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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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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실까..

ㅇㅇ 조회수 : 599
작성일 : 2017-07-02 19:35:51

얘기 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IP : 223.39.xxx.1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한한
    '17.7.2 7:43 PM (116.127.xxx.143)

    사람이네요
    그나저나
    이 상황에
    님엄마가 앓아눕게 생겼네요.

    엄마가 상처받으셨겠어요
    허무감과 허탈감, 상처....등등...엄마가 며칠 아프시겠어요.

    하여간 그 친구라는 아줌마
    정상은 아닌듯 보여요

  • 2.
    '17.7.2 8:04 PM (121.128.xxx.179)

    그 나름대로 슬퍼 하고 있겠지요
    동네 아는 아줌마 남편 장례식 갔더니 울어서 눈이 퉁퉁 붓고 슬퍼 해서 장례 치르고 삼오 지나고 전화 했더니
    전철이라 하면서 친구들 만나러 간다 해서 놀랐어요
    전 밥도 못 먹고 드러 누웠을까봐 전화 했는데요
    일주일도 안되서 친구들하고 바람 쐬러 간다고 해서요
    그리고 석달 뒤쯤 만났는데 토 눈물 바람 하는데 겉과 속이 다른것 같아 듣고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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