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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색 변하나요?

공주야 조회수 : 5,906
작성일 : 2017-07-13 00:10:24
생후 30일된 저희 딸. 태어날 때부터 태지 거의 없었고 그냥 뽀얗게 태어났어요. 빨갛고 쭈글쭈글한 것도 없었구요. 저는 보통 피부인데 남편이 하얀 편이라 남편 닮았나보다 했거든요. 근디 주변에서 말하길 태어날 때 하얗게 나온 애들이 크면 까맣다네요. 진짜 그런가요? ㅜㅜ
IP : 1.176.xxx.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7.7.13 12:15 AM (42.147.xxx.246)

    커도 하애요.

  • 2.
    '17.7.13 12:16 AM (61.105.xxx.33)

    저희 아기도 태지없고, 피부 매끈하게 태어났는데, 피부는 까맸거든요.. 근데 진짜 하얘졌어요. 어른들 말이 태어날때 까마면 하얘진다고 했고요.
    근데 하얀아기가 까매지는지는 본 적이 없어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 댓글을 기다려봅시다!

  • 3.
    '17.7.13 12:21 AM (218.51.xxx.164)

    우리 큰애 신생아 때부터 피부가 하얗고 이뻤는데
    다섯살인 지금도 피부가 뽀얗고 이뻐요

  • 4.
    '17.7.13 12:25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백설공주로 태어나서
    하얗고 포동한 찐빵을 거쳐
    백돼지를 지나
    지금은 백조... 가 아니고 ㅋㅋ
    까만 남자애가 부러워하며 알비노(백색증)냐고 물어보는
    평생 하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까만 애가 하얘지는 건 봤구요
    하얀 애가 까매지는 건 못 봤어요, 한 번도.

  • 5. 하양이
    '17.7.13 12:26 AM (223.38.xxx.180)

    백설공주로 태어나서
    하얗고 포동한 찐빵을 거쳐
    백돼지를 지나
    지금은 백조... 가 아니고 ㅋㅋ
    까만 남자애가 부러워하며 알비노(백색증)냐고 농담삼아 물어보는
    평생 하얀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까만 애가 하얘지는 건 봤구요
    하얀 애가 까매지는 건 못 봤어요, 한 번도.

  • 6. ..
    '17.7.13 12:30 AM (122.37.xxx.53)

    제가 그렇게 태어났다고 해요. 쭈글거리지도 않고 빨갛지도 않고..완전 하얗게..
    좀 이해가 안가서 부모의 사랑이 눈에 씌여서 그렇게 보였나보다 했는데 진짜 그런 경우가 있군요..ㅎ

    결론은 지금 40대인데요 아직 하얗구요, 주름 잡티도 없어서 피부좋다는 소리 아직까지 듣고 삽니다.

  • 7. ......
    '17.7.13 1:14 AM (1.241.xxx.96) - 삭제된댓글

    까맣다가 하애진 애들 공통점 엄마피부 하얌.
    하얗다가 까매진 애들 공통점 엄마피부 까맘.

  • 8. ......
    '17.7.13 1:15 AM (1.241.xxx.96) - 삭제된댓글

    까맣다가 하애진 애들 공통점 엄마피부 하얌.
    하얗다가 까매진 애들 공통점 엄마피부 까맘.
    체세포가 분열하는 방식인 엄마 유전자에서 오기때문에 클수록 엄마피부톤 닮아요.

  • 9. ...........
    '17.7.13 1:15 AM (1.241.xxx.96) - 삭제된댓글

    까맣다가 하애진 애들 공통점 엄마피부 하얌.
    하얗다가 까매진 애들 공통점 엄마피부 까맘.
    체세포가 분열하는 방식이 모계로 전해지끼 때문에 클수록 엄마피부 닮아요.

  • 10.
    '17.7.13 1:33 AM (223.38.xxx.180)

    글쎄요...
    피부색은 다인자 유전이고 상염색체 유전이라 성별 무관하게 인자를 반반 받아 발현되는데용.

  • 11.
    '17.7.13 6:10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주변에 하얀 아기들이 까매진 경우는 본 적 없어요.

    부모를 보라고 하는 댓글도 있는데
    저랑 남편은 까만데 돌 지난 둘째는 하얘요. 조부모님들도 시어머니 빼고 다 까만데 신기하다 싶어요.

  • 12. ..
    '17.7.13 7:53 AM (124.111.xxx.201)

    제가 까만데 아들애가 어릴땐 희었어요.
    남편 닮았나보다 했는데 왠걸요
    자라면서 까매졌어요.
    지금 성인인데 검은편입니다.
    딸애는 어릴때 오빠보다는 덜 희었는데
    다 큰 지금은 희어요.

  • 13.
    '17.7.13 12:57 PM (223.63.xxx.64)

    제가 갓태어났을때 하얬어요. 신생아실 다른 아기들은 쭈굴쭈굴 시뻘겠는데 저는 쭈글거리지도 않고 하얘서 간호들이 얘 뽀얗고 예쁘다는 말을 엄청했다던. 근데 그 후 커갈수록 시커매지기 시작해서 별명이 깜시였어요 ㅎㅎ 어릴때 사진보면 얼굴부터 발까지 전신이 시커멓더라고요. 태우지도 않았는데 까매지더니만 하얘지려고 애쓰지도 않았는데 초등학교 입학하고 조금씩 하얘지기 시작해서 학창시절에는 까맣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없고 현재는 하얀편에 속해요. 저는 아빠피부가 까맣고 엄마는 피부가 하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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