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리플리에서 질문하나..

이해력 ㅜ.ㅜ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17-07-02 01:43:53
잠깐 뭐 하느라 못 봤는데요.
디키아버지와 그 탐정이 리플리를 믿는 이유가 뭐에요?
자세히 써주세요..이해력 좀 딸려요 ㅋ
딱 잡히는 줄 알았는데 비밀을 간직해달라며 돈까지 준다고 했죠?
돈은 리플리가 디키유서에 쓴 내용때문에 주는거 맞죠?
IP : 211.186.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드로
    '17.7.2 1:55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디키가 프린스턴에서 좌를짓고 유럽으로 도망친것임을 알기때문이죠.
    디키가 유럽에서도 사고친거라 생각하고 톰에게도 입단속시킨거요

  • 2. 원글맘
    '17.7.2 2:04 AM (211.186.xxx.176)

    그런데 마지가 리플리를 의심했잖아요.반지보구요..그리고 이태리 경찰도 의심했고..그런데도 그 아버지가 리플리를 믿은게 이해가 안가요..잠시 딴 짓 했더니 이해 ㅜ.ㅜ..리플리가 프린스턴학생이 아닌것도 알았을 것이고 여러 의심정황에..마지의 얘기 .반지까지~ 의심할만한 상황이었잖아요..그런데 그 탐정과 리플리가 발코니에서 한 얘기 중 반전이 있었던 것 같아서요..그 장면을 놓쳤어요

  • 3. 디키 아버지가
    '17.7.2 2:07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자식도 부모를 선택할 수 없지만, 부모도 마찬가지라는 대화가 있었잖아요? 즉 아들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이 깔려있었죠.
    아무튼 전체적으로 오리지날 태양은 가득히 보다 못해요.

  • 4. 주드로
    '17.7.2 2:08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마지도 디키가 프린스툰에서 한짓은 모른다고 했어요.
    다 알지 못한다고...
    글코 톰이 디키에게 프린스턴대학생이라고 했단건 아버지는 모르고요. 마지가 알았어도 그정돈 문제가 안될테니...나오지않은것 같고요

  • 5. 원글맘
    '17.7.2 2:14 AM (211.186.xxx.176)

    그 아버지는 리플리가 프린스턴대학생이라고 알고 디키 찾아오라고 일 시킨거잖아요..사실은 아닌데..
    그런데 이 일이 터지고 유명한 탐정까지 고용했으니 분명 조사해봤을거고 리플리가 진짜 프린스턴 학생이 아닌건 알았을거라는거죠.그리고 리플리를 조사했읉텐데도 그리 믿는 이유가 뭐죠? 리플리가 쓴 디키유서내용때문인가요?

  • 6. 원글맘
    '17.7.2 2:18 AM (211.186.xxx.176)

    인터넷뒤졌더니...리플리가 디키의 행적을 알면서도 감춰줬기 때문이라네요.그래서 그 아버지가 믿는거라고..탐정 대사가 궁금..아..하필 그 때 딴짓을ㅜ.ㅜ

  • 7. 미국인이 타국을 낮춰보는
    '17.7.2 2:27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시각이 그대로 담겨있죠. 유능하다는 미국 탐정이 리플리에게 한 말중에서 여자가 자살하면 가장 먼저 임신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했잖아요.
    즉 자기가 조사해보니 디키 때문에 죽은 여자가 임신한 것을 알았는데 이탈리아 경찰은 모르더라는 거죠.
    이것 말고 또 하나가 있었는데 이것도 이탈리아 경찰의 무능을 지적한 것으로 유능하다는 탐정이 되려 리플리의 혐의를 지우고 모든 일을 디카 탓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죠. 아빠도 애초 아들에 대한 불신이 있었고요.

  • 8. 주드로
    '17.7.2 2:32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차타는거 봤다는 목격자가 있지만...불륜이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885 아기 맡기고 자유에요~ 영화나 프로그램 추천해주시와용~~~ 7 하하하 2017/07/01 1,109
703884 방금 지워진 이혼 후 아이가 힘들어한다는 글 24 아까 2017/07/01 6,874
703883 왜 본인 의견과 다르면 공격적 2 일까요? 2017/07/01 757
703882 수신 안철수, 발신 이유미 "두렵다. 죽고 싶은 심정&.. 13 간재비 2017/07/01 4,922
703881 열쌍중 몇쌍의 부부가 사이가 안좋을까요. 13 슬프다 2017/07/01 4,073
703880 아따~오늘 우라지게 후텁지근 하네요~ 5 찜통이다 2017/07/01 1,538
703879 올해 대딩1된 아이때문에 속이 상합니다. 14 ㄴ ㅃ 2017/07/01 6,885
703878 파리바게트 하드 넘 다네요 ㅠ .. 2017/07/01 659
703877 택배기사가 기분나쁘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어찌해야해요 17 택배기사 2017/07/01 5,138
703876 삼철이처럼 아닌사람은 스스로 좀 물러납시다!!! 8 ^^ 2017/07/01 1,090
703875 나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니 최선을 다해보는 거다 고딩맘 2017/07/01 735
703874 모든사람과 잘 지내야한다는 강박관념.. 2 냉커피 2017/07/01 1,807
703873 혹시 명품 중고거래 가능한 까페 아실까요? 4 문의 2017/07/01 1,139
703872 카톡 이름에 색깔하트? 이모티콘 어떻게 넣어요 5 ㅁ ㅇ 2017/07/01 7,718
703871 참전용사 추모로 칭찬받는 문재인 대통령이 보기 싫었던 오마이뉴스.. 28 ㅇㅇ 2017/07/01 2,954
703870 美서 전통 누빔옷 칭찬받은 김정숙 여사, 선뜻 벗어 선물 11 ㅇㅇㅇ 2017/07/01 4,892
703869 김정숙여사와 503 한복샷 10 . . . 2017/07/01 7,117
703868 로맨스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 이건 어때요? 5 와우 2017/07/01 2,310
703867 펌)펜스 부통령 부인과 오찬 회동 김정숙 여사 메이컵 관련 소식.. 9 이게 외교지.. 2017/07/01 3,482
703866 액취증 수술병원 정보부탁드려요 5 고민맘 2017/07/01 1,813
703865 올리브오일 추천이요 15 dhfflq.. 2017/07/01 7,135
703864 여사님 옷이 궁금합니다. ... 2017/07/01 765
703863 샌들 브랜드 좀 찾아주세요~ legost.. 2017/07/01 540
703862 자녀들 시험기간에는 아침밥 좀 더 신경써서 차려주시나요? 11 질문 2017/07/01 3,055
703861 어보 환수 성공! 67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8 고딩맘 2017/07/0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