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동산에집 내놓을때 ..주인은 복비 안내나요?

이사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17-07-03 10:36:49
이번에 전세 만기라서 .집을 사서 이사할려고해요.
이집에 10년 살아서 정도 많이 들었네요~^^

주인분과 통화했는데...집이멀리 있어서 저보고 부동산에 집을 내놔 달라고 하네요.
주인측은 복비를 안내고..들어오는 세입자가만내는 조건으로요~~
저는 양측모두 지불하는걸로 아는데... 잘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오늘 부동산에 가볼까합니다 일단. 어파트 벽보에는 붙여놨어요
IP : 223.62.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7.7.3 10:42 AM (211.46.xxx.42)

    주인이 할 일을 왜 세입자한테 시킨대요?
    전화 한통이면 부동산쪽에서 알아서 할텐데
    그리고 어떤 바보 세입자가 주인 복지까지 다 내고 집에 들어온답니까. 그 주인 웃기네요 아님 세상 물정을 모르나?

  • 2. 그냥
    '17.7.3 10:45 AM (1.225.xxx.34)

    주인한테 직접 내놓으라고 하세요.
    아니면 부동산 가서 집주인 연락처 알려주고
    님 보는 데서 집주인하고 통화하라고 하세요.
    들어오는 세입자가 내는 조건이란 것도 말도 안 되고
    설령 그렇게 말했다 한들 나중에 주인은 쏙 빠지고 님만 뒤집어 쓰게 될 거예요.
    집주인이 꼭 자기입으로 말하게 해야 해요.

  • 3. 그건
    '17.7.3 10:45 AM (113.199.xxx.3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임의대로 주인에게 안받는걸거에요
    자기네 부동산만 거리하거나 관리하면 그렇게도 해요
    소개받은 세입자는 복비 당연히 내는거고요
    집주인꺼까지 내주는건 아니고...

  • 4. 원글
    '17.7.3 10:47 AM (223.62.xxx.28)

    그렇죠~~?! 저도 의아하네요. 이전에 제가 이사올때도 주인은 안냈다고 하네요.

  • 5. 그건
    '17.7.3 10:47 AM (113.199.xxx.3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임의대로 주인에게 안받는걸거에요
    자기네 부동산만 거래하거나 관리하면 그렇게도 해요
    소개받은 세입자는 복비 당연히 내는거고요
    집주인꺼까지 내주는게 아니고...

  • 6. 우린
    '17.7.3 10:49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복비 안낸적 몇번 있어요
    전세 물량이 딸리니까 서로 경쟁이 붙어서 물량확보를 위해
    부동산에서 주인에게 복비 안받는 경우 더러 있어요
    대신 전세 낼때는 꼭 그 부동산에 냈어요
    그러니까 단골고객에게는 그런 혜택 주는 부동산이 더러 있어요

  • 7. 아는 부동산이 있는것도 아니고
    '17.7.3 10:49 AM (61.80.xxx.33)

    자기네 부동산만 관리하는 데가 따로 있는게 아닌데요
    주인이 참...얄팍하시네
    10년동안 전세비 인상이 야박하지 않았다면 세상물정 모르는 양반일수도 있고
    전세비가 싸다면 부동산에선 쉽게 임차인 구할수 있으니 임차인만 내는 조건도 나쁘지 않을순 있겠어요

  • 8. 원글
    '17.7.3 11:09 AM (223.62.xxx.28)

    10년동안 인상은 크지 않았어요~~ 저희아파트가 ..내놓으면..잘나간다고 얘기한것 같아요 제가 올때는 올전세였는데..달세를 30 받으신다고 하네요. 저는 15만 줬구요. 야받하시진 않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496 마트표 참기름 뭐 드시나요? 7 시판 참기름.. 2017/06/30 1,712
703495 요즘 냉장실 온도 몇도에 맞춰놓으셨어요? 7 냉장고 2017/06/30 1,164
703494 4개월차 직원 해고예고수당 줘야하나요?? 8 .... 2017/06/30 1,979
703493 메뉴에 G가 무슨뜻일까요? 21 직딩 2017/06/30 3,484
703492 여쭤봐요. 이런 문자 8 문자 2017/06/30 1,820
703491 수사망 좁혀오자..이준서가 안철수를 만났다. 왜? 4 빼박 2017/06/30 1,116
703490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 3 늘 오늘같이.. 2017/06/30 1,198
703489 롤렉스 다이얼 크기가 전부 커졌던데.. 3 tlavka.. 2017/06/30 2,456
703488 지금 청문회 나와서 얼굴벌개지며 큰소리치는데 8 이상돈 2017/06/30 1,319
703487 린넨이 나이가 좀 들어보이는거 같아요 14 시원함 2017/06/30 3,728
703486 교포님들....목 쉬겠어요...ㅋㅋ 12 문지기..... 2017/06/30 2,370
703485 분당에서 단호박케이크 nnn 2017/06/30 599
703484 김정숙 여사님 영어도 하시는 듯 13 ** 2017/06/30 7,677
703483 청량리역 경춘선 타려는데 주차할곳? 99 2017/06/30 477
703482 병원 이전해서 재개원은 어려운 거겠죠? 5 haha 2017/06/30 901
703481 MB -“증거인멸 전에 신속한 검찰 수사 필요” 3 적폐청산 대.. 2017/06/30 1,150
703480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4 ㅇㅇㅇ 2017/06/30 1,692
703479 제가 산 옷을 보고 직장 동료도 똑같이 사서 입은걸보니 19 ... 2017/06/30 5,959
703478 벽걸이 에어컨 3 메이비베이비.. 2017/06/30 1,029
703477 이명박·박근혜 정권 '언론장악' 조사..'공영방송 정상화' 신호.. 11 샬랄라 2017/06/30 912
703476 아동학대 부정수급 어린이집 감사약속ㅍ받아냈어요 13 대체교사 2017/06/30 1,266
703475 옛날핫도그 팔면 어떨까요? 18 장사하자 2017/06/30 2,656
703474 인간관계 2 음.. 2017/06/30 1,674
703473 [갤럽]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0% 재돌파!! 31 ㅇㅇ 2017/06/30 2,720
703472 부동산대책 공격ㅡ 설득력 없다! 고딩맘 2017/06/30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