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반모임을 왜 갔을까요?
저녁 맥주 모임요
음,,,, 음.....
모임끝나고 지금까지 혼술하고 있어요
전 오늘 반모임을 왜 나갔을까요?
아~ 꿀꿀해
1. ㅇㅇㅇ
'17.7.7 4:30 AM (90.79.xxx.131)어떤부분이 불편하셨을까요
어쩌면
딱히 불편한 부분이랄것도없이
그냥 그런 기분이실수도...
분위기가 나와 맞지않는데
자리를 지키고있는데서 오는 스트레스?일수도있겠고-
들러리 같은 기분이 문득 들었을수도...
기분 푸시기를요
무슨기분인지 알것같아서 감히 댓글답니다2. 학부모
'17.7.7 4:34 AM (112.163.xxx.122)반모임은 애가 잘 하는 엄마들만 가는 거예요
나머진 들러리 추종자 일 뿐이예요
정보 얻으려....
그런데요
그 정보 얻어봐야 내 애 한테는 소용 없어요
애들 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무슨 대단한 비밀인 듯 가르쳐주죠
간판달고 영업하는 학원 이름 알려 주는 것 가지고도...
초상위권 엄마들 은 목에 힘 주고 가는 곳이고
애가 어중간 한 엄마들은 정보 얻으려 가지만
상채기만 생겨 오는 곳이예요
다음 부턴 가지 마세요
정보는 학교 엄마한테 듣는 게 아니고
담임선생님과 상담 하거나 입시설명회 챙겨 듣거나
차라리 여기 물어 보세요
거기 반 아이들 고등학생 정도면 서로 적 이예요3. ㄱ.러게요
'17.7.7 4:58 AM (112.223.xxx.27)왜 가셨어요
4. ...
'17.7.7 5:04 A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아니오.
최상위권 엄마들 잘 안가요.
그중 가는 사람들도 있긴 있겠죠.
근데 가봤자 소리 나올 것 알기 때문에 조심해요.
말하면 잘난체한다고 말안하면 거만하다잘난체한다내 아이 교육정보는 교육카페나 스스로 발품 팔아서 찾는 게 났습니다. 또는 이런 곳에 익명을 힘을 빌려서 진지하게 여쭤보거나요...5. ..
'17.7.7 5:04 A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아니오.
최상위권 엄마들 잘 안가요.
그중 가는 사람들도 있긴 있겠죠.
근데 가봤자 소리 나올 것 알기 때문에 조심해요.
말하면 잘난체한다고... 말안하면 거만하다고...
내 아이 교육정보는 교육카페나 스스로 발품 팔아서 찾는 게 났습니다. 또는 이런 곳에 익명을 힘을 빌려서 진지하게 여쭤보거나요...6. ..
'17.7.7 5:07 A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아니오.
최상위권 엄마들 잘 안가요.
그중 가는 사람들도 있긴 있겠죠.
근데 가봤자 소리 나올 것 알기 때문에 조심해요.
말하면 잘난체한다고... 말안하면 거만하다고...
내 아이 교육정보는 교육카페나 스스로 발품 팔아서 찾는 게 낫습니다.
또는 이런 곳에 익명을 힘을 빌려서 진지하게 여쭤보거나요...7. ㅇㅇ
'17.7.7 5:42 AM (49.142.xxx.181)도대체 학부모 모임은 왜 하는거에요? 맥주를 마신다니 뭐 엄마들끼리 못마실 건 없지만
참 웃기네요. 학부모 모임에 술이라니;;8. ㅎㅎㅎ
'17.7.7 6:34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학부모 모임 술나왔음
그 얼마전에 여기서 거론되었던
강북 어느 신도시 동네 아닌가요? 원래 달동네 양공쥬 득실거리는 동네 아파트로 갈아엎은 동네 ㅎ9. 중1맘
'17.7.7 6:49 AM (110.70.xxx.116)그러게요...왜 갔어요?
저희도 지방이지만 학구열 대단한 학교라서...일찌감치 포기했어요...
저희반도 한번은 낮에...한번은 저녁에 모인다는데...저녁모임이면 뭐....술도 나오겠죠..
우리반에 전교1,2등 다 있는데 두분 다 참석...뭐....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ㅠㅠㅠ10. 이상하네요
'17.7.7 7:12 AM (175.209.xxx.57)저는 중딩 때 반모임 가니까 힐링 되고 좋던데...같이 속풀이도 하고..
