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깅스운동복 입고다니는거 좀 그런가요?

.. 조회수 : 5,767
작성일 : 2017-07-05 13:02:54
유니클로 레깅스 운동복 편해서 잘입고다니는데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민망하다고 하네요~ㅜㅜ
y존은 살짝 내려입거나하면 크게 티안나더라구요;;
길에 입고다니기 좀그렇나요?
IP : 106.242.xxx.21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5 1:06 PM (58.230.xxx.110)

    살색 레깅스 입고 다니는 사람 봤는데
    너무 민망하더라구요...
    위에 헐렁하게 하나 걸치세요~

  • 2. ....
    '17.7.5 1:06 PM (112.220.xxx.102)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3. ;;
    '17.7.5 1:07 PM (223.33.xxx.161) - 삭제된댓글

    길에서 보면 운동가나할텐데
    저번에 둘마트에서 그런 차림 봤는데
    실내서는 좀 그렇더라구요
    물론 운동갔다 마트 들리기도 하지만..

  • 4.
    '17.7.5 1:08 PM (110.70.xxx.250)

    살색은 진짜 너무했다..

    근데 전 그냥 이쁘게 보여요
    엉덩이 와 앞의 y라인만 너무 적나라하지 않으면요

  • 5. 궁금
    '17.7.5 1:08 PM (114.205.xxx.8)

    한 1년 전쯤에 여기서 레깅스 패션글로 한번 난리가 난적이 있어요.
    1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들 바뀌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얼마전부터 부쩍 자주 보이는데..
    백화점에서 본 진분홍레깅스 아가씨는 운동 다녀왔나보다 상큼하다.
    코스트코의 화이트 레깅스 아줌마는 몸매 자랑이 급한가보다 별로 안이쁘다.
    그외 다수의 블랙레깅스는 너무 많이 보여서 아무 느낌 없고...
    결론은 사람나름. 몸매나름.. 이쁜 사람은 이뻐보이고 몸매 안따라 주는데 입은 사람은 과해보이고..

  • 6. 길도 그렇지만
    '17.7.5 1:09 PM (175.120.xxx.181)

    오르막이나 계단에선 어쩌려구요
    레깅스는 벗은거 같아서 이상해요

  • 7. ..
    '17.7.5 1:12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아줌마가 이렇게 입든 저렇게 입든..
    크게 남들은 상관 안 할 거에요.
    편한대로 입으셔요..

  • 8. ....
    '17.7.5 1:16 PM (14.39.xxx.18)

    한국사람들 다리 짧아서 솔직히 흉해요. 거기에 팬티자국이나 Y라인까지 보이면 그냥 뭐 속으로 쌍욕은 합니다.

  • 9. 요즘 젊은학생들은
    '17.7.5 1:17 PM (223.62.xxx.202)

    레깅스가 패션이라고 해요
    검은색 레깅스는 이젠 일상복으로 봅니다

  • 10. 꼴불견
    '17.7.5 1:20 PM (121.150.xxx.146)

    요즘 아디다스 레깅스 유행이잖아요.
    위에 짧게 입고 그대로 몸매 다 드러나게 입더라고요.
    진짜 민망민망;;;;;;;;

  • 11. dd
    '17.7.5 1:20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레깅스가 패션이든 뭐든
    젊은 여자들이든 나이든 여자든
    죄다 보기 민망하던데요

  • 12. ..
    '17.7.5 1:22 PM (175.127.xxx.57)

    엉덩이만 가리면...

