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떡뽁이먹을때 떡파인가요 오뎅파 인가요?

qq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17-07-06 17:51:52
전 무조건 오뎅. 푹 익은 오뎅을 국물에 찍어서 한입 먹을때 배어 나오는 오뎅즙 (!!??) 아..먹고싶어 (급 다엿 중) ㅠ. 
IP : 108.18.xxx.1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6 5:55 PM (211.186.xxx.16)

    저는 떡파에요~

  • 2. ,,
    '17.7.6 5:57 PM (175.127.xxx.57)

    전..떡..것두 쌀떡만
    어묵은 빼고 주세요~

  • 3. 저는
    '17.7.6 6:01 PM (180.230.xxx.145)

    반반 섞어서요

  • 4. 나는다이어터다
    '17.7.6 6:01 PM (115.161.xxx.17)

    엄호 저도 오뎅파예요.
    아예 오뎅사서 국물 묻쳐 달라고 해요.떡시로~

  • 5. 전...
    '17.7.6 6:04 PM (61.83.xxx.59)

    떡파에요.
    떡볶이에 들어간 오뎅은 맛있는 오뎅이라도 왠지 부족하게 느껴져요.
    쫄깃쫄깃한 떡을 베어무는 느낌이 좋아요^^

  • 6. marco
    '17.7.6 6:09 PM (14.37.xxx.183)

    저는 숟가락파입니다...

  • 7.
    '17.7.6 6:14 PM (121.145.xxx.150)

    무조건 오뎅파요
    떡은 방앗간에서 갓나온 시루떡과 송편만 좋아해요

  • 8. .....
    '17.7.6 6:25 PM (220.72.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사리파~~~
    떡이나 오뎅보다
    라면 쫄면같은 사리가 더 좋아요 ^^

  • 9. 나는
    '17.7.6 6:35 PM (119.69.xxx.8)

    반반파
    오뎅에 떡 찍어서 한입 콱
    아 배고파
    다욧중인데 떡볶이 국물에 순대 한접시 먹고 싶어용

  • 10. 아흐~!
    '17.7.6 6:43 PM (221.163.xxx.143)

    떡뽁기국물에 순대랑 같이 찌는 부속품들 찍어먹음 정말 맛있지요
    어뜩해요 방금 옥수수 3개나 쪄서 논스톱으로 먹어치웠는데
    떡뽁이에 순대꺼정 나오니 먹고싶어 환장 하겠어요

  • 11.
    '17.7.6 6:58 PM (108.18.xxx.124)

    전문가 나오셨네요. 떡에 오뎅찍어 먹는 일타쌍비법! 순대는 언급하지 마셨어야죠. 침이 폭포처럼 침솟는다능

  • 12. 저는
    '17.7.6 7:22 PM (116.127.xxx.196)

    전 삶은 계란
    계란만 삶아서 떡볶이 양념 끓여서 먹어봤는데 그맛이 안나요 ㅜㅜ
    그리고 혹시 기억하실분 계실지..
    어릴때 (80년대중반) 떡볶이 사먹으러가면 빈대떡도 아닌것이..감자전도 아닌것이..돈까스는 더더욱 아닌데 돈까스라 불렀었나?싶은게 있었어요
    전 그것도 국물에 찍어먹으면 너무 맛났던 기억이 나네요

  • 13. ㅡㅡㅡ
    '17.7.6 7:34 PM (116.37.xxx.66)

    떡파..
    오뎅은 빼고 주세요~

  • 14. ...
    '17.7.6 7:51 PM (119.64.xxx.92)

    어릴때는 파파였어요. 떡볶이에서 파만 골라 먹었..오뎅은 못먹었구요.
    요즘은 어묵이 떡보다 더 좋네요.
    내가 떡볶이를 왜 먹는지 모르겠음. 그냥 어묵하고 파만 볶아 먹지..

  • 15. 오뎅
    '17.7.6 10:11 PM (117.111.xxx.195)

    삶은계란 빠지면섭하고
    순대는 소금찍어먹어야지
    안물어보고 떡볶이국물 얹어주면 화납니다.
    저 아는분은 냉면 잘라드려요?
    하면서 대답듣기도 전에 자르면
    막 화내요.
    냉면을 왜 허락도 없이 자르냐고
    질긴맛에 먹는데ㅋ

  • 16. 애정
    '17.7.7 12:01 PM (175.211.xxx.108)

    저도 떡 말고 사리파~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838 엄마 병원비 보태드리려고 하는데요 24 ㅇㅇ 2017/07/06 3,824
705837 직장 그만두라고 할때까지 버텨야 할까요? 2 고민중 2017/07/06 1,723
705836 너무 대충 먹이는 아이 보니 자주 아프더라고요 12 그런데 2017/07/06 2,631
705835 비오는데 치킨배달 안되겠죠 ㅠ 7 죄송해서 ㅠ.. 2017/07/06 2,098
705834 집에 짐이 너무 없으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22 2017/07/06 5,620
705833 [질문]가격이 싼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가 아니라 냄새제거만 하나.. 3 다소황당 2017/07/06 1,134
705832 문재인 대통령이 울린 독일 동포 간담회 (영상) 4 이니최고 2017/07/06 1,555
705831 "학종폐지,정시확대" 힘을 보태주세요 18 학부형힘을모.. 2017/07/06 1,471
705830 청약저축 2 ㅕㅕㅕㅕㅕㅕ.. 2017/07/06 1,215
705829 혼자 헤어컷하다 간난이가 되었어요 ㅠㅠ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요 .. 9 제가미쳤나봐.. 2017/07/06 2,052
705828 식사후 배탈난경우..몇시간후인지.. 1 궁금한데요... 2017/07/06 3,291
705827 82님께서 알려주신 책 찾고있어요 슈슈 2017/07/06 412
705826 UFO 믿으세요? 5 보신분들 여.. 2017/07/06 1,417
705825 독일 의장대 사열 받는 우리 문프 5 흐믓 2017/07/06 1,415
705824 반찬가게에서 산 반찬 혹은 외식으로만 키우는 아이.. 49 ... 2017/07/06 8,937
705823 날씨 더워서 먹고 싶은거. 3 2017/07/06 1,208
705822 교육환경이 좋은 곳이라면 집을 줄여서라도 가는게 맞는가요 4 아파트 2017/07/06 1,229
705821 이번에 하이스쿨 졸업한 딸 데리고...한국에 한달 7 ..... 2017/07/06 1,524
705820 종합비타민 추천좀 부탁드려요 3 비타민 2017/07/06 1,987
705819 작년보다 왜 팔뚝살이 더 뚜꺼워졌죠? -_- 7 엉엉 2017/07/06 2,768
705818 김 정숙 여사님 옷 돌려막기 44 ^^ 2017/07/06 23,816
705817 인테리어 하고 내 집에 사니까 행복합니다 9 이사 2017/07/06 3,617
705816 거실 그리고 아이방에 pc인터넷 쓰는 방법 알려주세요 6 인터넷 2017/07/06 588
705815 외고 전망 정말 꽝 일까요 2 외고 2017/07/06 2,585
705814 그네재용순실이 다풀려나면 어찌되나요 4 ㅋㅋ 2017/07/06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