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액션영화 싫어해도 대부 재밌을까요?

지금 보려구요 조회수 : 544
작성일 : 2017-07-01 11:59:57
바위 날라다니고 총 격투 난무하고..

이런영화에 크게 재미를 못느끼는데요

그래도 대부 1,2,3 봐볼까요?

하도 명작이라 하시니 보고싶기도 한데.

그런쪽 좋아하시는 분만 재밌으셨나해서요
IP : 39.7.xxx.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1 12:01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

    대부는 액션 장르는 아니지 않나요? 액션 좋아하심 살짝
    지루하실수도 ^^;;

  • 2. 대부
    '17.7.1 12:04 PM (112.153.xxx.100)

    마피아들 사이에서 총격신이 나오긴 하지만, 액션물은 아닌데요. 대부 2 초반씬과 음악이 유명하긴 하지만요. ^^;;

  • 3. 어용시민
    '17.7.1 12:04 PM (118.176.xxx.49)

    대부는 액션이 아니라 느와르 영화입니다. 바위 날라다니고 격투 난무하는 영화가 아니예요. 적극추천 합니다.

  • 4. 저는
    '17.7.1 12:12 PM (39.7.xxx.48) - 삭제된댓글

    그런거 남자들만 좋아하고 추천하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엊그제 올라온 글과 댓글 보고는
    보고픈마음 조금 들더라구요

    그럼 대부 1, 2, 3 이런 순서로 보는거죠?

    보다가 필받으면 오늘 다 볼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 5. 저는
    '17.7.1 12:15 PM (39.7.xxx.48)

    그런거 남자들만 좋아하고 추천하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엊그제 올라온 글과 댓글 보고는
    보고픈마음 조금 들더라구요

    그럼 대부 1, 2, 3 이런 순서로 보는거죠?

    보다가 필받으면 오늘 다 볼께요 ^^

  • 6.
    '17.7.1 12:25 PM (112.153.xxx.100)

    초반부 많이 지루하지만..연결되어 있어 처음부터 보셔야 되거든요. 가난한 이민자가 미국서 마피아로 성장하기까지 일대기 같았는데..저는 이해를 잘 못했는지 그리 감명적이진 않았어요.전 액션을 좋아하거든요. 액션 좋아하심 추천해드리려고 했는뎅

    명화좋아하심 앵무새죽이기 추천요.

  • 7. 오오
    '17.7.1 1:05 PM (39.7.xxx.48)

    윗님 감사합니다
    원래 명화를 좋아하는데 추천 감사해요

    대부도 한번보고
    앵무새죽이기도 꼭 봐볼께요

    이런추천 넘 좋아요 ㅎㅎ

  • 8. 앵무새~
    '17.7.1 1:21 PM (112.153.xxx.100)

    초반은 좀 지루해요. 배경이 미국 시골이고 아이들 시각에서 이야기가 전개되거든요. 인종 갈등.
    사회부조리나..편견등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대화로서 이해시키는 그레고리펙의 연기도 좋구요. ^^

  • 9.
    '17.7.1 1:57 PM (175.223.xxx.100)

    윗님 설명 감사드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184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요 26 asdf 2017/07/02 5,435
704183 문재인대통령은 미국 국회연설 안하나요? 9 My pre.. 2017/07/02 1,467
704182 미국까지 가서 가짜뉴스 쏟아낸 언론 7 ㅇㅇㅇ 2017/07/02 1,273
704181 미국 주재원 생활하고 돌아갑니다..경험하신 분들.. 8 드뎌 2017/07/02 5,682
704180 품위있는 그녀...결말 추측 10 제목없음 2017/07/02 8,319
704179 너무나 궁금해던 소설 속 음식들 84 먹깨비 2017/07/02 8,626
704178 일본TV 완전 성희롱 투성이네요 5 일본 2017/07/02 2,654
704177 집구하는 중인데 정하기가 어렵네요. 6 이사 2017/07/02 1,508
704176 알쓸신잡 리뷰) 쓰다보니 야자인데, 그래도 수다에 꽂히다 9 쑥과마눌 2017/07/02 1,876
704175 가족 욕이 듣다보면 전부 자랑인 사람은 뭔가요? 22 ㄱㄴㄷㄹ 2017/07/02 4,095
704174 아직도 마음 속으로 안철수를 지지하시는 분들 보세요. 22 aa 2017/07/02 1,949
704173 코스트코에서 파는 가정용 카트 사신분들께 여쭤요. 9 홍삼 2017/07/02 2,242
704172 지금 복면가왕재방이죠?? 3 ㄱㄴㄷ 2017/07/02 681
704171 문 대통령, "세계는 우리 대접하는데 스스로 낮춰볼 필.. 15 ㅇㅇㅇ 2017/07/02 2,948
704170 영부인이 미국에서 부통령부인에게 주신 코랄빛 두루마기 10 세레나데 2017/07/02 5,244
704169 정말 치열한 고등 내신 .. 치사해지는 마음(내용 펑) 8 ㅠㅠ 2017/07/02 2,439
704168 이승만 클라스 7 한심 2017/07/02 910
704167 일빵빵 6 ㅇㅇ 2017/07/02 2,041
704166 노트4인데요. 달력의 스케쥴 표시가 다 사라졌어요. 2 노트4 2017/07/02 590
704165 68주기, 백범 김구를 회상하며 / 김갑수 2 연재 2017/07/02 502
704164 책 많이 읽은 사람들은 어떤 점이 다른 거 같나요? 28 2017/07/02 11,708
704163 감자로 아침에 무슨요리할까요? 23 와플 2017/07/02 4,624
704162 황치열 촌스럽지않나요? 23 .. 2017/07/02 7,044
704161 옥자는 왜 동네 영화관에서 안하죠? 6 옥자 2017/07/02 1,544
704160 미국에 인정 받기 위해 스스로 대한민국 국방을 약화시킨 독재자들.. ,,, 2017/07/02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