  • 13. ..
    '17.7.5 1:23 PM (61.82.xxx.121)

    티 안나는 거 같으면 그냥 입으세요. 레깅스도 두게나 색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뭐라 말을 못 하겠어요.
    너무 얇은것만 아니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진짜 스타킹 처럼 얇은 거, 그것도 색이 옅은 황토색을 입은 여자를 봤는데 ㅎㅎㅎ;; 거짓말이 아니고 그 아줌마 걸을때마다 엉덩이가 씰룩씰룩 거려서 너무 신기하고 웃겨서 한참을 바라봤네요. 앞쪽은 못 봐서 표시가 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고, 20대의 탄탄한 엉덩이도 아니고...
    그 아줌마 몸은 진짜 날씬했는데, 엉덩이는 그냥 살 덩어리...아마 스키니를 입었으면 몸매가 좋아보였겠죠. 그런데 엉덩이 바쳐 주는거 없이, 그냥 씰룩씰룩, 출렁출렁;;;뭐 그랬어요. 예의 상 눈을 떼고 싶었는데, 절대 떼지 못할 정도로 강렬했지요^^;

  • 14. ㅇㅇ
    '17.7.5 1:23 PM (175.223.xxx.3)

    뭐 그러려니
    몸매 좋은 사람이 입으면 민망히긴해도
    안구테러는 아닌데
    어쩌겠어요 법으로 막을수도 없고
    패션이라고 하면서 본인 편하다고
    적나라하게 몸매 드러내고 돌아다니는 것을 누가 말리겠어요

  • 15. zz
    '17.7.5 1:26 PM (220.78.xxx.36)

    y존은 글쓴님 처럼 입음 덜 티나는데 그 런옷 입을때는 일부러 티도 짧게 입는 거죠?
    엉덩이 드러나게
    어떤 여자분이 제 앞에서 그거 입고 걸어가는데
    삼각팬티 라인이 그대로 보여서;;;
    아디다스 짝퉁입었나;;;
    했네요 너무 흉해서

  • 16.
    '17.7.5 1:27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요즘 젊은이들 패션인가봐요?
    피트니스하다 나온 듯한 옷차림
    상하의가 워낙
    쫙 붙어서
    누드에 얼굴 빼고 검은색 칠 한것 같은.
    키크고 팔 다리 길쭉한 처자들이 그렇게 입고 돌아 다니니
    부럽긴 하더라구요.

  • 17. ..
    '17.7.5 1:28 PM (61.101.xxx.88)

    6,70년대엔 미니스커트 다 미쳤다고하고 90년대엔 핫팬츠 입음 창녀로 봤었어요.

  • 18. 지나가다
    '17.7.5 1:31 PM (106.248.xxx.82)

    Y존이며 엉덩이며 훤히 내놓고 다닐만한 몸매는 아니지만
    운동할때 입는 옷이라 어쩔 수 없이 레깅스 입어요.

    다만, 외부 다닐 때(운동하러 가는 길)는 허벅지까지 오는 커다란 박스형 티셔츠로 커버합니다.

  • 19. ....
    '17.7.5 1:31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윗옷으로 엉덩이만 가려주시길.
    아니면 몸매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 시선을 죄다 모으게 합니다(누군가는 흉해서, 누군가는 눈요기로)
    그게 개의치 않으면 애초에 질문을 안 하실테고요.
    그리고 살색레깅스에 허리 길이의 상의 입은 분 한 번 봤는데, 처음 멀리선 아래에 안 입은 줄 알고 넘 놀랐어요. 가까이 다가오니 살색 레깅스여서 후아..뒷모습은 너무 민망ㅜㅜ

  • 20. 이런글
    '17.7.5 1:32 PM (202.30.xxx.226)

    여기서 여론조사 해봤자...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에요.

    친정엄마 말씀으로는 예전에는 여자는 치마..고정관념이 있다가..
    몸빼바지라는게 나왔을때...치마대신 편한 몸빼바지라도 입고 다닐라치면...저* 봐라...손가락질 했다네요.

    솔직히 Y존을 가렸냐 안 가렸냐..물론 가리면 그나마 낫지만 어차피..실루엣 드러나는 옷차림인거랑
    여밈있는 일반 바지랑은 다르다는거 다 알고 있는 문제잖아요.

    그냥 본인 용기대로 입으세요.

