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운 여름 집에서 애기보시는 시터 이모님 걱정되요..

ㅇㅇ 조회수 : 4,631
작성일 : 2017-07-13 15:24:17
저희 시터 이모님 좋으신 분이세요.. 아기도 잘 봐주시구요.. 근데 요즘 너무 더운데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에어콘 안트실 때도 있고.. 전기세땜에 그러실까 해서 신경쓰지 마시라고 하는데 여하튼 더운 날씨에 애 보시느라 힘드시지는 않을지 회사에서 자주 생각납니다.

집에 있는 반찬도 거의 잘 안드시는 것 같더라구요..
힘없어서 애 못보실텐데 아주 조금만 드시구요..

오늘 늦지 않게 퇴근해서 이모님 빨리 집에 가시도록 해야 겠습니다..
IP : 223.33.xxx.1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17.7.13 3:2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더운데 에어컨 안틀면, 시터 이모님이 걱정이 아니라, 아이를 더 걱정해야 할것 같은데요 ??

  • 2.
    '17.7.13 3:27 PM (110.70.xxx.82) - 삭제된댓글

    저도 애가 더 걱정되네요 아기는 시원하게 키워야되요

  • 3. ㅇㅇ
    '17.7.13 3:31 PM (211.237.xxx.138) - 삭제된댓글

    뭐 대충 알려지지 않았나요?
    A김지연 B박지현
    A는 고교 중퇴생이고 B는 올해 고등졸업생이고
    A아빠는 인천의 모정형외과 의사고
    B아빠는 삼숑부장이고 엄마는 잠설초등교사고
    A집은 그 피해아동하고 같은 인천 아파트
    B집은 잠실 엘로인가 하는 아파트..
    사진도 다 올라왔고요.

  • 4. ㅇㅇ
    '17.7.13 3:34 PM (61.75.xxx.58)

    에어컨이 없으면 모를까 시터 이모님이야 견딜만하니 있는데도 에어컨을 안 켜겠지만
    말 못하는 아기가 더 걱정입니다.
    아기들 체온조절 능력 엄청 약합니다.

  • 5. ...
    '17.7.13 3:35 PM (112.220.xxx.102)

    이상한 엄마...ㅜㅜ

  • 6. 원글
    '17.7.13 3:39 PM (223.33.xxx.145)

    아기를 잘 봐주셔서 걱정은 안했는데.. 계속 시원하게 계시라고 말씀드려야 겠네요.. 낮에는 에어컨 키실거에요.. 아침 저녁만 안 키시는 것 같아요.

  • 7. ...
    '17.7.13 3:41 PM (119.71.xxx.61)

    과유불급

  • 8. ㅅㅅ
    '17.7.13 3:44 PM (223.62.xxx.106)

    왜 낚시글로 보일까요?
    ㅁ82에서 여름마다 올라오는
    도우미 에어컨 글
    댓글 많이 달리기는 하던데....,

  • 9. ........
    '17.7.13 3:45 PM (211.224.xxx.201)

    왜 원글님이 이상한가요?

    저는 저런 이모님을 만나 두아이를 7년동안 키워주셔셔 저마음 알아요

    아이들 같이?키운다는건 돈으로 해결되는게 아니거든요

    원글님...아가, 이모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10. 00
    '17.7.13 3:46 PM (61.77.xxx.35)

    저도 아기 있는 집이고 24시간 틀어요. 27도 정도로요. 계속틀고 계시라고 하세요. 아기들은 어른들과 달라서 더운거 엄청 힘들어해요..

  • 11. ???
    '17.7.13 3:52 PM (175.213.xxx.182)

    아침 저녁엔 선풍기 정도로 충분해요. 원글님에 동의해요.

  • 12. ,,,
    '17.7.13 3:55 PM (221.167.xxx.125)

    가많이 있으면 별로 안 더운데

  • 13. ㅡㅡ
    '17.7.13 4:04 PM (36.39.xxx.243)

    애 생각해서 온도 조절해달라고 하세요.
    이상한 엄마 맞죠. 애 걱정은 없이 시터 걱정만 줄창.. 어른이야 체온조절이 어느정도 되지만 애들은 힘들잖아요.
    시터 기준이 아닌 아이 기준으로 온도 조절해달라고 하세요.

