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일의 왕비보는분 안계신가요?

강경화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7-07-06 23:29:31
이동건좋아해서 챙겨보고있는데
이동건이입고나오는 옷들이 고급지고 예쁘네요
콧수염에 연산군역활이 나름 매력적이네요~^
마지막장면에 박민영 너무안타까웠어요 ㅠ
보다보니 넘궁금해서요~~

연우진은 박민영을 가문땜에 그냥
이용만한건가요?
글구 실제로 연산이 7일의왕비를
마음에 품었었나요? 드라마라서 그런건가요?~
IP : 125.135.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6 11:42 PM (1.245.xxx.57)

    연우진도 박민영 사랑합니다.
    죽을 뻔 했을 때도 박민영 생각하며 견뎠을 정도로요.

    드라마에서만 연산군이 단경?왕후를 사랑하는 걸로 알어요.

  • 2.
    '17.7.6 11:48 PM (125.135.xxx.181)

    아 그렇군요~~^ 어디선가 들었는데
    단경왕후 폐비된후로 중종을 한번도 못보고 평생 그리워하며 살았단말을 들어서
    너무 궁금했었거든요~~^

  • 3. 연우진이
    '17.7.7 12:27 AM (121.154.xxx.40)

    더 멋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220 지금 날씨 시원하신 분~~~~~? 4 저요 2017/07/07 779
706219 대전에 놀러가서 구경할만한곳 있나요? 4 ,,,,, 2017/07/07 1,176
706218 김포공항 국제선에서 국내선 이동은 어떻게 하나요? 2 공항 2017/07/07 3,588
706217 남편이 정말 좋으세요? 15 답답 2017/07/07 6,039
706216 21평 아파트 주방등 led 로 몇 와트짜리가 좋은가요? 1 mm 2017/07/07 3,216
706215 밑가슴둘레 77인데 브라 사이즈 85A 입네요 ㅠ 2 속옷 2017/07/07 3,322
706214 분단의 아픔을 공유하는 두 지도자의 만남, 평화통일의 초석으로 2 뉴스핌 기사.. 2017/07/07 517
706213 철없는 어린애 소리만 하는 문재인 63 국제정치무대.. 2017/07/07 4,231
706212 하루한끼 잘먹는걸 저녁에 먹으면 살찔까요? 6 .. 2017/07/07 1,812
706211 아무말잔치 하는 넘들이 추대표 말에 성내네요 7 언론이문제 2017/07/07 513
706210 가을에 회사 그만 둡니다 6 쥐구멍에볕들.. 2017/07/07 2,076
706209 시민단체의 공을 가로챈 한없이 가벼운 국회의원 11 조단위 최순.. 2017/07/07 1,268
706208 국정위 "전국 모든 전통시장에 화재감시시설 설치&quo.. 3 샬랄라 2017/07/07 426
706207 오늘 쓸데없는 질문글 대박 20 ㅇㅇ 2017/07/07 2,535
706206 시진핑, 문통에게 "한반도 평화.. 주도적 노력 지지.. 3 G20 2017/07/07 786
706205 아이오닉 플러그인 어떨까요? 4 aksp 2017/07/07 794
706204 꿈해몽 잘하시는 분 좀 봐주세요.밤에 장거리 가야해요 7 ... 2017/07/07 846
706203 사회복지사2급 과목질문 2 ....ㅅ 2017/07/07 1,285
706202 부산 여행 또 어디가 좋나요? 9 국제시장 2017/07/07 1,596
706201 수2에서 제일 어렵고 중요한 단원은 어디인가요? 7 중3맘 2017/07/07 1,394
706200 미스트추천해쥬세욥! 2 ~~ 2017/07/07 823
706199 평범한 부모님들은 며느리 사위 좀 어려워 하지 않나요...?.. 19 .. 2017/07/07 3,976
706198 베이킹소다를 녹인 물(스뎅 닦은 물) 3 .. 2017/07/07 1,424
706197 결국 83% 박스권에 갇히고만 문대통령ㅜㅜ .txt 11 미네르바 2017/07/07 3,224
706196 아기가 생기니 마음이 여려지네요. 에고 2017/07/07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