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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에서 제일 웃겼던 장면.. (주관적)

스포없음 조회수 : 2,207
작성일 : 2017-07-05 18:15:00

헤어져 있는 동안, 무사한지 통화 시켜 준다고 수화기 바꿔주니 옥자가 '우워워!!'

그 후 곧바로 미자가 "옥자야!!!!!!! 뭐라고?!!!!!!!!!! 잘 못 들었어!!!!!!!!"

여기서 빵 터졌어요 ㅠㅠㅠㅠㅠㅠ 으허억 다시 한번 말하면 뭐라 하는지 들린다는 소린가
IP : 212.64.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리양
    '17.7.5 6:22 PM (220.120.xxx.199)

    옥자 미자.. 너무 귀여운 커플이에요^^

  • 2. 시간이
    '17.7.5 6:23 PM (110.70.xxx.47)

    아깝게 재미 없고 뻔한
    그렇다고 감동이 있는 것도 아닌 영화였음

  • 3. ㅇㅇ
    '17.7.5 6:45 PM (61.75.xxx.58)

    미자가 옥자 쫓아간다고 화물트럭 위에 올라가서 이동하는 거 너무 위험해보였어요.
    미자가 무슨 인디애나존스도 아니고
    트럭위에서 터널인지 굴다리 통과할때 높이로 인해 죽을뻔한 위기에서 인디애나존스처럼 묘기 부리고
    고향에서도 절벽에 매달려 죽을뻔 했는데 옥자의 도움으로 살아나고...
    어찌나 위험한지 주인공이 초능력자도 아니고 어린애인데 설정이 과했어요

  • 4. 그러니까요
    '17.7.5 6:50 PM (110.70.xxx.47)

    그래서 몰입도 안되고 감동도 없고 메세지도 없고
    어수선한 그런 영화였어요.
    한국의 산은 예뻤던 기억

  • 5. ...
    '17.7.5 7:06 PM (39.115.xxx.198) - 삭제된댓글

    이번건 별로였나보네요.
    역시 소문난 잔치에...
    전 설국열차는 괜찮았습니다.

  • 6. ㅇㅇ
    '17.7.5 7:10 PM (61.75.xxx.58)

    저도 설국열차는 보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현실세계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비유적으로 신랄하게 풍자를 하는지....
    보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영화였어요

  • 7.
    '17.7.7 3:19 PM (223.33.xxx.107)

    전 나름 볼만했습니다
    간만에 집중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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