  • 21. ㅇㅇ
    '17.7.5 1:36 PM (117.111.xxx.75)

    남자들 좋아하더라고요.
    남자들이 본다고 나중에 시선강간이니 그런 얘기나 하지 마세요.
    여자인 나도 눈이 가는데 남자들은 오죽할까싶네요.

  • 22. ...
    '17.7.5 1:44 PM (223.62.xxx.150)

    첫대글인데요~
    운동하는곳 말고 운동가실때 걸치시라구요...
    운동하실땐 상관없구요.

  • 23. ...
    '17.7.5 1:44 PM (114.204.xxx.212)

    엉덩이 푹 덮으면 괜찮긴 한데...
    일상복으로 잘 안 입어요
    요즘 다 보이게 상의 짧게 입는게 유행이라니 신기하네요 왠만한 몸매로는 ...

  • 24.
    '17.7.5 1:44 PM (182.225.xxx.189)

    반바지레깅스있어요...
    레깅스 y라인 감춰주고 하체는 드러나구요
    그거 입음 되지 뭔걱정...

  • 25. 하하하하하
    '17.7.5 1:52 PM (223.62.xxx.130) - 삭제된댓글

    많이 입어 주세요 품평회용깜이니 재밌어요...^^;

  • 26. 유행
    '17.7.5 2:04 PM (1.220.xxx.157)

    요즘은 레깅스 엉덩이 보이게 입는게 유행인가봐요..
    조카애가 그렇게 입었길래 식겁했는데 옆에 있는 그애 엄마도 뭐라 않는걸 작은엄마가 뭐라고 하기 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요즘 많이 보이네요

  • 27. ==
    '17.7.5 2:23 PM (220.118.xxx.236) - 삭제된댓글

    본인이 레깅스 입고 다닐 자유를 누리시되 남들에게 흉 볼 자유도 허락해 주신다면야.

  • 28. ..
    '17.7.5 2:26 PM (1.235.xxx.90) - 삭제된댓글

    흉하다고 생각해요.
    안 본눈 사고싶다...이말이 몹시 와닿습니다.

  • 29. 보라고
    '17.7.5 2:39 PM (180.70.xxx.84)

    다니는데 그부위만 뚤어져라 보게되요 민망

  • 30. .....
    '17.7.5 3:01 PM (211.109.xxx.170)

    단정 지어 말은 못하고 케바케 같아요. 그게 몸매가 아니고 나이 같아요. 여중생이 아디다스 레깅스 입었는데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더라고요. 좀 통통해도. 아줌마가 입으니 날씬해도 보기 흉하고요. 뭔 상관이냐 하는데 제 기준 썩은 냄새로 옆사람 후각 테러하나 이상한 옷차림으로 앞사람 안구테러하나 같다고 봅니다. 물론 님이 그렇다는 거 아니고 팬티 보이며 쩍벌리고 앉아있는 사람처럼 민망하게 입고 뭔 상관이냐는 사람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 31. 나는나는나
    '17.7.5 3:23 PM (221.140.xxx.132)

    엉덩이만 가리면 전혀에요
    몇년 전 몽골서 레깅스에 짧은 상의 여자 보고 놀랬는데 거기선 다 그렇게 입더라고요
    그러고 나중에 보니 그게 오히려 서양 스탈.
    전 레깅스에 긴 상의 좋아해요

  • 32.
    '17.7.5 3:41 PM (175.196.xxx.7) - 삭제된댓글

    몽골 여자들이 많이 진보적이네요
    우리나라 젊은 애들도 그게 편하다며 입지만
    서양 애들은 정말 아무렇지 않게 많이 입고
    활보 하더라구요

  • 33. -;;
    '17.7.5 4:03 PM (222.104.xxx.169) - 삭제된댓글

    모델 한혜진정도면 봐줄수 있어요..20대 아이가 횡단보도에서 상의 딱붙는 짧은것에 레깅스 운동용 입고 가는데 다 쳐다봄...운동한 몸은 아니라 날씬해도 군살 많음......어른들은 다 쳐다봄. 요즘은 다 저렇게 입는구나라고 하는듯.
    입는거야 자유니 말리진 않지만 안본눈 삽니다.ㅎㅎ

