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에 옥소리랑 신성일 아들이랑 사귄적 있나요.??

... 조회수 : 9,619
작성일 : 2017-07-07 18:28:04

초등학교때 비오는날의 수채화 보고. 신성일 아들 강석현한테 완전 뽕 가서

아마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했던 연예인이었을거예요..ㅋㅋㅋ

그시절 추억때문인지 가끔 엄앵란. 신성일 방송 나와서 자기 아들 이야기 하면 관심있게 보거든요..

중간에 얼굴이 역변해서 총각때도 빨리 아저씨가 되었지만

비오는날의 수채화 찍던 시절에는 잘생겼던것 같아요.. 지금도 그당시 영상 보면요..

옥소리도 그때 진짜 청초하게 이뼜던것 같구요..

근데 전에 다른 댓글 보다가... 옥소리랑 강석현이랑 결혼할뻔했다는 댓글 본적 있는데

그런 기억은 없었던것 같은데 옥소리 변우민이랑 사귀건 기억이 나구요..

그런적이 있었나요..??



IP : 175.113.xxx.10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7 6:33 PM (118.91.xxx.167)

    스캔들 있지 않았나여 선남선녀였죠

  • 2. Iii
    '17.7.7 6:34 PM (119.196.xxx.237) - 삭제된댓글

    네 그랬던것 같아요,,

  • 3. 오고있는EMS
    '17.7.7 6:34 PM (180.46.xxx.130)

    저도 그때 강석현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검색해도 얼굴이 나오지도 않네요.
    결혼식할때도 모자이크로 처리되지않았었나요?
    저도 옥소리 강석현은 첨 들어봐요.

  • 4. -;;
    '17.7.7 6:37 PM (222.104.xxx.169)

    강석현이 옥소리를 그영화에 여주로 추천했다고....그때 옥소리 거의 레전드였죠..청순미모 그자체...OST도 넘나 유명하고

  • 5. 오고있는EMS
    '17.7.7 6:38 PM (180.46.xxx.130)

    ㅎㅎㅎㅎㅎㅎㅎ유튜브에서 검색하니까 어렴풋이 요장면 기억나네요...
    https://youtu.be/Y1aA1O0z76c
    이제보니 발연기였네요..큭

  • 6. 하하하
    '17.7.7 6:40 PM (122.36.xxx.122)

    엄앵란이 툭하면 방송에서 대성통곡하던데

    비오는날 수채화 끝나고 군대 끌려가는 바람에 자기 아들 빛못보았다고요 ㅎㅎㅎㅎ

  • 7. ...
    '17.7.7 6:40 PM (175.113.xxx.105)

    비오는날의 수채화 OST는 지금 들어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ㅋㅋ 한번씩 듣고 싶을떄 들어요...

  • 8. 얼굴은 이뻤으나
    '17.7.7 6:42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옥소리 발연기였고 강석현도 눈알 부라릴?때만 신성일 비슷하고
    신성일보다 아들이라기엔 외모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외려 이경영이 미남이었던 기억이 나눈군요.

  • 9. 얼굴만 이쁘고
    '17.7.7 6:43 PM (1.238.xxx.39)

    옥소리 넘나 발연기였고 강석현도 그저 눈 부라릴?때만 신성일 비슷하고
    신성일 아들이라기엔 외모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외려 이경영이 미남이었던 기억이 나눈군요.

  • 10. 하하하
    '17.7.7 6:43 PM (122.36.xxx.122)

    다른 집 아들들 다 떴는데

    왜 우리아들은 못뜨냐고 ㅎㅎㅎ

    그사이에 강석현은 살이 뒤룩뒤룩 쪄오르고.....까페도 했다 뭐도 했다 뭔가 안풀리더라구요

    결혼못할줄 알았는데 결국 결혼해서 조용히사네요 ㅎ

  • 11. ...
    '17.7.7 6:51 PM (175.113.xxx.105)

    그리고보니까 이경영이 많이 뜨긴 했네요..사건나기전에 이경영 영화판에서 그래도 활동 많이 했던 배우였잖아요..

  • 12. 강석현..
    '17.7.7 6:53 PM (125.130.xxx.249)

    이 엄마. 엄앵란 닮았나요???
    왤캐 살 쪘죠??
    결혼도 47세에 했네요..
    부모덕 진짜 못 본 케이스 아닐지..

  • 13. ㅇㅇㅇ
    '17.7.7 6:56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지금보니 아들하고 큰딸하고 많이 닮았네요
    특히 눈매가요
    아들이 되는일이 없어 점을봤는데
    신성일하고 바람났다가 자살한 여자가
    자기아들에게 들러붙어 굿하고 그랬다고티비에서그리
    말 했어요

  • 14. 비호감부부 최고
    '17.7.7 6:59 PM (93.82.xxx.55)

    신성일 엄앵란.

  • 15. ...
    '17.7.7 6:5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ㅋㅋㅋ 점집이란...
    신성일이 바람을 안 피웠더라면
    강석현이가 대배우로 떳을까요???

    양부모가 한국 제일의 배우였었어도
    자기자식 배우로 성공시키지는 못하네요.
    데뷔야 뭐 부모빽으로 시킬 수 있다지만요...

    지금도 많은 연예인들 2세, 3세들이 앞다투어 연예계로 뛰어들지만(그렇게 돈들을 버니)
    결국 쭉쩡이들은 알아서 걸러져 질테죠.....

