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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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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저 부부

불쌍타 조회수 : 5,689
작성일 : 2017-07-05 08:56:27
전 저 아저씨가 정말 불쌍하네요
저런 공사구분못하는 여자랑 살았으니..
때와 장소에 맞는 의상을 사람이입어야지..
제가 보기엔 저 부인이 무슨 성장과정에 무슨 문제가 있었을것 같아요
전 여자가 평생 꾸미는 것도 좋치만 저런 아줌마 스타일은 정말 싫을것 같아요
IP : 1.246.xxx.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만들어두짜증
    '17.7.5 8:57 AM (175.223.xxx.97)

    어디또 우울증 집합체들이 TV에 나왔나보네요

    지금 밖이라서 못보지만..

  • 2. 이글보고
    '17.7.5 8:58 AM (121.133.xxx.195)

    언넝 돌려봤는데 ㅋ
    세상에 부부가 똑같이 생겼네요?
    남자한테 화장시키면 여자얼굴 되겠어요
    천생연분인듯요 ㅋㅋㅋ

  • 3. ..
    '17.7.5 8:58 AM (218.38.xxx.74)

    웩 육십넝ㄴ 할매가 가슴 다 드러네도 ㅠ

  • 4. 원글이...
    '17.7.5 8:59 AM (1.246.xxx.98)

    와이프가 너무 화려해서 아파트 사람들이 다 알정도의 야한 의상으로입고 심지어 남편친구장례식때도 빤짝이블랙의상을 입었데요
    부부모임 가도 와이프들끼리 수근덕대고 그러나봐요
    전 저런 부류들 알것같아요

  • 5. ...
    '17.7.5 8:59 AM (58.230.xxx.110)

    과감하긴한데
    때와 장소만 살짝 가리신다면
    뭐 개성이라고 봅니다...

  • 6. ....
    '17.7.5 9:03 AM (118.46.xxx.63)

    가슴은 좀. ㅜㅜㅜ
    근데뭐 관리는 잘하셨네요

  • 7.
    '17.7.5 9:05 AM (125.141.xxx.235)

    아내분이 이미자 닮았네요

  • 8. 저여자분이
    '17.7.5 9:10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행복하다잖아요
    60대인데 남은여생 행복하게 살아야죠
    단 때와장소만 가리면좋겠네요

  • 9. 때와 장소를
    '17.7.5 9:18 AM (58.234.xxx.199)

    안가리니 문제인거죠 ㅠㅜ
    내돈 보태달라는거 아닌데 무슨상관이냐겠지만요

  • 10. 저는
    '17.7.5 9:26 AM (58.238.xxx.140)

    밝고 개성이 있어 보여서 좋긴합니다.
    조금만 자제해 준다면 부족함 없는 노후를 보내는거 같아요.
    건강한것도 부럽구요.

  • 11. ..
    '17.7.5 11:15 AM (211.224.xxx.236)

    엄청 재밌던데요. 오랜간만에 웃었어요.

  • 12. ......
    '17.7.5 11:18 AM (39.116.xxx.27)

    우리야 상관 없지만
    남편이 싫다잖아요~~~!!!
    부지런하다기 보다는 강박증 같아요.
    맨발도 안보인다니??

  • 13. 오메~
    '17.7.5 11:45 AM (1.242.xxx.2)

    가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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