 있는 정보는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보니 전에 웹툰 다이어터 추천이 있어서 봤는데, 저 그분께 감사드리고 싶을 정도였어요. 친구분께도 추천해드려요. 지방 이야기도 나와요.
16. 한숨
'11.9.4 9:35 AM (119.149.xxx.175)저게 진심으로 들리나요?
자기 뚱뚱한 거 잘 알고 있는데 의지박약이라 음식 못 끊고 저러고 있겠죠.....
그냥 자기 위안 및 합리화 이런 걸로 하는 소릴 갖고 여기 와서 같이 비웃자는 원글님이 웃깁니다...
친한 친구도 아니네요.17. ...
'11.9.4 10:37 AM (211.212.xxx.119)못됐다...친구라면서...무시하는 어투가 곳곳에 배어 있네. 뚱뚱한 게 죄도 아니고 걍 냅두지. 그 사람보다 님이 몸무게는 덜 나갈지언정 철도 덜 들은 것 같네요.
18. ..
'11.9.4 10:51 AM (118.91.xxx.30)근데요....친구분말도 일리가 있어요....지방보단 탄수화물의 과잉섭취가 지방으로 축적되느그등요.
다이어트에도 질좋은 올리브유같은것은 꼭 먹도록 합니다요.
근데 친구분은 핏자...(이건 거의 탄수화물에 가까운거 같은데....)19. ....
'11.9.4 11:28 AM (220.86.xxx.141)원글님
원글님은 원글님 참 못된 사람이라는거 아세요??
아마 모르셨나본데...원글님 참 못된 사람이에요!!!!!20. ...
'11.9.4 12:20 PM (210.121.xxx.147)그 친구의 말이 진실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헛소리네 우습네..
이런 글 올리는 당신이 참 불쌍하구려..21. 사실이기도 해요.
'11.9.4 3:07 PM (110.14.xxx.183)탄수화물 섭취 없이 불포화지방산만 섭취한다면
올리브유를 몇 병을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사실 그렇게 하기가 불가능하잖아요.
피자는 고 탄수화물 식품이니까 먹으면 곤란한데요.
근데 어차피 그 친구는 다이어트 생각할 생각 없이 간식도 챙긴다면서요.
그게 왜 잠자리에서 낄낄댈 일인지요...22. 정말웃기는 사람이네
'11.9.4 3:18 PM (180.224.xxx.55)친구가 뚱뚱하던지 말던지 뭔상관.. 그냥 친구로 보면 되지.. 뒤에서 뒷담화는.. 댁이나 잘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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