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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여름무 글 보고 깍두기를 담갔는데...

kjl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7-07-06 17:29:47
진득한 점성이 생겼네요.
절일 때는 설탕을 넣고 다 절인 후 물에 씻고, 양념에는설탕을 넣지 않고 배와 사과 양파를 갈아서 넣었어요.
점성이 생긴 이유는 어떤것 때문일까요?
비록 씻어냈지만 절일때 넣은 설탕 때문일까요? 아님 갈아서 넣은
배,사과 때문일까요?
IP : 122.42.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6 5:42 PM (110.70.xxx.168)

    저는.점성은 안생겼는데 물을.너무 뺏나봐요.
    그래도 제가 담근 깍두기중 제일 낫다는 주위평가 ㅋㅋ

  • 2. 아마
    '17.7.6 5:50 PM (223.62.xxx.157)

    설탕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요.
    설탕을 넣었는데 깍두기 버무릴 때 많이 뒤섞었다... 그럼 백퍼고요.
    전에 엄마는
    설탕 넣지 마라, 잘못하면 그거 코 생긴다
    그랬거든요 ㅎㅎ 점성 생긴다고요. 그래서 뉴슈가 아주 조금 넣고 만다~ 그러셨는데 저는 그건 싫어서 안 따라했지만요.
    씻어냈어도 그게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게 때에 따라 다르긴 해요.
    저는 설탕 소금 사이다 다 넣고 절이는데 어떤 때는 괜찮을 때도 있거든요. 간혹.
    확실히 하려면, 앞으론 야쿠르트나 사이다 같은 대체재를 넣고 설탕은 빼셔요...

  • 3. 아드레나
    '17.7.6 5:57 PM (125.191.xxx.96)

    무우 절일때 사이다나 요구르트 아니면 당원
    넣고 절이세요

    양념할때는 배나 사과 필요없고 양파 한개 갈아서 넣으면
    톡쏘는 맛있는 깍두기가 됩니다

  • 4.
    '17.7.6 5:58 PM (221.148.xxx.8)

    설탕이요
    근데 그대로 한두달 그냥 열지 않고 두면 다시 코도 없어지고 먹을 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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