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기자 두 번째 작품, 영화 김광석19960106 8월말 개봉 확정
다이빙벨에 이은 이상호 기자의 두 번째 작품, 영화 김광석이 8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과 만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공식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이에 앞서서는 영화 개봉을 기다려온 예비 관객들이 직접 제작해 제공한 예고편이 소개되기도 했다.
영화 김광석은 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추적다큐인 동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와, 그의 삶을 노래로 풀어낸 음악다큐다.
(...)
내부 시사를 통해 영화 완성본을 접한 도올 김용옥 선생은 “진실을 땅에 묻고 살 수는 없다”고 촌평했고,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존 카니 감독의 원스(Once)처럼 웰메이드 음악 영화를 한편 관람한 느낌”이라고 평했다.
안 의원은 “김광석 변사사건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국민적 재조사 요구가 높아지면 어떤식으로든 방법이 강구돼야 할 것”이라며 자신도 ‘진실찾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원문보기 :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03
1. 고딩맘
'17.7.9 10:03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이상호
포악한 정권이나 무능한 정부와 싸워 봤습니다. 참 무섭습니다. 밤길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굽이진 길을 걸을때 주머니속 핸드폰을 자꾸 꽉 움켜지는 일이 일상이 되지요. 그 보다 더 두려운게 폭력 조직과 같은 비정규 단체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튀어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죠. 맹수 우리 근처에서 풍겨나는 야생의 살기가 느껴집니다. 영화 은 대부분 관객들께는 흥미진진한 음악 영화일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긴 싸움의 첫발자국이기도 한 영화랍니다. 많은 관객이 함께 해주시면 덜 두려울거 같다고 말씀드리면. 엄살이라.. 욕하시겠지요? 왜 그런지. 보시면 압니다 8월말 개봉합니다.2. 고딩맘
'17.7.9 10:36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il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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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s pick / updated 2017-07-09
이상호 기자 두 번째 작품, 영화 8월말 개봉 확정
고발뉴스
에 이은 이상호 기자의 두 번째 작품, 영화 이 8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과 만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공식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이에 앞서서는 영화 개봉을 기다려온 예비 관객들이 직접 제작해 제공한 예고편이 소개되기도 했다.
영화 은 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추적다큐인 동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와, 그의 삶을 노래로 풀어낸 음악다큐다.
(...)
내부 시사를 통해 영화 완성본을 접한 도올 김용옥 선생은 “진실을 땅에 묻고 살 수는 없다”고 촌평했고,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존 카니 감독의 원스(Once)처럼 웰메이드 음악 영화를 한편 관람한 느낌”이라고 평했다.
안 의원은 “김광석 변사사건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국민적 재조사 요구가 높아지면 어떤식으로든 방법이 강구돼야 할 것”이라며 자신도 ‘진실찾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김광석19960106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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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포악한 정권이나 무능한 정부와 싸워 봤습니다. 참 무섭습니다. 밤길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굽이진 길을 걸을때 주머니속 핸드폰을 자꾸 꽉 움켜지는 일이 일상이 되지요. 그 보다 더 두려운게 폭력 조직과 같은 비정규 단체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튀어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죠. 맹수 우리 근처에서 풍겨나는 야생의 살기가 느껴집니다. 영화 김광석은 대부분 관객들께는 흥미진진한 음악 영화일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긴 싸움의 첫발자국이기도 한 영화랍니다. 많은 관객이 함께 해주시면 덜 두려울거 같다고 말씀드리면. 엄살이라.. 욕하시겠지요? 왜 그런지. 보시면 압니다 8월말 개봉합니다.3. 고딩맘
'17.7.9 10:37 PM (183.96.xxx.241)이상호
포악한 정권이나 무능한 정부와 싸워 봤습니다. 참 무섭습니다. 밤길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굽이진 길을 걸을때 주머니속 핸드폰을 자꾸 꽉 움켜지는 일이 일상이 되지요. 그 보다 더 두려운게 폭력 조직과 같은 비정규 단체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튀어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죠. 맹수 우리 근처에서 풍겨나는 야생의 살기가 느껴집니다. 영화 김광석은 대부분 관객들께는 흥미진진한 음악 영화일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긴 싸움의 첫발자국이기도 한 영화랍니다. 많은 관객이 함께 해주시면 덜 두려울거 같다고 말씀드리면. 엄살이라.. 욕하시겠지요? 왜 그런지. 보시면 압니다 8월말 개봉합니다.4. 아까운 사람
'17.7.10 1:20 AM (183.98.xxx.101)사인이 뒤늦게라도 꼭 밝혀지길 바라며
8월말 개봉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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