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자기집 안간다고 선언한지

이럴때는 조회수 : 4,662
작성일 : 2017-07-12 09:00:39
10개월정도 되네요
명절은 넘겼지만 시아버지기일이 다가와요
남편은 흔들릴 사람 아닌데 제가 맘이 불편하네요
안가는동안 주말이 평화롭고 좋았지만..아직은 완전히 자유롭지 않나봐요
IP : 175.115.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2 9:06 AM (218.148.xxx.174)

    낚시글?/

  • 2. ??
    '17.7.12 9:08 AM (175.115.xxx.188)

    왜요? 남편이 선언했다니 안믿겨져요?

  • 3. ㅇㅇ
    '17.7.12 9:12 AM (211.237.xxx.138)

    집에서 간단하게 원글님 부부끼리 시아버님 기일 챙기세요.
    남편도 일찍 오라 하시고, 아버님 좋아했던 음식 몇가지 해놓고 절을 하든 각자 하는 방식으로 기리면
    마음이 좀 편할겁니다.

  • 4. 남편이
    '17.7.12 9:18 AM (118.32.xxx.69) - 삭제된댓글

    안흔들리면 된거지 사서 걱정을 하시네요.
    며늘들이 불편한 맘때문에 조종 당하는거죠.
    죄책감유발~ 다 내려놓으세요.

  • 5. ....
    '17.7.12 9:19 AM (1.227.xxx.251)

    저도 ㅇㅇ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원글님 부부가 가장 편안하고 기꺼운 방식으로 기일을 보내세요
    종교가 있으면 그 방식도 좋구요. 성당은 연미사넣거든요.
    산소나 추모시설에 다녀오셔도 좋구요.
    남은 가족 만나는게 불편하면, 굳이 만나야할필요없지요

  • 6. 하지마세요
    '17.7.12 9:27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안가면 그만이지 원글댁에서 제사에 음식차리고 절하지마세요
    제사는 한곳에서 지내지 두곳에 동시에 지내는거 아닙니다
    시댁에서 지내면 그쪽에서 지내게 그냥두세요

  • 7. ㅇㅇ
    '17.7.12 9:29 AM (180.230.xxx.54)

    님 집에서 젯상 차리면 올타구나하고 다 뒤집어 쓸텐데...
    그냥 성묘나 다녀와요

  • 8. ....
    '17.7.12 9:30 AM (1.227.xxx.251)

    유교식 제사는 어머니가 지내라 하시고
    기일을 기억하는 행사를 만들어가시라는 거에요
    어머니가 주관하는 제사에 참석하지않아, 죄책감을 느끼게되니까요

  • 9. 성묘다녀오세요
    '17.7.12 9:46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제사 두군데서 지내는거 아니예요

  • 10. 기린905
    '17.7.12 10:02 AM (218.55.xxx.76)

    따로 기일지내세요.끝.
    노예근성이에요.알아서 기는거.

  • 11. 정 불편하면
    '17.7.12 10:41 AM (106.248.xxx.82) - 삭제된댓글

    남편하고 함께 성묘 다녀오세요.
    제사 두군데서 지내는거 아니에요. 22222222222222222

  • 12. ㅇㅇ
    '17.7.12 10:50 AM (211.237.xxx.138)

    그냥 마음편하자고 하는거지 제사 두군데 세군데서 지내면 또 어떻습니까?
    자기들 맘이죠. 실제 귀신이 있어와보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누가 우리집에서 제사지낸다 여기저기 동네방네 떠들라고 했나요?
    조용히 부부끼리 지내는데 누가 알고 뒤집어씌워요?
    그냥 원글님 부부 마음이나 편하게 하자고 집에서 해먹는 음식에 술한잔 곁들여 아버님 기일 기리라는거지..

  • 13. ㅇㅇ
    '17.7.12 11:28 AM (122.44.xxx.200)

    간단하게 음식해서 기일챙기세요 제사 두군데서 지내면 안된다는것도 다 함께 모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진거 아니겠어요?하지만 상황이 안되면 어쩔수없지요 바쁜세상 조상님들도 이집 저집 자식들 사는거 둘러보시고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957 중고차 사기 당했습니다. 15 도움말 부탁.. 2017/07/13 5,372
707956 마루 이렇게 청소하다보면 깨끗해질수 있을까요? 5 2017/07/13 1,837
707955 아줌마가 대형면허 따면 어디에 쓸모가 있을까요? 4 대형 2017/07/13 1,117
707954 배동성네 보니 기러기 문제네요 15 2017/07/13 8,238
707953 김상곤이 말하는 과정중심의 정성평가 교사의 자율평가 4 아니 2017/07/13 1,032
707952 중3 영어포기.. 어케 공부해야하나요 8 ..... 2017/07/13 1,621
707951 4,50대 전업이었던 분들 어디 취업하세요? 6 .. 2017/07/13 4,445
707950 전자제품 구입 팁 부탁합니다. 7 에드시런 2017/07/13 781
707949 주방렌지후드 안에 설치된 소화기구에 충전이나 교체하시나요? 3 주방렌지후드.. 2017/07/13 1,948
707948 임신당뇨로 관리중인데 주변에서 아주 별의별 충고를 하네요 4 스트레스 2017/07/13 1,601
707947 복숭아를 선물로 택배 보내려고 하는데요. 6 ㅇㅇ 2017/07/13 938
707946 국정원 직원 부친 "자살 아냐. 얼굴 상처투성이.. 6 마티즈 2017/07/13 1,890
707945 레이온 100% 세탁법이요. 10 밥은먹었냐 2017/07/13 13,194
707944 비슷한 성분의 약 알려 주세요 1 약국 2017/07/13 441
707943 걷고난후 허벅지 열감.. 3 걷기 2017/07/13 3,069
707942 정치,알아야 바꾼다! 82 2017/07/13 501
707941 잡채가 짜요 ㅠㅠ 해결방법있을까요? 7 ... 2017/07/13 7,030
707940 갱년기증세 일까요? 2 여름 2017/07/13 1,426
707939 부산여행 가면서 봉하마을 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4 대중교통 2017/07/13 1,170
707938 폭90센치짜리 침대커버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3 모션배드 2017/07/13 767
707937 범인얼굴 5 ... 2017/07/13 1,138
707936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12(수) 6 이니 2017/07/13 542
707935 일어나니 모기 일곱방 물렸는데 부위가 7 ㅜㅜ 2017/07/13 1,381
707934 쌍수와 함께 정말 눈매교정술이 진짜 필요할가요?.. 7 조언좀.. 2017/07/13 4,116
707933 잔금치를때 집주인이 못온다는데 .. 괜찮은가요 ? 8 집 잔금치를.. 2017/07/13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