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못해도 말 잘하고 행동 센스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1. ......
'17.7.2 1:24 AM (222.101.xxx.27)제 고등학교 때 친구 하나가 그래요. 공부는 그다지 잘하지 못했지만 현명하다고 할까, 반에 무슨 문제 있을 때 나서서 한마디 하는 게 해결점이 되고 그랬어요.
대학 가서도 부모님 의지 안하고 자기가 벌어서 용돈하고 그래서 참 대단해 보였죠. 결혼하면서 남편 직장따라 미국갔는데 원글님 글 보니 생각나서 그 친구 궁금하네요.2. 유리지
'17.7.2 1:3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그런 분들 아이큐가 무지 좋습니다.
개그맨들 보세요. 머리가 팍팍 돌아가죠.3. 음
'17.7.2 1:32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그런 분들 아이큐가 무지 좋습니다.
개그맨들 보세요. 머리가 팍팍 돌아가죠.4. ㅇㅇㅇ
'17.7.2 1:32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남희석이 안양예고 나와서 서울예전 나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성공했잖아요5. 달라요
'17.7.2 1:32 AM (112.223.xxx.27)공부는 암기력 지구력
말과 센스있는행동은 사고력 순발력
쓰는 근육이 다른 스포츠라 이해하심이6. SJ
'17.7.2 1:33 AM (175.223.xxx.14)울 남편이그래요. 저보다 학벌낮지만 영업으로 30대중반에 연봉1억찍어요. 반면 공부잘했던저는 놀고있네요 ;;;
7. 금상첨화
'17.7.2 1:33 AM (124.56.xxx.35)똑똑하게 공부잘하고 말 잘하면 최고!!!!
8. ㅎ
'17.7.2 1:35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신동엽 남희석 생각남.
9. 센스의
'17.7.2 1:39 AM (112.223.xxx.27)갑 of 갑은 신짱 신동엽인듯
와이프도 못 딩할듯10. 맞아요
'17.7.2 1:56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개그맨 생각하면 될듯.
11. ....
'17.7.2 2:54 AM (27.35.xxx.82)연예인 말고도 많죠..헤헤..
12. 쩝
'17.7.2 3:55 AM (121.159.xxx.91)많은 사람들이 그러합나다
스카이 나온 사람이 우리나라에 몇프로나 된다고....
스카이 가려면 상위 1~2프로 안에 들어야 하고 사짜 직업 또한 그러하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대학을 안나와도 똘똘하게 살아가죠
사는데 있어 똑똑헌가와 다르게 똘똘한거 중요합나다
운도 중요하구요13. ㅇㅇ
'17.7.2 6:04 AM (223.62.xxx.187)그것도 재능인 것 같아요. 사회성 좋고 눈치빠르고 똑부러지고..
14. 다 중 지 능
'17.7.2 7:31 AM (119.198.xxx.11)그것도 지능이 높아서 그런겁니다.
그런 사람들 학창시절에 공부보다 다른곳에 흥미가 있어 공부에 열중하지 않아
학업성취도에서는 큰 두각을 못 내었을 뿐이죠
그런경우 종종 보잖아요
학창시절, 스포츠선수였는데 부상때문에 중도포기하고
공부했더니 무슨 -사-짜 들어가는직업 시험에 턱턱 붙거나 하는 ..
꼭 지능아니더라도
공부도 재능이고,
다른 모든것도 재능입니다.15. 훌륭한 글이네요
'17.7.2 8:59 AM (110.70.xxx.209) - 삭제된댓글말잘하는건 가정교육이죠
유아기부터 성장과정 내내
자신의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하고싶은 말 다 하도록 해주고
부모자식간 소통이 윈활하고
자식의 욕구도 잘 알아채고 중시하고
또 자식마음을 잘 어루만져주면
즉, 자식의욕구와 감정을 잘 존중해주고 소화시켜주면
자식은 억울함이 쌓여질일이 없고 꼬이지 않게되죠
자기내면에 사로잡히는 콤플렉스나 쌓인감정이 없어서 나 이외의 타인에 대한 센스가 빨라지고 그만큼 인식이 빠르고 많으니
그 상대방은 더 편하고 배려받는 느낌이죠
적재적소에서 말잘하고 소통잘되고
센스있는 인간으로 자라나는 것은
모두 부모와의 ●가정교육●에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양육자가 성장과정 내내 길러준 것입니다
제발 아이에게 공부보다는
저러한 면을더더더더 중시할 줄 아는
양육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16. 가정교육 의 힘!!!