  • 16. 부모덕을 못 보긴요?
    '17.7.7 7:01 PM (1.238.xxx.39)

    주연으로 바로 캐스팅 되어 나온 것도 부모덕이고
    별달리 잘 풀리는 일 없이 제작사? 운영한것도 다 부모덕이고 부모 돈이죠.
    왜 우리 아들만 못 뜨냐고?
    아마 이덕화나 최민수, 허준호 등 생각하고 한 말 같은데
    이덕화 연기나 근성 독보적이고 최민수는 지금은 자연인 비슷하지만
    젊을때 완전 잘 생겼었죠.
    허준호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죠.
    강석현은 꽃미남 하기엔 부족하고 반항아 하기엔 곱상하고
    결정적으로 연기가 넘 안되고 눈빛이나 대사처리가 불안정 했어요.

  • 17. 그리고
    '17.7.7 7:06 PM (1.238.xxx.39)

    부모 자체도 연기력이나 근성 좋은 배우가 아닌
    하나는 키 크고 몸 좋고 잘 생겨서
    하나는 집안이 연옌 집안에 당시에 보기 드문 여대생이라서
    당대의 톱배우로 성장한 케이스라
    아들이 외모가 안 되니 못 뜰수 밖에요.
    부모가 배우 출신이라 잘 알면서 외모 중요한걸 인정을 안 하고..ㅋ

  • 18. ...
    '17.7.7 7:37 PM (221.165.xxx.155)

    눈밑이 검어서...

  • 19. 기억해요
    '17.7.7 7:55 PM (59.11.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때 잘생겼다 감탄했어요
    둘이 사겼다고 들은 기억도 나구요
    에구... 옛날건 잘도 기억나네오

  • 20. ZZ
    '17.7.7 8:10 PM (220.78.xxx.36)

    기억나요 저 영화 어릴때 본거라 뭔 내용인지도 모르면서 봤다는..
    강석현인가..어린 마음에는 굉장히 멋있게 보였는데 그뒤로는 영화에서는 못본듯 하네요
    지금 보니 뭐가 멋있었지???
    유전자가 신성일보다는 엄앵란하고 가깝네요 신성일 닮았음 그래도 미남이었을텐데 엄앵란쪽이라
    잘생긴거 잘 모르겠어요 신성일은 서구형 미남인데 엄마 닮아사 둥글둥글 하고
    옥소리는 진짜 청순 하네요
    근데 저 영화 내용이 뭐였지;;;;;;;;;

  • 21. ..
    '17.7.7 9:14 PM (182.215.xxx.14) - 삭제된댓글

    옥소리는 모르겠고
    이상아랑 사귄건 그당시잡지
    하이틴 쥬니어 이런데 많이나왔었죠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813 안철수씨 기자회견에서 14 .. 2017/07/13 2,814
707812 삼양식품 내부자료 속 '일감 몰아주기' 정황 1 ........ 2017/07/13 636
707811 여성 호르몬 많은 여자들 특징이 뭘까요? 6 .. 2017/07/13 8,352
707810 국졍원마티즈사건 있잖아요 6 ㄴㄷ 2017/07/13 1,761
707809 마담 보바리라는 영화가 있어요 18 asdf 2017/07/13 4,110
707808 친구 소개로 결혼하신분 있나요? 7 ㅁㄹㅁㄹ 2017/07/13 2,325
707807 "안녕하세요" 놀이공원남편 보셨어요? 7 화딱지 2017/07/13 4,180
707806 키톡에 순덕이 어머님 넘넘 그리워요. 24 midnig.. 2017/07/13 8,546
707805 만성 우울증인데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7 ㅇㅇ 2017/07/13 5,737
707804 김무성."백년대계 원전..중단은 있을수없는일.. 6 미쳤다 2017/07/13 1,413
707803 이직 고민..스포츠강사vs기간제교사 6 천사 2017/07/13 2,096
707802 친구가 많고 그 관계가 만족스러운 분들 이유 7 그러면 2017/07/13 3,450
707801 버려진 '성주참외' 사흘새 8천톤, 타들어가는 '농심' 43 ........ 2017/07/13 15,107
707800 이 시간 소음은 TV소리겠죠? ? 2017/07/13 915
707799 언니가 사기를 당할 거 같은데.. 14 사기 2017/07/13 6,279
707798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죽는시대 왔네요. 34 부모보다 2017/07/13 22,014
707797 요새 젊은 분들 중에 개고기 먹는 사람 있나요 6 개고기 2017/07/13 1,511
707796 [급질]조립한 이케아 제품 환불 9 2017/07/13 3,565
707795 안철수의 실제 모습에 가장 가까운 36 ㅇㅇ 2017/07/13 16,563
707794 돼지고기불고기감으로 찹쌀탕수육 가능할까요? 1 00 2017/07/13 878
707793 아이가 잘 안되면 금세 포기하고 쉬운것만 하고 싶어해요 8 노이해 2017/07/13 1,728
707792 초복인데 연락안했다고 시누이가 전화해서 화냈는데요 90 .. 2017/07/13 20,820
707791 날도 더운데 여름밤에 어울리는 무서운 이야기.. 3 남량특집 2017/07/13 1,906
707790 너무 짜증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2017/07/13 1,157
707789 방송대 법학과 다니시는 분들~~~~ 방송대 영문.. 2017/07/13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