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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바라볼수있을까요?

희망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17-07-02 12:52:17
중3인데요
육사가기를 원합니다
근데 성적이 최상위는 아니라서요
아이 성향은 수학 조금하는 문과성향입니다
절대평가로 바뀐후 고3 영어 모의는 다 1등급 나오고
국어는 고1꺼 3월6월 다 1등급 나오네요
수학은 선행 못했어요
이제 수1 중간정도요
수학은 정석연습문제나 센c단계 정답율 높게 나오네요
수학만 사교육하는데 과외샘이 수학 잘한다고
정시도 바라볼수있겠다고 하시네요
문과성향이라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편이구요
가능성이 있을지ㅜ

엄마맘으로는 육사가서 군인되기보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는게 더 좋게 보이는데 말이죠;;
당연 둘다 어려운거알고요
IP : 218.51.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 12:56 PM (221.139.xxx.166)

    공부 열심히 하고, 육사 홈피 가서 입학전형 보고 준비시키세요
    되고 안되고 보다는 노력하다 보면 꿈에 가까워지겠죠

  • 2. 짤쯔
    '17.7.2 1:12 PM (116.37.xxx.157)

    군인도 어차피 공무원이잖아여
    아이 하고픈거 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하고 싶다는게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데요

    고2 아들...아직도 하고싶은거 되고싶은거 없답니다 ㅠㅠ

  • 3. ~~
    '17.7.2 1:12 PM (211.212.xxx.250)

    꿈이 확실하게 있는건 좋은거지만
    육사는 내신도 좋고 수능도 거의 만점수준입니다
    고등올라가서 성적보면서 준비시켜야죠..
    아직은 뭐라 단정짓기 어려운실력입니다

  • 4. ...
    '17.7.2 1:20 PM (183.98.xxx.95)

    충분할거 같은데요

  • 5. ??
    '17.7.2 2:59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올라가면 4월말에 생도들이전국 고등학교방문해서 학교설명회합니다
    또 육사에서 초청행사합니다
    꼭 신청하셔서 가보세요
    나중에 2차 면접시 행사참석여부도 체크합니다
    혹시 재학생선배가 있다면 연락해서 만나보세요
    최근 정보도 얻고 자극도 될겁니다

    빨리 독립해서 제갈길가고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아들보고 싶을때 만날 수 없으니 아쉽기도 합니다

  • 6. 원글이
    '17.7.2 3:08 PM (218.51.xxx.111)

    ??니 감사해요
    꼭 행사참가할게요
    여름방학에 육사탐방하고싶대서 가보려구요

  • 7. 육사
    '17.7.2 4:06 PM (175.223.xxx.100)

    울 고2도 육사 오로지 목표 하나 잡고 작년부터
    열공중이예요.
    올해 육사에서 하는 설명회는 지난주로 끝났구요.
    지방별 일정은 홈피 보시면 나올거예요.
    중등들도 꽤 왔던데요..
    내신은 그닥 큰 비중 없어요.
    지금 그정도면 충분해요. 3년이나 남았잖아요.
    지금은 정시 수능 준비 꾸준히 하시고,
    1차시험 대비 어려운 문제 많이 풀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목표가 확실해지니 무섭게 공부하니 너무 좋아요.
    뭐든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요.
    원하는대로 팍팍 밀어주세요.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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