  • 34. -;;
    '17.7.5 4:06 PM (222.104.xxx.169)

    그게 본인몸 체형 생각안하고 입드라구요..여행갔는데 요가강사내지 운동 많이한..듯한 여성분 봤어요...마른듯하지만 근육이 정말 탄탄해보이구요..그분도 레깅스에 탑입고 허리에는 셔츠를 묶었어요....한눈에 봐도 운동 엄청 많이한 몸이던데, 하의 가렸던데, 힙이랑 Y라인.그분도 실내용으로는 부적합하다 생각해서 가리셨겠죠

  • 35. ...
    '17.7.5 10:21 PM (175.223.xxx.237)

    헬스장에선 괜찮은데 일상에선 좀 민망하더라구요 젊은 엄마들 동네놀이터에서 입고 있던데 상의가 짧아서 보기 민망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293 안빠들 아주 억울하다고 난리 8 2017/07/14 1,513
708292 교수들도 1등부터 꼴찌까지 다 있데요. 6 2017/07/14 2,961
708291 (청와대속보) 민정수석실에서 전 민정수석실 자료 발견 49 ... 2017/07/14 7,411
708290 남편명의 고향 시골땅 팔려고 합니다. 21 ... 2017/07/14 5,249
708289 소주빈병 가격이 100원인데 11 .. 2017/07/14 2,702
708288 웹툰 보는데 이거 저만 씁쓸하나요? (링크 유) 6 웹툰 2017/07/14 2,204
708287 경기는 나쁜데 부동산 급등이 이해가 안가요 20 이건모 2017/07/14 5,228
708286 새집에 에어컨 새로 사서 설치하는데 비용달라네요 24 에어컨 2017/07/14 4,656
708285 책을 좋아하는 초1 여자아이입니다. 5 추천해주세요.. 2017/07/14 1,008
708284 과외비 관련 고민상담입니다. 13 여름 2017/07/14 3,852
708283 김생민 영수증은 비보할때 속코너였나요? 8 ㄴㄷ 2017/07/14 1,970
708282 진짜 너무덥네요 2 ㅇㅇ 2017/07/14 1,295
708281 빈집쇼크 보구요.. 우리나라도 이미 진행중이에여 98 집값 반토막.. 2017/07/14 25,025
708280 영부인의 '프랑스 패션' 대결 눈길 17 패션외교란 2017/07/14 6,403
708279 한살림 매장에서 비회원도 구입 가능한가요? 4 .. 2017/07/14 2,153
708278 혹시 방학특강으로 독서만 오전내내 하는곳... 4 .. 2017/07/14 1,001
708277 걱정꺼리만 생기면 배아프고 설사를 합니다 6 2017/07/14 1,362
708276 외고가 일반고와 같은 날 선발을 한다면 2 ♡♡ 2017/07/14 1,103
708275 참 비열한 정권이다 - 면세점 사업자 선정과 정유라 법정 출두 13 길벗1 2017/07/14 1,434
708274 일본 동전파스 유해한가요??? 23 0000 2017/07/14 13,781
708273 혼자 집에서 영어공부 좀 해보려는데 방법 좀 추천 부탁드려요!.. 3 룰룰 2017/07/14 1,950
708272 물 빠진 섬유는 회복하기 불가능 한가요? 2 소란 2017/07/14 689
708271 영어가 혼자만의 노력으로 5 ㅇㅇ 2017/07/14 2,058
708270 핸드폰 바꾸면 카톡 저장 못하나요? 3 핸펀 2017/07/14 1,504
708269 옛날에는 얼굴부리부리하고 사각턱이 미남아니었나요? 4 사랑이.. 2017/07/14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