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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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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보지도 못했는데 선물만...

ㅠㅠ 조회수 : 4,510
작성일 : 2017-07-06 13:36:31



IP : 211.214.xxx.16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6 1:39 PM (211.36.xxx.24)

    안보내기 그러면
    5만,10만원만 보내고 말듯요.

  • 2. dd
    '17.7.6 1:43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출산선물 30이나 햇으면 백일은
    생략해도 될거 같은데요
    돌때나 챙기세요

  • 3. ㅎㅎㅎ
    '17.7.6 1:47 PM (110.140.xxx.96)

    그 집 며느리는 어마무시한 집안 딸인가보네요. 유난도 보통 유난이 아니네요.

  • 4. 큰고모
    '17.7.6 1:48 PM (222.110.xxx.22)

    저같으면 남동생도 있는 카톡방에
    애기얼굴도 한번 못봤는데 고모라고 출산선물로 30만원이나 줬음 됐지
    얼굴도 못본 조카 무슨때마다 선물을 하라고 하냐구..

    이담에 커서 고모를 알아볼때 충분히 하겠다고 한마디 날릴듯요..
    카톡방에 남동생만 있고 올케는 없나요??
    올캐한테 고맙다는 문자라도 받으셨는지요....

    30받고 올캐한테 문자라도 한번 못받았음
    저는 그냥 모른척할듯요....
    윗사람이라고 무조건 해야한다는 생각은
    잘못된생각
    정 생각이 있는 친정어머니라면 글쓴님이
    안하시면 어머님이 딸 이름으로 선물이든
    봉투든 하지 않나요?? 대부분 그렇게도 하는데요...

  • 5. 웃기네
    '17.7.6 1:52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가족 범주에 넣어주지도 않으면서
    또 선물은 바라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저같음 무시당하면서 호구노릇 안합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이치에 안맞는소리 하면 따질건 따지세요
    그리고 백일선물 한다면 그야말로 상등신 되는길입니다

  • 6. 위에 큰고모님글
    '17.7.6 1:53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좋네요..어머니도 카톡방에 떡!!올려놨으니 원글님도 윗댓글처럼 떡!!! 올려놓으세요..

  • 7. ..
    '17.7.6 1:54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저같음 지금부터는 선물 안하거나 덜할듯
    호구되기 싫어요

  • 8. ...
    '17.7.6 1:54 PM (112.220.xxx.102)

    왜 양가부모만 부른데요?
    형제는 가족도 아닌가요?
    백일이 다되가도록 조카얼굴 못보는게 말이 되나?
    시키는 올케도 웃기고 그대로 전하는 남동생도 웃기고 자빠졌네요
    선물은 뭔선물
    해주지마세요

  • 9. 원글
    '17.7.6 1:59 PM (211.214.xxx.165)

    답변들 감사합니다^^;;
    생각이 좀 정리가 되네요...
    동생네가 볼까봐 글은 지우도록 할께요~~
    죄송합니다~~

  • 10. ㅇㅇ
    '17.7.6 2:04 PM (203.226.xxx.170)

    앞으로 동생보디ㅡ 엄마땜시 속터지는 일 많을 듯

  • 11. 원글
    '17.7.6 2:07 PM (211.214.xxx.165)

    네 맞아요.. 동생은 뭘 모르고 착한데
    엄마가 자꾸 중간에 아들 챙기라고 나설때가 많네요ㅠㅠ
    취직 못했을때도 자꾸 용돈 줬냐고 확인을...

  • 12. ...
    '17.7.6 2:07 P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백일 되도록 얼굴 안봐도..저는 이해되는데.....
    출산 선물은 할것 같구요....
    백일선물도..그냥 간단히...5만원 넣어서 엄마한테 전달...할것 같구요...

    올케가 가족처럼 하면 저도 맘다해서 신경쓸것 같긴한데...
    안그렇다해도 뭐 딱히....

    아직 잘 모르는 올케니..남동생, 올케 보란듯이...
    한마디 하는것도 좀 시기상조인듯 하구요...

    일단 원글님 마음이 섭섭한 감이 없지않아있고..
    동생내외가 별로 안챙기는 거 보니...
    앞으로도 그럴것 같긴하지만...

    그냥..저라면...
    당분간 동생내외가 거리두는만큼...
    저도 거리두고...
    점점 살가워지면...같이 살갑게 처신할듯해요...

    아직은...뭐....

