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꼴통들에게 장악된 엠비씨가 왜이러지
왜 자기네들과 반대파의 늬앙스를 풍기는 사람들을 밀어주지..
역시 한 패거리였나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어라
꼴통들에게 장악된 엠비씨가 왜이러지
왜 자기네들과 반대파의 늬앙스를 풍기는 사람들을 밀어주지..
역시 한 패거리였나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그만큼 성날당의 꼼수가
현란해줬다는 거죠...
정신바짝 차리자구요
몇이나 낚일까 ㅋ
그떈 이상해하지않고 열광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전 안봤지만.
그런것 같기도 하고...
증말...
PD수첩 PD들은 내치면서..말이죠...
방송검열까지 하는 마당에...
저도 그 프로 안봤지만
mbc에서 왠일? 했던 기억이..
어라! 하면서 보면서도
그 두분이 너무 진실되고 우리편 같아 좋았어요.
우리편이라는 건 저의 착각이었나봐요.
전 아직 이상황이 혼란스럽고 생각의 정리가 안됐지만요...
윤여준이 안철수님의 멘토라면
두 말할것도 없이 "안철수"아웃입니다..
방정식이 풀린 기분입니다
드런 철수
보면서 감탄하고
갑갑한 시대의 폭포수 같은 분들이라고 열광했는데
윤여준이 멘토?
가식은 아니었겠죠.그 모습들이.
하지만 윤여준이 아무리 달콤한 말을 해서 넘어 갔더라도
그런 사람과 파장이 맞아 일을 벌린 거라면 같은 사람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독재시대의 입 닥치게 해서 조용한 평화로움 그런 게 좋은 사회라고
생각하셨나요들?그렇게 치열하게 고민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지성인에서 역적 되는거 한 순간이구만ㅋ
김제동은 요즘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네요.
아직 정확한건 모르니 좀 기다려봅시다.
저도 윤여준의 아바타라면 영 돌아설 거 같아요.제마음이...
프로그램만 놓고보면 좋았죠
듣고 생각할 꺼리가 있었으니까
그 사람의 드러내지않는 욕구까지 뉘라서 짐작할까요
그 둘을 엮어붙이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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