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빠가 이상해 저 부부 범죄자아닌가요?

내참 조회수 : 5,197
작성일 : 2017-07-01 20:15:18
고의는 아니었다 하나 남의 신분으로 살아오고 그 아들이 나타나자 버젓이 그 아버지 노릇까지 하다니...그리고 김영철보다 부인인 김해숙이 맡은 역이 더 나쁘네요.....아이들 생각해서 그냥 변한수로 살아가라니...드라마라 하지만 현실에선 저건 엄청난 범죄행위이고 일단 법적 처벌도 처벌이지만 중희인가 그 아들아닌 아들이 겪을 혼돈과 슬픔을 어찌 할건지...중희엄마도 어이없고 황당하고 그동안의 세월(중희 진짜 아빠가 아들과 본인을 찾지도 않고 심지어 버렸다고 생각하고 외국남자와 결혼한 세월?)을 어찌 보상할건지...
IP : 121.135.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해요 궁금
    '17.7.1 8:19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

    근데, 김해숙(혜숙)씨 연기가 드라마 분위기랑 안 맞죠?
    다들 마시나마나한 카스 분위긴데 혼자서 기네스...

  • 2. ..
    '17.7.1 8:25 PM (180.230.xxx.90)

    진짜 변한수는 죽었나요?

  • 3.
    '17.7.1 8:41 PM (27.1.xxx.155)

    진짜 변한수는 죽고 변한수인체 신분세탁하고 살아왔어요.

  • 4. 저도
    '17.7.1 8:50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김혜숙씨 캐릭터 혼자 오버한다 싶어요.
    근데 현실에서도 소위 단란한 가정 어쩌고 하는 집들 엄마들이 저러는집들 많더라구요.

  • 5. ..
    '17.7.1 8:53 PM (175.223.xxx.132)

    근데 중희엄마는 변한수 신분 바뀐걸 알지않나요? 사고당시 병원에서..
    나이든 모습을 못알아보는건지

  • 6. 근데
    '17.7.1 8:54 PM (110.140.xxx.96)

    궁금...

    드라마 내용이 이렇게까지 급흥분할 일인가요?

    그냥 작가들이 꾸며낸 이야기잖아요. ㅎㅎ

  • 7. 아니아니
    '17.7.1 9:06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

    급흥분이 아니라 몰입.
    픽션도 몰입가치 충분히 있죠.

  • 8. ...
    '17.7.1 9:39 PM (61.74.xxx.133)

    중희아빠가 엄마를 버린게 아니고 이혼후에 사고를 당한거라
    사고난 것도 아마 모를거에요. 사고때 병원에 온 사람은 중희엄마가 아니라
    젊은 김해숙이었죠 (물론 배우는 다른 사람)

  • 9.
    '17.7.1 9:45 PM (121.135.xxx.225)

    내일 중희가 등에 상처 없는 거 보고 의심하게 되고 조만간 밝혀지겠지요...
    사실 이 스토리가 좀 그런것이 실제라면 김영철은 살인 누명을 쓴거지만 어쨋건 살인자고 변한수로 살아온것이 탄로나면 중희와 엄마 입장에서는 김영철이 중희 친아빠인 변한수를 지진속에서 죽이고 신분을 뻇어 살아온 것이라고 의심할 수도 있는 상황이죠.
    아마 드라마이니 변호사인 첫딸이 아빠의 누명을 벗겨기는 스토리로 나가겠죠..

  • 10. 우리는
    '17.7.1 11:54 PM (223.62.xxx.83)

    속내를 다 아니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럴 수 밖에 없었겠다고 하지만 사실 제3자가 보면 아주 무서운 일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772 백범 김구 선생님은 분명히 다시 남한에 태어났을 것이다. 5 그림자 2017/07/03 1,566
704771 사드와 위안부 합의는 오바마 작품. 18 요리의정석 2017/07/03 3,221
704770 아이가 시험공부를 하느라 독서실에서 두시에 와요 24 고1 2017/07/03 6,496
704769 시애틀 잘 아시는분 12 여행 2017/07/03 1,726
704768 네이버 가계부앱 쓰시는 분 계세요? 4 .. 2017/07/03 1,287
704767 하루종일 저랑 딸아이한테 한마디도 안한 남편. 21 종일 2017/07/03 7,127
704766 불면증 있는 분들요 9 ..... 2017/07/03 2,603
704765 참나 예술가의 까칠함은 이해해야 된다니... 19 참나 2017/07/03 5,352
704764 학원도 예능 쪽 분들은 다들 예민하신가요? 7 ... 2017/07/03 1,705
704763 자취생 싸고 좋은 믹서기 추천해주세요 7 ㅇㅇ 2017/07/03 2,677
704762 조승연 얘기 나오길래 공부의 신 강성태는 어떠신가요? 7 공부의 신 2017/07/03 5,227
704761 오늘부터 사대강과 서울대병원 감사 시작한대요. 17 올레~~~ 2017/07/03 2,905
704760 케익먹다 계란껍질이 나왔어요 13 . 2017/07/03 3,527
704759 비밀의 숲... 너무 의심하다 보니 9 솔솔라라 2017/07/03 3,683
704758 503 이 사진볼때마다 빡치는데요 10 ,,,,,,.. 2017/07/03 5,037
704757 물건 잘 버리는 습관 5 없음 2017/07/03 4,270
704756 예술의전당급에서 연주하는 1 ... 2017/07/03 1,277
704755 빅뱅이론 페니 몸매 어때요? 3 페니 2017/07/03 1,980
704754 남편 취미, 육아 소홀, 이혼? 23 ㅇㅎ 2017/07/03 4,863
704753 국수 추천해주세요. 칼로리 낮고 잘 안뿔는.. 2 제일 2017/07/03 1,815
704752 미친 중앙일보의 클라스 31 와아 2017/07/02 5,108
704751 성신제는 잊을 만 하면 나와서 자신 사업 광고... 20 .. 2017/07/02 9,185
704750 더럽게 돈안되는 남편회사 17 q11 2017/07/02 4,139
704749 이소라 실제로는 되게 까칠한가봐요 45 .. 2017/07/02 29,346
704748 이정도 비면 해갈됐겠죠? 14 2017/07/02 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