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명 - 곽 노현 교육감님 사퇴반대

참맛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11-09-03 11:02:36
곽 노현 교육감님 사퇴반대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1357



자라는 아이들 밥 한끼도 못 먹이겠다는 역복지의 선봉에서 박 근혜의 복지개념선점을 깨고 오 세훈 자신이 다음 대통령의 후보자로 국민들에게 인식시킬 강력한 승부수을 띄운 .....!?
오 세훈의 오 세훈을 위한 오 세훈의 선거에 서울시민들이 냉정하게 외면하자 !!

서울시장직도 잃고 민심도 잃어 버린 이 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뭔가 또 다른 탈출구을 찾아야
했는데 그 탈출구가 바로 곽 노현 교육감의 선거의 헛점을 이용한 밀어붙이기 범죄자 만들기란 생각이 든다.

군사독재시절 권력자가 어느 날 이런 저런 정치적 위기로 고민하던중 쪽바리인사에게 자문을 구해봤다고 한다.
그러자 그 일본쪽바리인사가 하는 말이 모든 주체가 가지고 놀 공을 하나 던져줘라 그러면 금방

그 공놀이에 취하여 정치적 위기는 바람과 같이 사라질 것이다???
(권력자들이 큰 곤란에 빠졌을때에 빠져나오는 정석이 되었을 정도다 )

권력자들이 국민들에게 지탄받는 나쁜이미지을 곽 노현이라는 교육감을 부패한 인사로 매도하고 그 먹이감을 국민들에게 던져버린 정치적 쑈가 진행중인 것으로 읽힌다.

요즘 어지간하면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고 논조삼고 싶지도 않지만 돌아가는 분위기가 너무 독재의 귀환으로 읽히는 부분이 많고 국민들의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심지어 금방 끝난 선거분위기가 가라앉기도 전에 바로 이런 부패로 포장한 바람몰이 기획된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자체가 바로 독재의 귀환으로 읽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런 부패이미지로 포장한 축구공 뛰우기에 여당이야 원래 목적이 그랬으니 자 놀아보자 한판이라고 ?? 이해라도 한다지만 범 야당이나 시민단체 그리고 각종 언론들까지 축구공 놀이에 여념이 없는 꼴이 참말로 원숭이들의 세상이라는?? 쪽바리들의 조언이 아직도 먹히는 이런 민주주의 세상 ?? 이러면 어쩌라구 ???

정치적 꼼수에 범야당이나 시민단체들이나 그래도 팩트에 충실해야 될 언론까지 심지어 야성언론들까지 이런 부패이미지 축구공 놀이에 올인하면서 곽 노현교육감의 목쪼르기에 한 몫 톡톡히 하고 있다는 판단이 든다.
국민살인한 독재자로 법의 처벌까지 받은 과거의 독재권력이 한 그런 짓을 판박이처럼 또 다시 재현하고 있는 이 명박정부에 부패이미지 덧칠한 국민농락극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

참말로 궁금하기도 하다.

악마의 꽃



악마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검새들은

그렇게 바삐 움직였나 보다 .



추악한 뇌물꽃을 피우기 위해

정치철새들은 장막속에

숨어서 또 그렇게 바삐움직였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조이는 사람

노 무현 자살의 뒤안 길에서

돌아와서 거울앞에서 선 부패한 뇌물이란 악의 꽃이여



뇌물로 포장한 악의꽃이 또 피려고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이 분주하고

사람들은 못 지켜준 마음의 고통에 잠을 설치나 보다!!

솔향

IP : 121.151.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명
    '11.9.3 11:12 AM (58.74.xxx.201)

    방금 하고 왔어요^^

  • 2. 올리
    '11.9.3 11:25 AM (123.254.xxx.95)

    저도 하고 왔어요. 교육이 정치로 이용되는건 진짜 싫어요.

  • 3. ..
    '11.9.3 11:28 AM (14.55.xxx.168)

    저도 서명했습니다
    평생 서명할 일 없이 살다가 이게 뭔 난리속인지 서명중독 되겠네요

  • 4. 참내
    '11.9.3 11:32 AM (210.106.xxx.165)

    이 정권 들어서 서명한 것만해도 한류스타급이네요.
    온 국민의 한류스타 프로젝트 진행중인지 원.
    저도 했어요.

  • 5. //
    '11.9.3 11:48 AM (115.140.xxx.18)

    네 했습니다

  • 6.
    '11.9.3 11:58 AM (118.216.xxx.17)

    저도 방금 하고 왔습니다. 소문내주세요~서명하라꼬요!~

  • 7. 서명
    '11.9.3 12:13 PM (119.70.xxx.201)

    저도 했어요
    제발 힘내시길

  • 8. 저도
    '11.9.3 11:19 PM (121.129.xxx.197) - 삭제된댓글

    서명하고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1 독일 뮌헨에 가면 1 여행 2011/09/04 2,922
14140 브랜드 종류 ...제일 다양한 화장품 쇼핑몰... 어딜까요? 1 이뻐질라고 2011/09/04 2,935
14139 엄마의 편지 5 나팔꽃 2011/09/04 2,689
14138 돌답례품으로 천일염 받으면 어떨것 같으세요. 16 ... 2011/09/04 4,821
14137 주식왕초보인데, 대우조선 어떤가요? (급질문) 2 주식... 2011/09/04 2,922
14136 저같은 헤어는 타입이 뭔가요? (샴푸 추천 부탁) 7 지성?건성?.. 2011/09/04 3,019
14135 여인의 향기에서 은석이는 왜 처음에 은재에게 존댓말을 쓴거에요?.. 2 espres.. 2011/09/04 3,647
14134 세상에 이런 드라마 같은일이 현실에서도 벌어지네요. 44 d 2011/09/04 30,749
14133 답답해서.. 6 yena 2011/09/04 3,615
14132 여인의 향기 보고 눈물이 안나요 24 울보 2011/09/04 9,419
14131 택배 보내려는데 받는곳 연락처를 모를 때 8 바람이분다 2011/09/04 8,956
14130 앞으론 돈빌릴때 차용증 쓰면 죄가 되는겁니까? 2 .. 2011/09/04 3,113
14129 지금 참치통조림 사도 안전할까요??? 2 참치캔 2011/09/04 3,044
14128 (폄) 안철수-박경철, 윤여준 투톱으로 뉴라이트 신당 창당? 5 그린 2011/09/04 4,258
14127 불안한 나의 진로..잠못드는 밤 6 내나이 40.. 2011/09/04 3,742
14126 여동생에게 샤넬 깜봉 반지갑 선물하려는데 어떤가요? 1 샤넬 2011/09/04 4,237
14125 여중생 교복구두어디서 사요? 3 신밧드 2011/09/04 3,231
14124 그랜저 색깔 어떤게 좋을까요? 3 새차구입 2011/09/04 3,946
14123 이혼이란걸 자꾸 생각하게 되는 심정 4 없음 2011/09/04 4,710
14122 펌) 박승 전 한은총재가 이야기한 한국경제가 어려운 이유 ㅁㅁㅁ 2011/09/04 2,532
14121 이 상황에 추석에 가야할까요 15 ... 2011/09/04 4,070
14120 주방 저울 좀 추천해주세요.. 4 불량주부 2011/09/04 3,852
14119 추석질문 똘똘이 2011/09/03 2,143
14118 준공일이 입주 완료일이랑 같은가요? 2 2년된아파트.. 2011/09/03 4,381
14117 록시땅 핸드크림 질문이에요.. (면세점) 3 록시땅 2011/09/03 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