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뻔뻔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 생각하시나요?

.. 조회수 : 2,454
작성일 : 2017-07-05 14:12:17
자기 아쉬울 때만 연락하는 사람 포함
또 어떤 사람 있나요?
IP : 110.70.xxx.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는혹시
    '17.7.5 2:13 PM (211.36.xxx.137)

    아이린뚱뚱?

  • 2. 뻔뻔
    '17.7.5 2:15 PM (110.140.xxx.96)

    내 돈 빌려가고

    해외여행, 명품백, 외제차, 아이 사립학교까지 보내면서 나에게 갚을 돈은 없다는 사람.

    돈 달라고 하니, 말발을 쎄서 나를 역적죄인으로 만드네요.

    말발없는 나는 당할수밖에...ㅎㅎ 시댁식구거든요. 여튼 서열이 아래인 놈은 뺐겨도 입 닫아야 하니.

    뭐, 인과응보인지 하는 일마다 망하고 가족해체가 되는걸 보니 내 복수는 남이 해주는듯.

  • 3. 저는
    '17.7.5 2:17 PM (211.201.xxx.173)

    119.75.xxx.114 가 제일 뻔뻔한 거 같아요.

  • 4. 저는
    '17.7.5 2:19 PM (182.225.xxx.22)

    오늘 들은 얘기중에 제일 뻔뻔한게
    삼성 이재용 관련 재판에서 안종범의 업무일지가 증거채택 안된거요.
    대한민국 법조계가 정말 썩었나봐요

  • 5. 경조사
    '17.7.5 2:21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본인은 남의 경조사 참석도 안했으면서 본인 집안 경조사엔 다 부르는 사람요

  • 6. 종범실록 증거채택 안됐나요?
    '17.7.5 2:26 PM (122.46.xxx.56)

    국민세금으로 살면서
    재벌들 편들어주는 판검새들
    이명박근혜와
    거기에 기생하는 순실이류..
    오늘 베스트에 오른 결혼 커플처럼 남한테 피해 주고 피해자의 눈물엔 무관심한 버러지같은 것들..

  • 7. 전에
    '17.7.5 2:27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자기가 자기 편한 시간에 지맘대로 여기 앞에 와있다며 전화 와서는 밥을 먹재요 자기 먹고 싶다는 밥을 먹고는 더치패이 하자고?? 그게 뭐하는 짓이에요? 나이들만큼 들고 사회생활하는 사람이 사람 불러 놓고 지편한대로만 시전하면? 황당했셈

    친한 사람도 아니고 서너번 안면만 있는 정돈데 느닷없이 와서는 것도 50대여자가 저러니 나이값도 못하는 여자구나 싶죠 절레절레

  • 8. 혹시
    '17.7.5 2:27 PM (121.150.xxx.146) - 삭제된댓글

    아이린뚱뚱?222222222222222222222222

  • 9. 아무래도
    '17.7.5 2:28 PM (121.150.xxx.146)

    아이린뚱둥의 냄새가 난다 ..............

  • 10. 당연히
    '17.7.5 2:47 PM (125.188.xxx.30)

    안철수~ ㅋ

  • 11. 골프선수
    '17.7.5 3:35 PM (114.201.xxx.32)

    유소연 아비

  • 12. 윗님..
    '17.7.5 4:51 PM (1.235.xxx.90) - 삭제된댓글

    유소연 아비 ..ㅋㅋㅋㅋ 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001 노현정 얼굴 좋네요 41 .. 2017/08/17 27,408
719000 서일농원 청국장 드셔보신분 2 궁금 2017/08/17 1,886
718999 겨울코트가 아울렛에 언제 등장할까요? 5 2017/08/17 1,823
718998 자식은 전생에 원수 18 길이 안보임.. 2017/08/17 8,367
718997 미국은 외계인과 정말 교신하고 있을까요? 8 ㅎㅎ 2017/08/17 3,269
718996 루카스 스위트 아메리카노 맛있나요? .... 2017/08/17 1,129
718995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4 마우코 2017/08/17 2,171
718994 하노이 하롱베이 1 ... 2017/08/17 1,455
718993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636
718992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82
718991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86
718990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440
718989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104
718988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99
718987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914
718986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82
718985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226
718984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93
718983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513
718982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632
718981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92
718980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92
718979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96
718978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69
718977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