  • 13. ....
    '17.7.6 2:07 PM (222.103.xxx.207)

    정말 말도 안되고 웃기네요ㅎ

  • 14. 배맘
    '17.7.6 2:13 PM (221.146.xxx.148)

    돈나오는 현금출납기인가요..ㅠㅠ
    고마워할줄 아는 사람이면..투자하겠지만, 당연한것으로 여기는 사람같으면...

    당연한 걸로 아는 사람에게는 어느순간 베푸는걸 끊어야, 라는 기본적인 명제를 깨닫게되더 라구요.

  • 15. 배맘
    '17.7.6 2:14 PM (221.146.xxx.148)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이걸 가로치고 썼더니 없어지네요.

  • 16. ..
    '17.7.6 2:14 P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

    어차피 백일한다고 가봐야 얼굴 잠깐 보거나 자는 얼굴만 볼텐데요.
    안하기 영 찜찜하시면 미아방지 목걸이 같은거 하나 해주세요.
    이런건 좋은 금덩어리 안해도 되니까.

  • 17. ...
    '17.7.6 2:15 PM (118.35.xxx.89) - 삭제된댓글

    그냥..저라면...

    엄마한테만 한소리하고...
    오만원 넣어서 엄마편에 드리고..

    동생내외 하는 만큼...거리두고 지낼듯해요...

    앞으로 친해지면..다행이고..
    아니라면 뭐 굳이..뼈있는 소리 해가면서...
    더 사이 안좋아질것 있나요?

    살갑게 지낼 사람은 그런말 안해도 살갑게 지내게 될거고...

    거리두고 지낼 사람은 섭섭하단말 백번해도...오히려 더 감정만 안좋아질뿐....

  • 18. 별일을 또 보네요
    '17.7.6 2:18 PM (203.81.xxx.13) - 삭제된댓글

    아무리 단촐하게 치른다지만
    어찌 초대도 안하고 선물을 바래요
    그리고
    애 백일에 조부모만 참석하는 경우가 어딨어요
    적어도 아빠엄마 헹제들은 부르죠
    백일을 안하면 몰라도...

    님어머니도 이상하시네요
    손주가 아무리 귀해도 그렇지 고모 고모부한테
    얼굴도 안보이고 선물을 바라다니요

    초대안하니 선물도 없다고 돌때보자고 하세요
    아니 아이부모야 철이 없다 쳐도 어머닌 왜 저러시나

  • 19. ....
    '17.7.6 2:20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백일잔치 돌잔치 죄다 돈 잔치가 된거 같네요.
    초대하고 오면 선물하고 덕담하고.이리 되어야 하는데
    돈 주나 안주나.얼마를 해니 적네 마네...미쳐 돌아가는 것 같네요.

    출산선물하고 남동생 내외에게 고맙다 문자라도 받으셨나요?

    시짜는 가족이 아니라면서 돈 받는건 얼마나 당연하게 받는지...

    그러고 이건 남동생 내외보다 님 어머니께 참으로 서운 할 일이네요.

  • 20. ㅇㅇ
    '17.7.6 2:20 PM (61.75.xxx.58)

    남동생이 늦장가를 갔으면 오히려 미혼일때 조카 더 챙기는 거 아닌가요?
    진짜 어이없는 동생이네요.
    선물은 초대할때만 주세요

  • 21. 좀 이상하네요
    '17.7.6 2:21 PM (1.229.xxx.163)

    제 남동생도 결혼 10년 넘어서 어렵게 딸낳았는데요 백일 양가 가족(부모님,형제들만 모여서) 한정식집에서 했어요~ 자연분만하다가 결국 수술했는데 일주일 넘어서 조리원으로 와도 된다고 해서 봤구요,,
    당연히 고모도 조카보고 싶은 마음은 큰데 왜 부모님들만 오라고하는지,,,님 서운하시겠어요,,,,

  • 22. ....
    '17.7.6 2:24 PM (118.33.xxx.31)

    저라면 안챙겨줘요 나중에 돌때 그때 돌반지나 하나 해주고 말겠어요
    계속 받기만하면 당연한줄알고 고마움도 몰라요 남들과 관계만 그런게 아니라 가족도 똑같더라구요

  • 23. ....
    '17.7.6 2:24 PM (14.39.xxx.18)

    백일에 아무도 안부르면 안불렀지 양가 부모만 모시는 건 또 뭐래요. 직계 형제정도는 부르던가 선물을 요구하지 말던가지요. 저도 받을 거 없는 고모이기는 하지만 태어나는 날 신생아실부터 자주 사진도 받아보고 보러가기도 해서인지 두 조카 뭐라도 해주고 싶더만 무슨 고모가 ATM기도 아니고 웃기네요.