'17.7.2 9:02 AM (110.70.xxx.209)말잘하는건 가정교육이죠
유아기부터 성장과정 내내
자신의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하고싶은 말 다 하도록 해주고
부모자식간 소통이 윈활하고
자식의 욕구도 잘 알아채고 중시하고
또 자식마음을 잘 어루만져주면
즉, 자식의욕구와 감정을 잘 존중해주고 소화시켜주면
자식은 억울함이 쌓여질일이 없고 꼬이지 않게되죠
자기내면에 사로잡히는 콤플렉스나 쌓인감정이 없어서 나 이외의 타인에 대한 센스가 빨라지고 그만큼 인식이 빠르고 많으니
그 상대방은 더 편하고 배려받는 느낌이죠
적재적소에서 말잘하고 소통잘되고
센스있는 인간으로 자라나는 것은
모두 부모와의 ●가정교육●에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양육자가 성장과정 내내 길러준 것입니다
제발 아이에게 공부보다는
저러한 면을더더더더 중시할 줄 아는
부모님들이 많이졌으면 좋겠어요
공부잘해도
위의 가정교육들이 억압적이어서
실패하는 sky출신들을 수두룩하게 보거든요
그들이 왜 안되는지 보면
바로 정확하게도 그런 이유들이었어요17. 윗님 타고납니다.
'17.7.2 9:30 AM (119.198.xxx.11)부모의 가정교육, 양육자와의 관계--> 환경
ㄴ 이거 본인이 선택할 수 없죠?
그냥 가지고 태어나는 거죠?
재능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택할 수 없어요
우리가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는 것과 같아요18. 그런데
'17.7.2 11:10 AM (39.7.xxx.153)태어나면서 아예 갖고 태어나는건 아니고
유아기 아동기의 양육과정에서 형성되는거죠
엄밀히 말하면
부모가 노력하면 바뀔수도 있는겁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점이죠19. ...
'17.7.2 3:45 PM (222.239.xxx.231)사회성과 순발력 타고난 사람들이 잘 사는듯
20. ......
'17.7.2 3:49 PM (221.140.xxx.204)센스있는 사람들 부러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7615 | 지구촌 몸개그 최강은 잭블랙 5 | ㅋㅋㅋㅋ | 2017/08/12 | 1,723 |
| 717614 | 이거 전 해당되는듯요 릴리안 쓰고 나서 부작옹 6 | .... | 2017/08/12 | 2,566 |
| 717613 | 회장님이 ioc사퇴한 이유 8 | .. | 2017/08/12 | 5,749 |
| 717612 | 가장 드라마틱한 성형 딱 한군대만요.. 14 | .. | 2017/08/12 | 6,665 |
| 717611 | 열무, 얼갈이 - 오늘 사놓고 내일 물김치 담아도 되나요? 1 | 궁금 | 2017/08/12 | 939 |
| 717610 | 섹스리스여도 전혀 불만 없는 분들 계신가요? 12 | 리스 | 2017/08/12 | 11,557 |
| 717609 | 전 모은 돈이 얼마 없네요 9 | ㅇㅇ | 2017/08/12 | 5,403 |
| 717608 | 미혼인데 4 | 이유 | 2017/08/12 | 1,773 |
| 717607 | 아동복지,유아교육 vs 노인복지 8 | ..... | 2017/08/12 | 1,903 |
| 717606 | 여름에도 꼭 스타킹 신으시는 분들 7 | 패피되고프다.. | 2017/08/12 | 3,848 |
| 717605 | 아들이지만 솔직히 두려움이 있어요~ 8 | ㅠㅠ | 2017/08/12 | 4,416 |
| 717604 | 갱년이에 대한 아들과의 대화(쓸모없는 이야기들^^) 1 | 투덜이스머프.. | 2017/08/12 | 1,269 |
| 717603 | 요즘 돼지고기 얼마만에 상할까요? 3 | .... | 2017/08/12 | 1,006 |
| 717602 | 남편이 소울 메이트가 되는게 가능한가요? 26 | af | 2017/08/12 | 6,283 |
| 717601 | 요가 하고 나서 온몸에 힘빠지고 기빨리는 기분ㅜㅜ 8 | 궁금 | 2017/08/12 | 3,733 |
| 717600 | 산모가 간염 보균자인 경우 모유 수유 하면 안되나요? 16 | 수유 | 2017/08/12 | 2,351 |
| 717599 | 혹시 아이허브 비오틴 드셔보신분 없으실까요? 3 | ㄹㄹ | 2017/08/12 | 1,845 |
| 717598 | 요양병원에 부모님 모신 분들 6 | . . | 2017/08/12 | 3,873 |
| 717597 | 일부러 병원쇼핑 한다는 글 12 | 건보료아까워.. | 2017/08/12 | 3,038 |
| 717596 | 작업물을 보냇는데 일주일 정도 연락이 없다면... 2 | ㅇㅇ | 2017/08/12 | 905 |
| 717595 | 한살림 굴소스 쓰시는 분 계실까요? 10 | ㅠㅠ | 2017/08/12 | 3,333 |
| 717594 | 절대평가반대 정시확대 생방송 6 | 공정사회 | 2017/08/12 | 1,421 |
| 717593 | 저녁에 혼자 놀러 나갈거에요 7 | ㅇㅇ | 2017/08/12 | 2,233 |
| 717592 | 쇼윈도부부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좀 나을까요? 9 | ... | 2017/08/12 | 5,267 |
| 717591 | 사위장례식 장인장모는 21 | 사위 | 2017/08/12 | 11,4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