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효리, 이상순의 삶이 부러워요

어쩌면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17-07-06 09:54:47
어제 라스 보면서 와... 나도 저렇게 한번 살아보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아이유 ㄲ보기 싫어서 효리네민박 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ㅠㅠ 안보거든요. 
민박손님 받기전 준비하는데까지만 봤어요.. 보면서 계속 부럽다 부럽다 연발.. 
나이 40 넘도록 매일 쉴틈없이 학교다니고 직장생활하고 그렇게 산 저로서는
20년을 고생했든 어쨌든 저렇게 아무것도 안하는(?) 삶,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상대적인게 아니라 내가 만족할만큼 저 부자에요 할 수 있는 부도 누려보고 싶고
그래서 일하지 않아도, 그냥 내가 하고 싶은거나 설렁설렁하면서도 
걱정없이 불안감 없이 마냥 편안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요 ㅠㅠ

IP : 121.150.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6 10:12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예능은 예능으로 이해하심이....

    대한민국에 이렇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요.
    깊숙히 들여다보면 다 고민있고 갈등있고요.
    그냥 내 주어진 삶에 감사해요 우리.

  • 2. ..
    '17.7.6 10:14 AM (175.113.xxx.105)

    근데 그거는 이효리 성격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서장훈만큼의 부자는 아니라고 했으니까 재산이 그안쪽일텐데.... 근데 저희 친척중에서 그정도의 재산 가지고 있는 친척있는데 그친척보다 또 이효리 처럼 그렇게는 안살거든요..가끔 죽을때 돈 싸 들고 가는것도 아닌데 이젠 욕심 버려도 되지 않나 싶을때도 있어요.... 우리가 보기에는 부자라도 또 레벨에서는 만족 못할수도 있잖아요.. 이효리씨가 욕심 많은 사람 같았으면 이상순씨 같은 캐릭터를 배우자로는 안택할것 같아요..

  • 3. ...
    '17.7.6 10:15 AM (220.122.xxx.150)

    이상순이 부럽죠. 효리가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가장 역할로 보이고, 이상순은 돈 걱정없이 자기 좋아하는 삶을 사는듯 보였어요

  • 4.
    '17.7.6 10:16 AM (211.36.xxx.120)

    여전히 효리는 돈벌어야하는삶이고 이상순의삶이 그야말로천국인듯요 음악이나하면서

  • 5. ....
    '17.7.6 10:38 AM (1.212.xxx.227)

    예전에 방송활동 접고 제주로 내려갔을때 인터뷰에서
    본인 죽을때까지 먹고 살 돈은 충분히 있다고 했었어요.
    그얘기 듣고 역시 인기 연예인들은 우리가 상상하는 수입 그 이상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삶의 여유는 돈이 있어야 가능하다는걸 무시할 수 없네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122 건조기를 설치했습니다 3 하하 2018/05/14 1,647
810121 원희룡 동영상 방금 봤는데 저만 이상한가요? 23 ... 2018/05/14 4,754
810120 저만 느끼는건가요 ㅇㅇㅇ 2018/05/14 788
810119 '대부' 명대사 모음 2 ... 2018/05/14 1,628
810118 해외를 여행하며 느낀건 14 ㅇㅇ 2018/05/14 6,724
810117 종소세 신고관련 질문드려요 2 ?? 2018/05/14 1,084
810116 남편이 더 외모나은 경우 18 aa 2018/05/14 5,794
810115 최순실보다 드루킹이 특검이 더길다 8 ... 2018/05/14 1,318
810114 허리 통증에 핫파스랑 쿨파스 중 어떤 걸 붙일까요? 3 ㅇㅇ 2018/05/14 1,029
810113 김어준 1위 ㅋ 13 ㅇㅇ 2018/05/14 4,100
810112 회담에 즈음하여 주식이 궁금합니다 1 주식 2018/05/14 960
810111 마른 완두콩 어떻게 먹나요 2 ㄷㅈㅅ 2018/05/14 1,960
810110 안쓰는 금제품 어디든 팔면 가격은 똑같은건가요? 2 정리 2018/05/14 907
810109 아이가 2살인데 책읽는걸 좋아해요 20 ... 2018/05/14 2,634
810108 北에 갔다는 뉴스 보면 구출 부탁해요… 북송 거부,, 영상 증거.. 2 ........ 2018/05/14 866
810107 이재명이 국민들을 고소해준다면 전 찬성입니다!!! 14 .... 2018/05/14 1,335
810106 생리 3일째 운동 가도 될까요? 1 ㅇㅇ 2018/05/14 3,220
810105 마당엔 금목서와 은목서 꽃향기... 5 ... 2018/05/14 1,323
810104 반려견 마트에 들어오는게 맞은건가요 21 부들부들 2018/05/14 4,209
810103 한살림 조합원 가입하고 입금했는데 언제 가입승인 나나요? 2 뮤뮤 2018/05/14 955
810102 엄마가 간수치 높다고 의사가 위험하다는데.. 7 2018/05/14 3,833
810101 소설 토지 읽으신분 최치수와 귀녀 부분에서 6 .... 2018/05/14 2,893
810100 요즘 유난히 사주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5 .... 2018/05/14 1,668
810099 남편 쓸데없는 말 줄이게 하는 법 없나요? 3 ... 2018/05/14 1,563
810098 "내가 죽은 후 가장 먼저 용서와 화해를 말하는 자가 .. 1 2018/05/14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