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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예술가의 까칠함은 이해해야 된다니...

참나 조회수 : 5,358
작성일 : 2017-07-03 00:48:59
운동선수 성질 더러워도 성적만 좋으면 된다와 같은 소리네요.
그 까칠한 사람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는 생각 안하시나 보죠?
IP : 175.223.xxx.16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면
    '17.7.3 12:52 A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주변사람들 떠나면 되잖아요
    그냥 다름을 인정합시다

  • 2. ㅇㅇ
    '17.7.3 12:53 AM (223.62.xxx.90)

    내가 매니저도 아닌데 뭔 상관?

  • 3. ...
    '17.7.3 12:54 AM (211.210.xxx.20)

    에휴 깝깝한 사람...

  • 4. 하다하다
    '17.7.3 12:55 AM (58.127.xxx.9)

    조금 서투르게 행동했다고 뭐이렇게 못잡아서 안달이세요?
    방송에서 스윗한척 가식떨다가 성매수하고 성폭행하고 마약하는 작자들한테 좀 펄펄 뛰어보세요

  • 5. ㅇㅇ
    '17.7.3 12:56 AM (110.47.xxx.53) - 삭제된댓글

    성격으로 운동하고 예술하는건 아니니까요.
    베토벤이 성격 좋아 뭐하게요? 예술로 인정받는거잖아요.
    테니스 선수 나파엘 나달 경기하는거 한번 보세요. 물병 위치도 딱 맞춰서 놔요.
    남들에게 까칠해 보일지 모르지만 자기가 지금까지 노력한 걸 최대치로 끌어올려서 재능을 발휘하려는 노력이예요.
    음악가도 마찬가지일거구요. 목소리로 예술하는게 가수잖아요. 예술 안하는 일반인에 비해 모든게 예민한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기쁨이나 슬픔이나 외로움을 남들의 몇백배로 느껴야 그걸 살려서 음악이나 예술을 할 수 있을텐데요. 무뎌지면 그걸로 끝일 듯 한데요.

  • 6. 까칠하다 아니다도
    '17.7.3 12:57 AM (39.116.xxx.164)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는거죠
    왜 강요를 하세요

  • 7. ㅁㅁ
    '17.7.3 12:59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그게 싫으면 안보면 되죠
    그럼에도 그가 좋은 저같은이는 아껴가며 보고듣고요

  • 8. 반칙
    '17.7.3 12:59 AM (121.151.xxx.26)

    원글님이
    지금
    매우
    대단히
    까칠하십니다.
    그래도
    우리
    이해하고
    댓글답니다요.

  • 9.
    '17.7.3 1:11 AM (211.36.xxx.120)

    자기일적인부분에 열정이 있어서 그러는거 라 생각되던데요 저도 왜이렇게 댓글다는지모르겠지만 그냥 이세상에 순수한 인간들 보고싶은가봐요 신경진내는게 다 좋을지경 요즘은 모두 사람좋은가면 다쓰고있어서그런듯

  • 10. 원글님
    '17.7.3 1:11 AM (59.14.xxx.103)

    원글님도 예술가도 아니면서 충분히 까칠하신데요.
    까칠하고 예민해도 남한테 승질부리고 강요만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11. 앞글에도 답변달았지만
    '17.7.3 1:12 AM (211.178.xxx.174)

    사람한테 까칠한 건 예술가라도 싸이코구요
    자기 분야 작업할때 까칠하다는겁니다.

  • 12. ......
    '17.7.3 1:17 AM (118.46.xxx.63)

    그런 예술가들은 사람도 안만나요.
    본인도 스트레스니까요.
    그럼에도 불구 그 예술가로서의
    매력때문에 받아주며 머무는 지인들이 있겠죠.
    걱정마세요. 까칠하고 그래서 때로는 천재적 예술가는 드문데다가
    잇어도 님이랑 연 맺을 일 없을 거유.

  • 13. 별헤는밤
    '17.7.3 1:26 AM (125.132.xxx.44)

    아우 이 친절한 사람들
    주옥같은 댓글들 보소

  • 14. 운동 선수도
    '17.7.3 1:38 AM (107.170.xxx.79)

    범죄나 약물 문제가 아님 성적 좋음 까칠해도 뭐라고 안해요
    세계적인 운동 선수들 굉장히 예민한 경우가 많은데 성적으로 판단하잖아요
    주변도 다 경쟁자들인데 그 사람들은 뭐 성격 좋겠어요? 운동이 원래 싸우는 종목인데
    예술가들 주변도 자기 세계가 강해서 서로 터치 안하고 각자 잘 살아요

  • 15. 음.
    '17.7.3 1:46 AM (112.150.xxx.194) - 삭제된댓글

    이소라씨도 노래로만 접할땐.
    예민하다고 하는데도 좋았어요.
    근데 방송에서 그 예민함을 계속 보고 있기는 좀 힘들었어요. 저도 원래 팬이지만 이 방송은 별로네요.

