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엄마들하고 어울리면 얼마나 써요?

조회수 : 7,268
작성일 : 2017-07-01 15:54:19
요새 주 3번 정도 모여서 뭐하고뭐하고 하다보면

못 써도 하루 5만원은 쓰는거 같아요

원래 안어울리다가 어쩌다 친해졌는데...

점심때 밥먹고

커피숍 가고

쇼핑좀하다가

장보고..

단지 바로 앞이 백화점이라 백화점 안에서 다 해결하는데

은근 돈 나가네요
IP : 116.125.xxx.18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7.1 3:54 PM (14.47.xxx.105)

    동네엄마들 주1번이면 되지않나요?

  • 2. ...
    '17.7.1 3:58 PM (223.62.xxx.250)

    그것도 한때, 즐겁다면 그냥 어울리세요
    언젠가 시간 지나면 또 헤어지게 되겠지요

  • 3.
    '17.7.1 3:58 PM (114.203.xxx.69)

    밥커피만먹어도 기본3이죠ㅠ
    남편은 계속나가어울리라는데 3곱하기 몇하면 꽤큰돈이라.
    혼자놉니다.ㅋ
    여자들모임처럼 부질없는거없는거같아요
    그중에 꼭 밥값안내는 여자있어요

  • 4. 안나가야됨
    '17.7.1 4:01 PM (116.123.xxx.168)

    부질없긴 한데 다 한때죠
    주3회면 돈 많이 나가겠어요
    나가면 다 돈이죠 뭐

  • 5. 헐...
    '17.7.1 4:06 PM (223.62.xxx.132)

    한 번 만나서 그렇게 오래 시간을 보내요?
    길어야 2시간....저는 그것도 힘들던데요..ㅜㅜ

  • 6. 혼자
    '17.7.1 4:08 PM (223.62.xxx.45)

    혼자 놀아도 나가면 기본 3만원은...
    더구나 백화점에서 놀면 그 정도면 뭐 잘 노신 거죠
    밥값 1만원에 좀 좋은 거 먹음 그거 더 하죠
    밥값에 커피값 간단한 쇼핑
    그러다 지하에서 장 이라도 보면 뭐..^^;;

  • 7.
    '17.7.1 4:10 PM (116.125.xxx.180)

    밥이랑 커피는 그냥 적당한거 먹고 카드가 스벅 50% 할인되고 하니 1만원 좀 넘고 한데~
    돌아다니니 뭘 사고
    꼭 장보게 되고 이러네요

  • 8. ...
    '17.7.1 4:13 PM (220.75.xxx.29)

    먹고 마시는 데 합쳐서 1-2 만원 들고 나머지는 본인이 조절해야죠. 남들 먹는데 나는 굶을 수 없으니 식비는 써야하지만요.

  • 9. 우와
    '17.7.1 4:13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그럴돈이면 필라테스나 피티 개인렛슨 한시간 받겠네요.
    맨날 만나는 사람 만나서 뭐 좋아서 계속 만나요.
    서로 쇼핑 문센 강좌 뽐뿌질만 줄창 하던데
    잘 생각해보세요.
    그분들 만나서 정말 5만원만 쓰는지.
    그거 쓰고 그들한테서 듣고 본 아이템 아기 교구 강좌 이런거 다 합치면 어마어마하게 쓰고있을걸요?

  • 10. 혼자
    '17.7.1 4:14 PM (223.62.xxx.45)

    지금은 이사 와서 아닌 데
    백화점 근처 사니 진짜 지출이 자제가 안 되서...
    과일이고 비싸도 맛있으니 지하에서만 장을 봤거든요
    옷 이야 세일 이용해서 사도
    먹는 걸 다 백화점 식품매장 이용하니 식비가 엄청 났어요
    스시 좋아해서 혼자 내려가서 5접시 좋은 걸로만골라 먹으니 한끼 밥 값만 해도 엄청 났죠
    밥 하기 싫으면 애랑 올라가서 사 먹고 오고
    이사 하니 아쉬운 점도 있지만 지출이 확 줄었네요

  • 11. 저라면
    '17.7.1 4:15 PM (223.62.xxx.95)

    안만날 것 같아요 차라리 영어회화 학원 다니는게 나을듯

  • 12. ㅇㅇ
    '17.7.1 4:18 PM (14.47.xxx.105)

    그냥 1주일에 한번만 만나면 되잖아요 ..아예 안만나는게 아쉬우면..

  • 13.
    '17.7.1 4:20 PM (223.62.xxx.73)

    제일 시간낭비가 동네엄마들이랑 그러고 다녔던거
    몰려다니다가 뒷담화하고 싸우고 그러다 빈정상해 이사가고 난리도 아님

  • 14.
    '17.7.1 4:22 PM (116.125.xxx.180)

    이사도 갔어요?
    전 처음이라 재밌긴한데 분위기가 뒷담화 좀 하드라구요
    진짜 그럴거같긴해요

  • 15. ..
    '17.7.1 4:29 PM (222.235.xxx.37)

    뭐 사고 장보는데거 포함이면 많이쓰는것도 아니네요

  • 16. 심하다
    '17.7.1 4:30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주3회 5만원이면 한달이면 얼맙니까?
    안마셔도될커피에 안사먹어도될밥값에
    괜히옆에서 사니까 나는필요도없는데
    사게되는물건들
    아까도보니까 옷가게오픈했다고
    애엄마들 우르르가던데
    거기가면 또 다사는데 나만안사기그래서
    하나사고그러겠죠
    남편한테 미안하지도않아요?
    주1회정도면 이해하겠어요

