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에집 내놓을때 ..주인은 복비 안내나요?

이사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17-07-03 10:36:49
이번에 전세 만기라서 .집을 사서 이사할려고해요.
이집에 10년 살아서 정도 많이 들었네요~^^

주인분과 통화했는데...집이멀리 있어서 저보고 부동산에 집을 내놔 달라고 하네요.
주인측은 복비를 안내고..들어오는 세입자가만내는 조건으로요~~
저는 양측모두 지불하는걸로 아는데... 잘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오늘 부동산에 가볼까합니다 일단. 어파트 벽보에는 붙여놨어요
IP : 223.62.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7.7.3 10:42 AM (211.46.xxx.42)

    주인이 할 일을 왜 세입자한테 시킨대요?
    전화 한통이면 부동산쪽에서 알아서 할텐데
    그리고 어떤 바보 세입자가 주인 복지까지 다 내고 집에 들어온답니까. 그 주인 웃기네요 아님 세상 물정을 모르나?

  • 2. 그냥
    '17.7.3 10:45 AM (1.225.xxx.34)

    주인한테 직접 내놓으라고 하세요.
    아니면 부동산 가서 집주인 연락처 알려주고
    님 보는 데서 집주인하고 통화하라고 하세요.
    들어오는 세입자가 내는 조건이란 것도 말도 안 되고
    설령 그렇게 말했다 한들 나중에 주인은 쏙 빠지고 님만 뒤집어 쓰게 될 거예요.
    집주인이 꼭 자기입으로 말하게 해야 해요.

  • 3. 그건
    '17.7.3 10:45 AM (113.199.xxx.3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임의대로 주인에게 안받는걸거에요
    자기네 부동산만 거리하거나 관리하면 그렇게도 해요
    소개받은 세입자는 복비 당연히 내는거고요
    집주인꺼까지 내주는건 아니고...

  • 4. 원글
    '17.7.3 10:47 AM (223.62.xxx.28)

    그렇죠~~?! 저도 의아하네요. 이전에 제가 이사올때도 주인은 안냈다고 하네요.

  • 5. 그건
    '17.7.3 10:47 AM (113.199.xxx.3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임의대로 주인에게 안받는걸거에요
    자기네 부동산만 거래하거나 관리하면 그렇게도 해요
    소개받은 세입자는 복비 당연히 내는거고요
    집주인꺼까지 내주는게 아니고...

  • 6. 우린
    '17.7.3 10:49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복비 안낸적 몇번 있어요
    전세 물량이 딸리니까 서로 경쟁이 붙어서 물량확보를 위해
    부동산에서 주인에게 복비 안받는 경우 더러 있어요
    대신 전세 낼때는 꼭 그 부동산에 냈어요
    그러니까 단골고객에게는 그런 혜택 주는 부동산이 더러 있어요

  • 7. 아는 부동산이 있는것도 아니고
    '17.7.3 10:49 AM (61.80.xxx.33)

    자기네 부동산만 관리하는 데가 따로 있는게 아닌데요
    주인이 참...얄팍하시네
    10년동안 전세비 인상이 야박하지 않았다면 세상물정 모르는 양반일수도 있고
    전세비가 싸다면 부동산에선 쉽게 임차인 구할수 있으니 임차인만 내는 조건도 나쁘지 않을순 있겠어요

  • 8. 원글
    '17.7.3 11:09 AM (223.62.xxx.28)

    10년동안 인상은 크지 않았어요~~ 저희아파트가 ..내놓으면..잘나간다고 얘기한것 같아요 제가 올때는 올전세였는데..달세를 30 받으신다고 하네요. 저는 15만 줬구요. 야받하시진 않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345 아이가 시험공부를 하느라 독서실에서 두시에 와요 23 고1 2017/07/03 6,575
704344 시애틀 잘 아시는분 12 여행 2017/07/03 1,809
704343 네이버 가계부앱 쓰시는 분 계세요? 4 .. 2017/07/03 1,355
704342 하루종일 저랑 딸아이한테 한마디도 안한 남편. 21 종일 2017/07/03 7,209
704341 불면증 있는 분들요 9 ..... 2017/07/03 2,674
704340 참나 예술가의 까칠함은 이해해야 된다니... 19 참나 2017/07/03 5,452
704339 학원도 예능 쪽 분들은 다들 예민하신가요? 7 ... 2017/07/03 1,795
704338 자취생 싸고 좋은 믹서기 추천해주세요 7 ㅇㅇ 2017/07/03 2,775
704337 조승연 얘기 나오길래 공부의 신 강성태는 어떠신가요? 7 공부의 신 2017/07/03 5,333
704336 오늘부터 사대강과 서울대병원 감사 시작한대요. 17 올레~~~ 2017/07/03 2,998
704335 케익먹다 계란껍질이 나왔어요 13 . 2017/07/03 3,703
704334 비밀의 숲... 너무 의심하다 보니 9 솔솔라라 2017/07/03 3,767
704333 503 이 사진볼때마다 빡치는데요 10 ,,,,,,.. 2017/07/03 5,118
704332 예술의전당급에서 연주하는 1 ... 2017/07/03 1,357
704331 빅뱅이론 페니 몸매 어때요? 3 페니 2017/07/03 2,085
704330 남편 취미, 육아 소홀, 이혼? 23 ㅇㅎ 2017/07/03 4,993
704329 국수 추천해주세요. 칼로리 낮고 잘 안뿔는.. 2 제일 2017/07/03 1,893
704328 미친 중앙일보의 클라스 31 와아 2017/07/02 5,175
704327 성신제는 잊을 만 하면 나와서 자신 사업 광고... 20 .. 2017/07/02 9,301
704326 더럽게 돈안되는 남편회사 17 q11 2017/07/02 4,219
704325 이소라 실제로는 되게 까칠한가봐요 46 .. 2017/07/02 29,480
704324 이정도 비면 해갈됐겠죠? 14 2017/07/02 4,212
704323 착즙기는 휴롬이 짱인가요? 3 ㅇㅎ 2017/07/02 2,238
704322 "노무현입니다" 특별상영회 후기기사.와~ 3 3500명이.. 2017/07/02 1,458
704321 제주도 처음 가보는데 만 5세 아이와 다니기 좋은 위치 9 제주도 2017/07/02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