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들이 우편물 몰래 뜯어보나요?

..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17-07-06 15:02:08
올해 45살이고 엄마아빠랑 1층 2층에 사는데
우편물 뜯어보지말라고 말해도 몰래
뜯어보고 갖다주네요
제 말은 안먹혀서 저번에 뜯어봤을때
동생이 욕한번 해줘야 한안다고 했더니
엄마가 깜짝놀라면서 아빠가 뜯어보는건데
절대 안뜯어보게 한다고 하더니 한달도 안돼서
또 그러네요
날도 더운데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ㅠ
IP : 211.108.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때부터
    '17.7.6 3:04 PM (182.226.xxx.200)

    안봐요 대2인 지금도 절대 안봐요

  • 2. ㅇㅇ
    '17.7.6 3:07 PM (49.142.xxx.181)

    뜯어보는 부모가 잘못된 사람인거죠.
    직장으로 받으세요.

  • 3. 저희집도 ㅋ
    '17.7.6 3:12 PM (175.192.xxx.3)

    제가 그랬어요. 부모인데 무슨 상관이냐는 식..
    택배도 다 보고 우편물도 다 보고..
    그래서 전 직장주소나 친구네로 받았어요.

  • 4. ㅡㅡ
    '17.7.6 3:16 PM (180.66.xxx.23)

    우리집은 남편이나 딸한테 오는 우편물도
    그대로 둠
    본인거 아님 뜯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편지 뜯어보고 다시 붙여놓고
    핸드백까지 다 뒤져 보고 했었음

  • 5. 안봐요
    '17.7.6 3:17 PM (61.98.xxx.144)

    근데 카드내역서 뜯어보지도 않고 버리면 가끔 보기도 해요
    어찌 살고 있나 싶어서... ;;; (구두쇠 딸이라 별거 없어요)

  • 6. happy
    '17.7.6 3:32 PM (122.45.xxx.129)

    못고쳐요...부모의 권리든 개인적 호기심이든
    뭐든 안을 보고 나서야 풀리는 심리
    뭘 기대해서가 아니라 그냥 뭐가 있나 못열어보곤 못참는 성향
    직장으로 받아보세요.
    아님 따로 사신다니 문앞에 다는 어메이징 택배박스라고 비번으로 여는 개인보관함 사세요.

  • 7. 고등딸
    '17.7.6 3:34 PM (112.152.xxx.220)

    택배 가끔 오는데
    안뜯어보는데요 ᆢ(솔직히 별거 없을듯 해서)

  • 8. ..
    '17.7.6 5:01 PM (211.108.xxx.176)

    네.. 개인보관함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777 Jtbc 안나경 앵커 오늘은 멘트도거슬려요 13 으이구 2017/07/06 4,027
705776 목사가 되려면 그래도 이정도 인성은 있어야죠 2 예비목사 2017/07/06 982
705775 가방 고야드쇼퍼백과 바오바오백 13 ㅡㅡ 2017/07/06 5,958
705774 고딩딸이 기말 끝나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면 허락하시나요?.. 12 질문 2017/07/06 2,814
705773 TIME지는 어쩜 그렇게 정확한 판단을 했을까요? 14 이니짱 2017/07/06 5,166
705772 이효리가 솔직하고 멋있나요? 45 ... 2017/07/06 10,197
705771 스톡홀름 교외 5 스톡홀름 2017/07/06 703
705770 거의 이십년된 에어컨 전기요금 많이 나올까요? 21 2017/07/06 3,299
705769 20년된 청약저축통장 4 20년 2017/07/06 2,561
705768 헐 이러다 입돌아 가는건가요? 4 구안와사 2017/07/06 1,911
705767 코스트코 샤워파워 세제 3 ,,,,, 2017/07/06 1,922
705766 대전에 간 검진 전문의 있는 내과 아시나요~? 4 걱정 2017/07/06 2,538
705765 페이스북 싫은사람 차단하는 기능있어요? 3 ㅎㅎ 2017/07/06 2,471
705764 자가용없이 여행가는한곳들 추천부탁드려요 13 여행 2017/07/06 1,796
705763 지인 독일사람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15 ㅇㅇ 2017/07/06 8,671
705762 발목 접지르고 반깁스한 채 꼼짝못하고 있어요 6 심심해요 2017/07/06 3,311
705761 여름 때문에 경상도 살기 싫어요 23 진짜싫다 2017/07/06 4,704
705760 사람 사물을 간결하게 표현해서 알기쉽게 그린 그림을 뭐라고 하죠.. 8 사랑 2017/07/06 1,208
705759 파출소서 차비 1천원 얻어간 여학생 60 시선강탈 2017/07/06 18,942
705758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거 꼽으라면 인테리어에요 9 하기싫어 2017/07/06 5,489
705757 목이 베어 덜렁거린 상태에서 분뇨를 먹었다 1 충격적진실 2017/07/06 4,105
705756 스팀이나 물걸레도되고 흡입도되는 청소기있나요? 청소기 2017/07/06 392
705755 에어컨이 가셨어요. 6 ㅠㅠ 2017/07/06 1,468
705754 한쪽 눈꺼풀이 저절로 감기는 증상 뭘까요 3 오오 2017/07/06 2,030
705753 “지금 나는 충분히 행복합니다” 목소리 내기 시작한 비혼 여성들.. 3 oo 2017/07/06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