  • 17. ..
    '17.7.1 4:35 PM (175.113.xxx.105)

    전 그시간에 뭐 배우러 다닐것 같네요.. 돈 안아까우세요..???? ㅠㅠ 주3회 5만원이면.ㅠㅠ

  • 18. 친구 만났을때
    '17.7.1 4:52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친구 집앞 백화점에서 만나서 밥먹고 엠비지? 라서 라운지 된다고 가서 차 마시고 적당히 찬거리 사서 간다고 지하 내려갔는데 지하 식품매장 직원들이 친구 아기 이름을 다 알면서 왠일로 **는 없냐고 눈인사 다 해주고.. 엄청 한심해보입니다.
    애이름을 직원들이 다 알정도면 서로서로 엄마 친구들끼리 얼마나 백화점이 뒤집히게 돌아다녔을까 싶더라구요
    고구마 삶아파는 거 맛있다고 저한테도 권하는게 저는 다른것도 아니고 고구마를 구워진걸 사서 먹는다는게 이해가 안됐었어요.
    백화점에서 고구마 구운것 있는 이유가 고구마 파는데 샘플로 먹어보라고 있는건줄 알았는데 구워지고 쪄진걸 팔기위해서였단걸 그 때 알았네요.

  • 19. 그래서
    '17.7.1 4:54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남는게 뭐죠?

  • 20. ㅎㅎ
    '17.7.1 5:13 PM (84.156.xxx.131) - 삭제된댓글

    남편 주재원 시절,
    회사 직원 와이프들이랑, 아이 학교 친구 엄마들이랑
    자주 만나 밥먹고 차마시고 가끔 쇼핑도 하고 했는데
    좋을 때도 있고 피곤하기도 했는데
    지나고 보니 젊은 날의 추억이네요.
    몇달 해보시면 이건 아니다~ 싶은 때가 오니
    그때 끊어내시면 됩니다.
    끌려다니지만 않으면 되는데 그걸 잘 못하는 성격이라면
    미리 조심하시구요.

  • 21. 장보는 금액 포함이잖아요
    '17.7.1 5:22 PM (124.49.xxx.151)

    차마시며 수다떨다 식품매장 몰려다니다 오늘 뭐해먹지 공유하고 어차피 사야될 먹을거리 사가지고 들어오는 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443 전라도 편백나무숲 근처 호텔있나요? 1 ㄷㄷ 2017/07/03 1,483
704442 문정인. 짱이네.. 29 이래야지. 2017/07/03 6,274
704441 옆집하고 연 끊는거요.. 26 ... 2017/07/03 6,734
704440 보통 남자가 "오늘 원피스 정말 이뻐요"라고 .. 13 ㅇㄱ 2017/07/03 4,308
704439 일중독자 남친 이제 질렸어 5 33333 2017/07/03 2,289
704438 멸치 똥 따시나요? 13 멸치 2017/07/03 2,922
704437 회사 유부남 상사 뮤지컬 보자고 해서 맘상했어요 23 ㅠㅠ 2017/07/03 8,278
704436 오바마 이명박에게 "오랜친구야... 좋아보이네".. 11 쓰레기절친 2017/07/03 2,985
704435 맘님들은 아기들 키울때 뭘 많이 잃어버리셨어요? 7 벌써 꿈나라.. 2017/07/03 1,242
704434 외할머니를 제 건강보험에 올리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건강보험 2017/07/03 1,768
704433 골프장 여자 살인범 여자.....우리 주변에 흔희 볼수 있는 여.. 1 .. 2017/07/03 3,530
704432 슈에무라 팩트나 립스틱등 ᆢ메이컵제품 괜찮나요? 3 경연 2017/07/03 1,423
704431 차량파손 전혀 없는 경미한 접촉사고 15 사고 2017/07/03 5,215
704430 빅데이터 인지 뭔지, 광고가 정말 창피함. 2 나 진짜 2017/07/03 1,039
704429 비밀의 숲 예측해 봅니다~ 12 배달이 2017/07/03 3,347
704428 전기가 통하듯 저릿하고 찌릿한 느낌 3 피곤한데 2017/07/03 2,376
704427 영화같은 사랑을 하신 분 계신가요? 11 ... 2017/07/03 4,759
704426 아이들에게 부모의 이혼을 어찌 알릴까요? 22 .. 2017/07/03 4,956
704425 국민의당 김성호는 너무 당당해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네요. 4 ㅇㅇ 2017/07/03 1,019
704424 벤쿠버 숙소 위치와 캐나다 여행 질문. 3 키키 2017/07/03 1,221
704423 영어 질문하나 할께요 5 질문 2017/07/03 802
704422 눈에 레이저 나올듯이 쳐다보는 사람 9 .... 2017/07/03 4,728
704421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수영장서 수영하면 발암물질.. 배숙 2017/07/03 947
704420 노대통령 논두렁시계조작사건 조사하네요 30 ㅇㅇ 2017/07/03 4,703
704419 공무원은 축하화분 보낼 수 없나요~? (공부원이 보내는 것) ........ 2017/07/03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