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상담은 몇회하나요?

..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7-07-07 00:29:12
상담을 3회 받았는데
그 담엔 할말이 없어서 약속을 안잡고 있습니다
어차피 쉽게 변화되지 않는 내 자신..환경..
제자리라서요

근데 한동안 안하니 얘기할것도 생기고 마음도 또 괴롭네요

그래도 상담할땐 내속을 비운듯 시원했거든요

보통 얼마에 한번씩 언제까지 하게되나요?
IP : 220.116.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7 12:35 AM (220.116.xxx.191)

    글쓰고 보니 밑에 학원 상담글이 있어 헷갈릴수도 있을것같은데 저는 심리상담을 문의합니다

  • 2. ..
    '17.7.7 12:45 AM (175.211.xxx.173)

    거의 10회 정도 하던데요.

  • 3. 문의해보니
    '17.7.7 1:02 AM (116.33.xxx.151)

    상담선생님에 따라 다르지만 5만원에서 12만원 얘기하더라구요.

  • 4. 그렇게
    '17.7.7 2:39 AM (93.82.xxx.54)

    하지 마시고 정기적으로 하셔야해요.
    영어학원 다니듯이 정기적으로요.
    할 말이 없다는 것도 상담의 한 증상이죠.

  • 5.
    '17.7.7 3:50 AM (125.130.xxx.189)

    10 회도 모자라요
    한 일년 꾸준히 상담 받아 보세요
    10회는 수박 겉 핧기 식예요
    자기 분석이나 교류 분석 받아 보려면
    20회 쯤 해야 어느 정도 나에 대한 이해와
    나의 살아온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상담 샘과 신뢰가 생기면 자기 마음과
    주변에 대한 나의 반응 ㆍ심리ㆍ대응ㆍ인지등에
    대해 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단순히 이야기 실컷 하고 속 시원하라고 하는 상담은
    진정한 상담이 아녜요
    그건 그저 딱 한 걸음마 뗀 거죠
    상담 지속 해서 받고 종료후에는 많이 달라지고
    많이 편해지고 다시 앞으로 나갈 정비 태세가 마련될거예요

  • 6. ...
    '17.7.7 5:52 AM (1.235.xxx.43) - 삭제된댓글

    10회는 기본이에요
    돈생각하면 부담되서 생각, 감정이 막히고 제대로 못해요
    10회 2ㅇ회 하다보면 사람도 달라질 수 있구나 싶어요

  • 7. 버드나무
    '17.7.7 9:38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전 1년 받았어요 .

    중간중간 무슨말을 하지 고민도 했고.
    이쯤해서 그만두어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했습니다.

    돈도 아깝구요

    딱 10회까지는 반짝이는 내 변화가 있어요
    20회까지는 평안해지지요..

    그쯤 끊고 싶어지는데 ..

    샘이 1년하자 해서 그냥 믿고 가봤는데..

    내감정 훌훌 털고 나니. 어떤 주위의 변화에도 어느정도 객관적으로 볼수있는 힘이 생겼어요

    화가 엄청나도 . 어떻게 말로 풀까 하는 여유도 생기고...

    사실 남편이 상담이 필요한 사람인데 . 제가 여유가 생겨. 이끌어 주니.. 남편도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저 혼자로 인해. 가족 구성원이 다 상담받은 느낌이였어요

  • 8. 현직
    '17.7.7 10:35 AM (211.36.xxx.178)

    집단상담 개인상담 한 3년은 한것 같아요
    어릴적 트라우마 극복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상담 몇회에 안돼요 할얘기 안할얘기 내가 선그어서 정하면 진도 안나가요
    어릴적 무의식의 세계까지 가는게 오래걸렸어요
    울기도 많이 울고 힘든 과정인데 좋은 결과오면 진작 더 일찍 할걸 하실거여요

    한 1년 자주가는 카페간다 하고 꾸준히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034 가방 고야드쇼퍼백과 바오바오백 13 ㅡㅡ 2017/07/06 5,947
706033 고딩딸이 기말 끝나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면 허락하시나요?.. 12 질문 2017/07/06 2,802
706032 TIME지는 어쩜 그렇게 정확한 판단을 했을까요? 14 이니짱 2017/07/06 5,154
706031 이효리가 솔직하고 멋있나요? 45 ... 2017/07/06 10,181
706030 스톡홀름 교외 5 스톡홀름 2017/07/06 690
706029 거의 이십년된 에어컨 전기요금 많이 나올까요? 21 2017/07/06 3,276
706028 20년된 청약저축통장 4 20년 2017/07/06 2,548
706027 헐 이러다 입돌아 가는건가요? 4 구안와사 2017/07/06 1,897
706026 코스트코 샤워파워 세제 3 ,,,,, 2017/07/06 1,912
706025 대전에 간 검진 전문의 있는 내과 아시나요~? 4 걱정 2017/07/06 2,482
706024 페이스북 싫은사람 차단하는 기능있어요? 3 ㅎㅎ 2017/07/06 2,461
706023 자가용없이 여행가는한곳들 추천부탁드려요 13 여행 2017/07/06 1,792
706022 지인 독일사람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15 ㅇㅇ 2017/07/06 8,661
706021 발목 접지르고 반깁스한 채 꼼짝못하고 있어요 6 심심해요 2017/07/06 3,291
706020 여름 때문에 경상도 살기 싫어요 23 진짜싫다 2017/07/06 4,694
706019 사람 사물을 간결하게 표현해서 알기쉽게 그린 그림을 뭐라고 하죠.. 8 사랑 2017/07/06 1,196
706018 파출소서 차비 1천원 얻어간 여학생 60 시선강탈 2017/07/06 18,931
706017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거 꼽으라면 인테리어에요 9 하기싫어 2017/07/06 5,475
706016 목이 베어 덜렁거린 상태에서 분뇨를 먹었다 1 충격적진실 2017/07/06 4,093
706015 스팀이나 물걸레도되고 흡입도되는 청소기있나요? 청소기 2017/07/06 383
706014 에어컨이 가셨어요. 6 ㅠㅠ 2017/07/06 1,458
706013 한쪽 눈꺼풀이 저절로 감기는 증상 뭘까요 3 오오 2017/07/06 2,015
706012 “지금 나는 충분히 행복합니다” 목소리 내기 시작한 비혼 여성들.. 3 oo 2017/07/06 1,651
706011 밖에서 시원한 생맥주 한잔 먹고싶은데 혼자 먹기가 그렇네요 7 생맥주 2017/07/06 2,360
706010 창원 성산구 문의드려요. 4 떠돌이 2017/07/06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