  • 14. 이글이 낚시가 아니길
    '17.7.13 4:36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여기 도우미 관련된분들 많이 오시나봐요
    누가봐도 애기보다 시터걱정이라니..

  • 15. 시터 이모님
    '17.7.13 5:08 PM (182.209.xxx.22)

    피곤해 쓰러지지 않게 도우미 이모님을 구해서 맛난 것도 해 먹이고 보양식도 챙겨 드려야겠네요.
    글고 도우미 이모님도 너무 힘드시면 안 되니까 원글이 일찍 퇴근해 가서 얼른 도와드리든가요.

  • 16.
    '17.7.14 2:19 AM (219.254.xxx.151)

    도우미가쓴글같내요 이상해요 견딜만하니안틀겠죠 더우면틀거구요 별걱정을다하네

  • 17. 낚시냐
    '17.7.14 6:34 PM (14.44.xxx.97) - 삭제된댓글

    애는 걱정 안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970 극우의 정의가 뭔가요? 2 문짱 2017/07/13 427
707969 택배 배달사고로 보상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3 택배 2017/07/13 936
707968 갑자기 소변냄새가 독해졌어요 ㅠ 3 1111 2017/07/13 3,689
707967 동생 본 7세 딸아이 걱정입니다. 10 ㅇㅇ 2017/07/13 2,215
707966 '문재인 정부의 경제민주화 공약 다시 읽기'를 시작하며 1 경제민주화 2017/07/13 399
707965 반찬통 고민이에요_파이렉스vs 락앤락글라스vs 글라스락 4 반찬통 2017/07/13 4,709
707964 가든5 현대시티아울렛 지하 푸드 맛있는곳 있나요? 1 질문 2017/07/13 728
707963 초1 언니가 싫다는데요 6 oo 2017/07/13 1,092
707962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중학생들은 뭘 활용하나요? 6 @@ 2017/07/13 1,575
707961 카레용으로 썰어놓은 소고기 어디 활용할 수 있을까요? 10 2017/07/13 804
707960 회사출근했는데.. 속이 울렁거려요~ 6 ... 2017/07/13 1,202
707959 폐경된지 3년 됬는데 고지혈증 생겼어요 10 갱년기 2017/07/13 5,725
707958 주선자한테 얼마 드리면 적당할까요? 5 소개 2017/07/13 1,617
707957 택배기사·학습지교사 등 특수노동자도 고용보험 가입 사회안전망구.. 2017/07/13 522
707956 명화그림책 추천해주셔요. 가끔은 하늘.. 2017/07/13 360
707955 박찬운교수 페북- 국민의당은 '김미경' 특검하자면 받아들일 것인.. 39 ㅇㅇ 2017/07/13 2,301
707954 비비고 총각김치 강추~~^ 22 릴리~~ 2017/07/13 4,682
707953 [질문] 단지내 여러부동산과 거래할때요? 2 ^^ 2017/07/13 639
707952 모니터 앞 대기// 카레에 치즈( 체다 치즈) 넣어도 되나요??.. 1 치즈 카레 2017/07/13 1,363
707951 안철수는 살리에리 증후군 같아요 25 누리심쿵 2017/07/13 4,866
707950 중고차 사기 당했습니다. 15 도움말 부탁.. 2017/07/13 5,372
707949 마루 이렇게 청소하다보면 깨끗해질수 있을까요? 5 2017/07/13 1,837
707948 아줌마가 대형면허 따면 어디에 쓸모가 있을까요? 4 대형 2017/07/13 1,117
707947 배동성네 보니 기러기 문제네요 15 2017/07/13 8,238
707946 김상곤이 말하는 과정중심의 정성평가 교사의 자율평가 4 아니 2017/07/13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