11. ...
'17.7.7 7:18 AM (223.62.xxx.136)같은 학년 엄마는 안만나는게 나은듯~
12. 맞아요
'17.7.7 7:19 AM (124.49.xxx.61)같은 학년 말고 다른 학년 사귀세요.
좀 재수없죠.13. 애들 셤 끝났는데
'17.7.7 7:23 AM (112.155.xxx.101)왜 엄마들이 기념으로 맥주를 마실까? ㅎ
저도 원글님 같은 기분 느낄까봐 그런 모임 안나가요
친구가 될수없는 모임 서열화가 정해진 모임이잖아요14. ...
'17.7.7 7:31 AM (223.62.xxx.136)서열화가 정해진 모임.
이말 와닿네요~15. 그냥
'17.7.7 7:39 AM (222.114.xxx.36) - 삭제된댓글친목 자체는 좋은데 시험기간만 되면 넌씨눈들이 있어서 짜증. 생전 전화도 안하고 단톡도 젤먼저 나가는 엄마들이 시험기간만 되면 점수 공개하자는둥 몇점이냐는둥..그런거땜에 몇몇만 단독으로 보게되네요.
16. ..
'17.7.7 7:39 AM (61.74.xxx.219)중2 최상위권 엄마인데요 저도 안가요 불편해요 ㅜ
17. 왜
'17.7.7 7:41 AM (183.96.xxx.129)성적때문인지 왜 꿀꿀하셨나요
18. ㅡㅡ
'17.7.7 7:56 AM (117.111.xxx.215)중간 기말 시험 끝나고 만나는거 아닙니다ㅎ
19. 랑새
'17.7.7 8:12 AM (125.176.xxx.13)그냥 학교 분위기 반 분위기 파악하고
내가 해야할 일이 뭔지 알아보러가는거죠..
그닥 다른 어머님과 아이들에게 비중을 두지 않습니다.
피곤하게 살고 싶지 않지만
사람만나는거 좋아해서 반모임 싫진 않네요20. 중학교
'17.7.7 8:15 AM (39.7.xxx.186) - 삭제된댓글중학교 시험 그까이거 뭐라고
그 난리를...공부는 애들이 하는거죠.
그냥 맘 맞는 아줌마 모임 이상 기대하면
나가지 마세요. 그런데서 학원정보 캐묻는
엄마도 답답해요. 누가 제대로 가르쳐준다고...
우리 애는 집에서 스스로 공부해요...하던 전교권 학생 엄마...온갖 과목 학원 강사 불러서 집에서 독과외 중...21. ...
'17.7.7 8:35 AM (211.58.xxx.167)그냥 접대모임같은건데 영혼 놓고 만나면 나중에 다 필요할 사이에요. 뭘 그리 크게 비중을 두나요.
22. ㅇ
'17.7.7 8:41 AM (211.114.xxx.108)학부모모임 남 흉보고 헐뜯는거에 학을때서 모임 안가요 특히 초등
23. ...
'17.7.7 8:48 AM (218.236.xxx.162)분위기에 따라 좋은 모임도 그냥 그런 모임도 있죠
아이 성적과 상관없이 아이들 지내는 이야기랑 혹 부당함에 학부모로서 대응할 일에 공동대응할 수도 있겠죠24. 개나리
'17.7.7 9:14 AM (175.223.xxx.232)저도 한 두 번 나가다가 입학 때 선서하고 들어 온 아이 엄마가 갑질하는꼴 보기싫어 안나가요 이제 중1인데 마치 사시에 패스한거마냥 목이 힘주고 눈을 부라리며 다른 엄마들을 가르치려고만 들더라구요
막상 중간, 기말 죽쑤니 잠수를 타는지 조용하네요2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7.8 12:20 AM (122.36.xxx.122)저도 한 두 번 나가다가 입학 때 선서하고 들어 온 아이 엄마가 갑질하는꼴 보기싫어 안나가요 이제 중1인데 마치 사시에 패스한거마냥 목이 힘주고 눈을 부라리며 다른 엄마들을 가르치려고만 들더라구요
막상 중간, 기말 죽쑤니 잠수를 타는지 조용하네요
--->>> 어느 동네에요?26. 첨부터 만나야
'17.7.8 1:16 AM (118.32.xxx.208)안서먹해요. 중간에 가려니 다들 친한데 난 너무 낯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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