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실까..
ㅇㅇ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7-07-02 19:35:51
얘기 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IP : 223.39.xxx.1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희한한
'17.7.2 7:43 PM (116.127.xxx.143)사람이네요
그나저나
이 상황에
님엄마가 앓아눕게 생겼네요.
엄마가 상처받으셨겠어요
허무감과 허탈감, 상처....등등...엄마가 며칠 아프시겠어요.
하여간 그 친구라는 아줌마
정상은 아닌듯 보여요2. ᆢ
'17.7.2 8:04 PM (121.128.xxx.179)그 나름대로 슬퍼 하고 있겠지요
동네 아는 아줌마 남편 장례식 갔더니 울어서 눈이 퉁퉁 붓고 슬퍼 해서 장례 치르고 삼오 지나고 전화 했더니
전철이라 하면서 친구들 만나러 간다 해서 놀랐어요
전 밥도 못 먹고 드러 누웠을까봐 전화 했는데요
일주일도 안되서 친구들하고 바람 쐬러 간다고 해서요
그리고 석달 뒤쯤 만났는데 토 눈물 바람 하는데 겉과 속이 다른것 같아 듣고만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4152 | 생리하는 날 잘 주무세요?? 3 | .... | 2017/07/03 | 1,262 |
| 704151 | 국민의당이 꼬리자르려고 하는 이유 3 | ㅇㅇㅇ | 2017/07/03 | 1,047 |
| 704150 | 대통령 전용기안에서 김경수의원이 쓴 정상회담 리뷰 9 | 페이스북 | 2017/07/03 | 1,499 |
| 704149 | 이용주는 검찰 진행 상황을 어떻게 알까요??? 1 | 개판 국당 | 2017/07/03 | 692 |
| 704148 | 국민진상 1 | 날이 덥네 | 2017/07/03 | 805 |
| 704147 | 개콘 볼빨간 회춘기에서 유민상씨 나올때 나오는 음악 | . | 2017/07/03 | 1,320 |
| 704146 | 남편을 머슴/마당쇠 같다고 표현하는 아내분들 10 | 궁금 | 2017/07/03 | 3,108 |
| 704145 | 안타까운 음대전공자들 48 | 쩝 | 2017/07/03 | 32,107 |
| 704144 | 이니실록 52일차, 53일차, 54일차 18 | 겸둥맘 | 2017/07/03 | 1,521 |
| 704143 | 국당 게이트, 모두가 공범임을 시사하는 정황 근거들 4 | 정치신세계 .. | 2017/07/03 | 1,700 |
| 704142 | 집안일 열심히 하시는 주부님들.. 27 | 질문 | 2017/07/03 | 7,624 |
| 704141 | 가수에게도 '기본기'라는 게 중요한가요? 9 | 기본기 | 2017/07/03 | 1,928 |
| 704140 | 드루킹 어제글 읽으셨어요? 16 | 새글..참고.. | 2017/07/03 | 3,598 |
| 704139 | 신문지 어디서 구할수있나요? 4 | bnnn | 2017/07/03 | 1,799 |
| 704138 | 여름철에도 창문 다 닫고 주무세요? 3 | ㅇㅇ | 2017/07/03 | 1,719 |
| 704137 | 뜨거워서 자다 깨요 7 | 상열감 | 2017/07/03 | 2,594 |
| 704136 | 검은머리 거두지 말라는 말.. 알것같아요 17 | 인간 | 2017/07/03 | 21,992 |
| 704135 | 문 대통령, 대선 때 코레일 철도공단 노동계에 통합 약속 7 | ........ | 2017/07/03 | 1,241 |
| 704134 | 장지에 애들 데려가는지요? 12 | 엄마 좋은곳.. | 2017/07/03 | 2,531 |
| 704133 | [미국] 질 좋은 큰 수건 어디서 사요? 7 | ,, | 2017/07/03 | 2,466 |
| 704132 | 고현정 아들 미국 코넬대학교 입학 16 | .... | 2017/07/03 | 27,755 |
| 704131 | 오랜만에 만나서 이상하게 내 험담하는 친구.. 11 | ㅇㅇㅇ | 2017/07/03 | 5,050 |
| 704130 | 오십견인데 운동하면 다리.발이 붓는데 왜일까요? 13 | 걱정 | 2017/07/03 | 1,774 |
| 704129 | 백범 김구 선생님은 분명히 다시 남한에 태어났을 것이다. 5 | 그림자 | 2017/07/03 | 1,630 |
| 704128 | 사드와 위안부 합의는 오바마 작품. 18 | 요리의정석 | 2017/07/03 | 3,2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