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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어머님 흔치 않은 시어머니 아닌가요?

의외임 조회수 : 7,004
작성일 : 2017-07-05 22:45:38
40분 거리 사는데 손주 반년만에 본다고. 완전 쿨하심. 김구라랑 다른 패널들도 깜짝 놀라더라구요.
이윤석씨만 가끔 혼자 따로 들른다고.

우리 시어어니 같으면 하...벌써 무서운 일 벌어졌을듯.
전화 강요하시고 엄청 오라가라 하세요. 건수 만들어서 억지로라도 오게 하고.
친구는 아이 냫고는 주말마다 갔어요. 효부라서가 아니라 안가먼 집으로 찾아오시니까 그러면 식사준비도 해야하고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그냥 간다고. ㅜ
반년에 한번만 시집가도 되면 정말 수월한 시집인거죠.

IP : 211.46.xxx.1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5 10:47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절을 함.
    인상은 까다로울거같은데
    시모가 저러면 오히려 더 잘하고싶을거같아요..
    대개의 시모는 관심종자들

  • 2. 그러게요.
    '17.7.5 10:55 PM (211.46.xxx.177) - 삭제된댓글

    인상도 믿을거 못되네요. 시어어님 까다로울것 같은데 엄청 쿨하심.

  • 3. ;;;;;;
    '17.7.5 10:56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그래도 손주를 반년만에......라니

  • 4. 그거
    '17.7.5 10:59 PM (180.230.xxx.145)

    이윤석이 예전 인터뷰에서 그랬는데
    이윤석이 그리하자고 해서 그러는거래요
    두부부사이가 서로의 집때문에 문제되는게
    아니다싶어 서로집은 각자가 가고 아님 자주안가는걸로
    하기로 했다구요

  • 5. 그걸 수용한다는게
    '17.7.5 11:01 PM (211.46.xxx.177)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쉽지 않거든요.

  • 6. 암튼
    '17.7.5 11:04 PM (211.46.xxx.177)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고...그걸 수용하는거 자체가 대단.

  • 7. .....
    '17.7.5 11:08 PM (121.53.xxx.119) - 삭제된댓글

    뭔가 이유가 있겠죠?
    어렵게 생긴 손주 지금 한참 자주보고 이뻐할텐데 반년만이라면 평범하진 않네요

  • 8. 옛날에
    '17.7.5 11:11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혹시 갈등 심하지 않았나요?
    제 기억에 그랬던 것 같아욪
    이윤석 완전 효자 꼰대던데요.

  • 9. 82 예언가
    '17.7.5 11:11 PM (210.123.xxx.170) - 삭제된댓글

    이곳은 이제 궁예들의 전쟁터가 됩니다.

  • 10. 옛날에
    '17.7.5 11:15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혼자 홀어머니 모시고 살다가
    신혼 때 본가 근처에
    살았네요.

  • 11. ......
    '17.7.5 11:19 PM (39.7.xxx.132)

    수입의 30%를 꼭 어머니한테 송금한다는 소리에 깜놀.
    그래서 부인이 저축을 열심히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결혼전엔 그 정도로 효자인줄 몰랐다고.

  • 12.
    '17.7.6 10:29 AM (203.248.xxx.226) - 삭제된댓글

    10년도 훨씬 더 전에.. 강남신세계 갔다가 이윤석씨랑 어머님이랑 백화점 엘베에서 마주쳤는데요..
    방송에서 비리비리 이미지와는 다르게 훤칠하고 검은 롱코트에 키크고 은근 훈남이었던 (겨울이라 옷을 두껍게 입어서 그랬던거 같네요 ㅎㅎ;) 이윤석씨와..
    그 팔짱을 끼고 엘베에서 나오시던 포스있으시던 어머님... 몇초 본건데 아직도 기억이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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