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 맡기고 자유에요~ 영화나 프로그램 추천해주시와용~~~

하하하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17-07-01 15:03:33

주중 내내 두돌 전 땡깡 받아주느라 심신이 지쳐있는 나홀로 육아맘이에요

오랜만에 애가 아빠한테 맡기고 이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데요


영화나 티비 프로그램 최근에 재미있게 보신거 알려주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저 영화관에서 옥자 볼까요?


아님, 집에서 늘어져라 프로그램 찾아 볼까요

최근에 보신거 추천해 주실만한거 알려주세요~~~~


아기랑만 지내서 우울감도 좀 있고 친구들도 멀어지는 거 같고 남편도 그렇고 흑흑

하하호호 웃으면서 슬픈영화 보면서 폭풍 울면서 어떻게는 감정 풀고 싶어요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IP : 121.135.xxx.2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옥자
    '17.7.1 3:05 PM (118.44.xxx.239)

    별로 안 추천 하고 싶네요 ^^:

  • 2. 호수풍경
    '17.7.1 3:06 PM (117.111.xxx.172)

    옥자 좋아요...
    얼마전에 여기서 어떤분이 우셨다고 해서 왜 그럴까? 했는데...
    아기 엄마시면 정말 폭풍 눈물 예약입니다...
    한동안 돼지 못먹겠어요...ㅜ.ㅜ

  • 3. marco
    '17.7.1 3:09 PM (14.37.xxx.183)

    지랄발광17세요...

  • 4. 아 그런가요~~
    '17.7.1 3:10 PM (121.135.xxx.237)

    요새 감정 충만하고 힘들어서 조금만 건드려도 폭풍오열할 거 같은 예감이....
    댓글 남겨주신 두분 감사합니당~!

  • 5. 어머
    '17.7.1 3:15 PM (121.135.xxx.237)

    지랄발광 찾으러 갑니다 감사해용

    옥자가 근처 상영관에서 다 안하네요 ㅠㅠ 박열 예매해야 겠어요............

  • 6. marco
    '17.7.1 3:34 PM (14.37.xxx.183)

    옥자는 멀티플렉스에선 상영 안해요...

  • 7. 저도
    '17.7.1 4:11 PM (222.98.xxx.90)

    육아맘인데 나혼자산다 4주년 기념 제주도관광 간거 보고 진짜 배찢어지게 웃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902 MBC '노동탄압' 철저히 조사해 법대로 처벌해야 5 샬랄라 2017/07/01 636
703901 아까 이혼했는데 5살 아이가 힘들어 한다는 분께 ( 비난글 아닙.. 7 이혼중입니다.. 2017/07/01 6,458
703900 자유한국당 친박 핵심 의원 아들, 호텔서 ‘쌍방폭행’ 연루 14 ".. 2017/07/01 2,853
703899 동네 엄마들하고 어울리면 얼마나 써요? 18 2017/07/01 7,210
703898 양모이불에 피가 묻었을 때는 4 에궁 2017/07/01 1,532
703897 길쭉한 떡볶이 떡 7 구하는 방법.. 2017/07/01 2,402
703896 망가진 뉴스 온종일 보는 게 제일 심한 징벌이더라 4 샬랄라 2017/07/01 687
703895 길 고양이가 집으로 들어오는데 어떻게 내보내나요? 6 2017/07/01 1,736
703894 110.14 6 ㅇㅇ 2017/07/01 548
703893 무역적자라며 투덜대는 트럼프에게 문대통령의 답변 1 우문현답 2017/07/01 2,350
703892 흰자충혈은 정녕 고칠 방법 없나요.. 4 밥상 2017/07/01 1,680
703891 가족 땜에 힘든 분들 보니요 4 가장 2017/07/01 1,844
703890 품위있는 그녀 성형외과의사 부인 얼굴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요 4 인조 2017/07/01 5,870
703889 아기 맡기고 자유에요~ 영화나 프로그램 추천해주시와용~~~ 7 하하하 2017/07/01 1,043
703888 방금 지워진 이혼 후 아이가 힘들어한다는 글 24 아까 2017/07/01 6,803
703887 왜 본인 의견과 다르면 공격적 2 일까요? 2017/07/01 703
703886 수신 안철수, 발신 이유미 "두렵다. 죽고 싶은 심정&.. 13 간재비 2017/07/01 4,876
703885 열쌍중 몇쌍의 부부가 사이가 안좋을까요. 13 슬프다 2017/07/01 4,015
703884 아따~오늘 우라지게 후텁지근 하네요~ 5 찜통이다 2017/07/01 1,475
703883 올해 대딩1된 아이때문에 속이 상합니다. 14 ㄴ ㅃ 2017/07/01 6,822
703882 파리바게트 하드 넘 다네요 ㅠ .. 2017/07/01 620
703881 택배기사가 기분나쁘고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어찌해야해요 17 택배기사 2017/07/01 5,037
703880 삼철이처럼 아닌사람은 스스로 좀 물러납시다!!! 8 ^^ 2017/07/01 1,036
703879 나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니 최선을 다해보는 거다 고딩맘 2017/07/01 651
703878 모든사람과 잘 지내야한다는 강박관념.. 2 냉커피 2017/07/01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