  • 16. ///
    '17.7.3 2:02 AM (1.236.xxx.107) - 삭제된댓글

    그냥 저 사람은 저런 타입이구나 인정하는거지 누가 잘한다고 추켜세워주라는것도 아니고...
    이소라는 본인 성격때문에 본인이 힘들게 산거 다 느껴지더라구요
    까칠하기 보다 대인관계에 좀 서툴러 보여요
    일반인들 사이에 끼면 원글님같은 사람들한테 공격받거나 배척당했을 사람이라 본인도 스스로 피한거 같고
    저는 저기에 왜 노홍철이 끼었는지 알겠더라구요
    이소라와 잘 맞춰줄 사람을 고른거 같아요
    노홍철과 잘 맞아서 너무 좋다고 기뻐하는거 보면 이소라가 얼마나 대인관계에 피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 17.
    '17.7.3 2:57 AM (174.223.xxx.9)

    성질 더러운 것과 까칠한 건 다르죠.

  • 18. ..
    '17.7.3 2:58 AM (180.224.xxx.155)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죠?
    정치인도 아니고 뭐 어때요

  • 19. .......
    '17.7.3 3:47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성격 바른 예술가라..ㅋㅋㅋ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요?
    괴팍한 성격 드러내서 누구한테 피해주면
    비판 받을 수도 있지만
    딱 그 정도.....
    '착한 예술가' 상상해보면 정말 웃긴 일..
    물론 착한 예술가도 있을 수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지참해야 할 면모로 보자면
    되게 웃기죠..ㅎㅎ

  • 20. ......
    '17.7.3 3:48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성격 바른 예술가라..ㅋㅋㅋ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요?
    괴팍한 성격 드러내서 누구한테 피해주면
    비판 받을 수도 있지만
    딱 그 정도.....

    우리도 만일 예술가라서
    나를 쥐어짜서 뭘 창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정말 예민함, 히스테리, 괴팍함, 울다 웃다 장난 아닐 겁니다.....

  • 21. ㅎㅎ
    '17.7.3 4:28 AM (39.121.xxx.103)

    원글 성격도 무난한 성격 아닌듯한데..
    스스로의 이런 까칠함은 안보이고 남의 까칠함만 보이나보네요.

  • 22. 나랑 싱관없는 사람
    '17.7.3 5:19 AM (59.6.xxx.151)

    피해받는다 생각하면 떠나야죠
    미성년과 가족 인 경우 아니면 피해받아기며 곁에 있는 건 당사자 선택이고요

    예술가라 까칠해도 되는게 아니라
    정 각각 흉 각각 이라고
    예술상 좋은 사람임 성질 나쁜 사람임
    이렇게 마치 그 사람 얼굴 이쁘고 각선미 엉망
    장단점 각기 본다는 겁니다

  • 23. ㅇㅇ
    '17.7.3 5:23 AM (223.62.xxx.36)

    국어 못해요??
    이해하라가 아니라 이해된다고요..
    혼자 셰도우복싱하고 계시네

  • 24. ..
    '17.7.3 7:23 AM (121.140.xxx.79)

    이해되면 어떻고 안되면 어떻고
    까칠이 아니고 그 사람 타고나길
    예민한걸 어쩌라고

  • 25. ..
    '17.7.3 2:14 PM (220.122.xxx.53)

    비긴어게인 보시면서 불편하셔서 이 글 쓰신 것 같은데 그럴 수 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는 이소라의 특성을 알면서 괜히 놀려댄 유희열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유희열 짜증나!' 가 아니라 '1절만 하고 끝낼 것이지......' 하는 아쉬움이요.

    이소라의 특성을 두고 예민하다, 까칠하다 하는 사람이 있고 섬세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 가지 모두 같은 걸 두고 다르게 표현하는 겁니다. 틀린 건 없어요. 다를 뿐
    그러니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표현을 강요할 수 없죠.

    저는 이소라를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생활하면 맞춰줘야해서 엄청 신경쓰일거예요.
    하지만 이소라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까 이해하고 받아줄겁니다.
    반대의 경우는 안 만나면 됩니다. 그게 서로에게 좋아요.
    이소라도 그걸 아니까 활동반경을 한정해서 생활할테고요.

    저는 이소라의 예민한, 까칠한, 섬세한 감성으로 인해 많은 위로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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