  • 24. ...
    '17.7.6 2:26 PM (121.138.xxx.77) - 삭제된댓글

    표현안하고 속으로 삭혀봤자 홧병만 나요.
    표현해도 안바뀔 확률이 98프로지만 저라면 말은 해보겠어요. 속이라도 풀어지게
    용기가 안나면 친구한테 보낼카톡 잘못보낸척 하고 올리세요.
    저 윗님 말씀하신 거 좋네요.

    가족 범주에 넣어주지도 않으면서 선물은 바란다니까
    도대체 언제까지 무시당하면서 호구노릇해야되냐?
    연세가 저리 드셨어도 이치에 안맞는소리를 하시네
    어려서도 어쩌구 저쩌구 (가장 속상했던 차별 한가지 쓰시고)
    달라지질 않네.
    나중에 아들한테 팽당하면 나한테 기대려고 할 거면서 어쩜 저러시냐 ( 이건 선택)

  • 25. 혹시
    '17.7.6 2:27 PM (203.81.xxx.13) - 삭제된댓글

    애 낳았는데 안와 봤다고 꽁한건 아닐까요
    수술해도 이삼일이면 가스나오고 먹을거 다먹고 하거든요
    일주일정도 입원하고요
    30은 누구에게 보낸거에요?
    당사자에게 확실히 전달은 된거에요?

    여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

  • 26. ᆞㄷㅅ
    '17.7.6 2:29 PM (175.223.xxx.232)

    아놔 짜증나네요
    부모님만 모시고 간소하게라니..
    최소한 형제자매는 볼수있는거 아닌가요,

    백일되도록 얼굴한번 못본 고모가
    너무 불쌍하네요!

  • 27. ᆞㄷㅅ
    '17.7.6 2:30 PM (175.223.xxx.232)

    아참 백일에 초대도 못받았는데 무슥 돈을보냅니까? 앞으로 돌이니 생일이니 어린이날이니..수많은 날들이 있을텐데..
    호구되지 마세요~~

  • 28. 별...
    '17.7.6 2:43 PM (121.151.xxx.78)

    왜 큰 자식만 챙깁니까
    친정엄마 단톡에 그렇게 적으셨으니 님도 꼭!! 위에 댓글 다신 분처럼 적으세요
    가만히 계셨음 될텐데 괜히 아들 며느리 눈치 보느라 딸은 막 대하네요
    그나저나 출산하고 준 선물 남동생 올케한테 고맙다는 인사는 받으셨어요? 받는거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상종하지말아야합니다

  • 29. dd
    '17.7.6 2:48 PM (116.36.xxx.83)

    단톡에선 그냥 대꾸하지말고 가만계시고 .. 선물은 안해도 될것같음.

  • 30. 원글
    '17.7.6 2:54 PM (211.214.xxx.165)

    네 출산하고 병원으로 가면 정신없을테니까
    조리원으로 갈께 라고 했더니
    조리원이 면회가 안되니까 다음에 가족모임에
    만나자고 남동생이 그랬거든요

    부모님은 다음날 병원으로 오신다고했구요
    조리원 안되니까 병원으로 오라면
    그랬을텐데 정신없고 반갑지 않나보다 싶어서
    알았다고 그랬죠~~
    그니까 출산뒤 안와봤다고 섭섭한건 아닐테고

    출산축하한다 고생많았다 이런저런 톡을
    올케랑 남동생 같이 있는 방에서 해서
    축하비 보냈다고 얘기하고 바로 고맙다는
    인사는 들었어요^^;;

  • 31.
    '17.7.6 2:55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참 희안한 엄마 아들 며느님
    저라면 무시합니다
    엄마가 왜 암껏도 안했냐하면
    얼굴도 못본 조카를
    날이면 날마다 하냐고 하세요

  • 32. 햇살
    '17.7.6 2:56 PM (211.36.xxx.71)

    어이없다. 나라면 그냥 찾아갑니다.

  • 33. 원글
    '17.7.6 2:58 PM (211.214.xxx.165)

    올케가 어머님밖에 안계셔서 백일에
    양가부르면 친정식구도 적고
    저희만 애들 다데리고 나가면 북적이고
    이런저런것들이 맘편하지 않나 싶어서
    동생네는 이해하렵니다... 어리고 첫애니 철도없고^^

    가운데서 그래도 선물하라는 엄마가
    섭섭하고 이해가 안돼서요ㅠㅠ
    말씀들 다 감사드리고 정리해서
    가볍게 주고 마무리 지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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