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간호조무사실습댕겨요...
1. 음..
'11.9.3 11:57 AM (1.251.xxx.58)마트 일 하시죠? 부지런히 사시네요
우리형님(애들 고모)이 요양보호사 하는데, 요양보호사중에 간호조무사 자격이 있고 나이가 40초반정도(좀 젊으면) 편하고 월급이 좀 많다고 하더라구요.라플란드
'11.9.3 12:00 PM (125.137.xxx.251)이마트는 1년만하고 그만두었구요(서울)..지금은 시골로 내려와서 일반회사댕기고있어요~!!
예전에 하던일 경력인정받아서 취직이 잘되었어요...
^^2. 포차님..
'11.9.3 12:05 PM (218.158.xxx.12)열심히 사시네요..
늘 홧팅 합니다.
저도 본받을께요~~3. 저아는분도
'11.9.3 12:07 PM (125.187.xxx.194)요양병원에서 근무하세요..야간근무하는데..너무 힘들대요..
요즘 요양병원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앞으로..자격증 쓸일 많을것 같아요4. 티타임
'11.9.3 12:19 PM (222.109.xxx.17)집에서 모시는 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고 기한이 얼마가 될지 모르는데...그리고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하잖아요. 그렇게 1년이 될지, 10~20년이 될지 모르는 기간을 환자만 보라고 하면 간병하는 사람도 우울증이 오잖아요. 그리고, 간병인을 둔다면 경제적인 부담도 생각해야하구요. 고령화사회가 되어가는데 참...어려운 문제입니다.
5. 반가워요.
'11.9.3 12:20 PM (58.126.xxx.160)아기 울진에서 데려오셨나요?아니면 님이 내려가셨나요?
저번에 애기 옷 제게 사셨던 분 맞지요?
아...열심히 사시네요.
조무사로 그쪽은 취직이 잘되실껍니다.
아들 열심히 잘키우세요.6. 저도
'11.9.3 12:21 PM (58.126.xxx.160)간병인 붙여도...엄마 아부지..병원 안보냅니다.
시어머니 생각은 해볼껍니다.7. 글쎄요
'11.9.3 12:47 PM (121.169.xxx.78)원글님 일하시는 요양원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사정이 있어서 요양원에 친정엄마를 둔 입장에서는 꽤 상처가 되는 글이네요. 집에서 7-8년 모시다가 식구들이 한계가 오고 사람도 못알아보고 해서 나름 괜찮은 곳에 심사숙고해서 모셨지만...아직 마음이 아픈데... 원글님 글이 상처가 되네요.
8. 응원합니다
'11.9.3 1:11 PM (58.127.xxx.217)아시는 분도 예전에 간호사셨는데 지금은 부산의 요양병원에서 근무하세요.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참, 많이 움직이시니 다리도 많이 부을텐데 간호사용
신발 준비하셔서 신으시면 다리의 피로가 조금은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거에요.
언제나 열심인 모습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9. 님
'11.9.3 2:45 PM (14.45.xxx.165)간호사로 병원 10년 근무했어요. 대학병원과 개인병원 다 있어 봤어요.
지금은 결혼하고 일그만두고 집에 있구요. 지금 공부하셔서 준비하시는건 좋은데 병원 특성상
40대 되서 경력없는 조무사는 취업이 어렵습니다. 보통 조무사들은 20대 초반에 취업을 하더군요.
40대 되서 개인병원에서 경력없는 조무사는 원하질 않아요. 일에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거든요.40대라도 경력이 있으면 의욕도 있고 하면 채용이 되지만요.
40대에 취업 하실려면 30대에 경력을 3년이라도 쌓으세요. 20대는 경력 없어도 채용되지만 40대에는 경력 없음 취업 힘든게 현실입니다.
저도 학교다닐때 실습이 잴 싫었어요. 저희는 1주일에 3일씩 그것도 3년 내내 했습니다.
실습할때 그냥 서 있지말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하면 많이 가르쳐 줄겁니다. 시간 채운다 생각마시고 하나라도 더 배워 내걸로 만드세요. 일하실때 도움 많이 돼요. 그리고 여자들 집단에서는 항상 입조심.
말조심을 항상 해야해요. 그냥 입다무는게 최선이고 절대로 남씹지 말고요. 무사히 실습 마치시길.10. 음
'11.9.3 6:08 PM (203.145.xxx.178)거동 못하시는 분을 집에 모시면 천정 바라보는 거 말고 뭘 하실 수 있나요?
집안 식구들 다 일 나가고 학교 가고 집에 덩그라니 혼자 남겨져 있을텐데요.
말을 너무 쉽게 하십니다. 다들 방치하고 버리듯 내치는 게 아니거든요??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식은 끼고 살아야지..이런 말이나 마찬가지지요.11. 노인요양병원은
'12.3.12 9:35 PM (211.178.xxx.67)좀더 나이드시면 다니시구요
심적으로 힘들어요..좀더 마음이 단단해지면 하셔요
산후조리원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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