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아까 들러서
ㅁㅁ 빵 어딨나요 ?
물었는데
20대 알바생이 아무말없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거 어찌생각하나요 ?
엄청 기분나쁜데
직원들이 하나같이 퉁하고
왜 자러는지
우리딸도 곧 알바한다는데
저렇게 하지 마라고 가르쳐야겠어요
뚜레쥬르 직원교육 안시키나요 ?
음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17-07-01 11:59:17
IP : 116.123.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7.7.1 12:00 PM (121.138.xxx.122)교육을 좀 못 받았긴 했네요. 그런데 20대면 그래도 아직 새파란 어린앤데 좀 봐주세요. 얘들도 점점 더 크면서 사회의 쓴맛을 어차피 보게 될텐데요...
2. 유독 빵집에서
'17.7.1 12:01 PM (59.22.xxx.95)기분상한적이 많아요.^^(민감한 여자 아님) 그런데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들 나이가 많아봤자 20대 초니
고등학생 지도하다보니 놀랍지도 않네요.3. 그정도면
'17.7.1 12:02 PM (175.209.xxx.57)그러려니 하세요. 기분은 좋지 않겠지만요.
4. 원글
'17.7.1 12:03 PM (116.123.xxx.168)웃으면서 친절까진 안바래도 여기있어요
말 이라도 해야 하잖아요
아무말없이입 꾹 다물고
엄마뻘한테 손가락 가리키는거 보고
참 어이가5. ‥
'17.7.1 12:10 PM (221.154.xxx.47)그냥 그자리에서 좋게 말씀하시지 그랬어요
저희 집은 그 빵집 자주 이용하는데 알바 학생들이 친절하고 단정한 차림을 하고 있어요
너무 야박하신 것 같아요...6. ..
'17.7.1 12:40 PM (220.85.xxx.236)애들이고 아줌마고 그런곳많더라구요
하대하는식으로 사람을대함
인성문제도 잇긴한데 그사람들도 별의별 인간들한테 데여서 그럴거에요7. 우리동네는 파바
'17.7.1 3:16 PM (210.219.xxx.237)사회부적응자같은 사장이하 신입알바까지 하나같이 대싸가지
8. 동네따라서
'17.7.1 4:02 PM (223.62.xxx.217)그런 것 같아요.
경제적 수준이 낮은 동네에선
어딜 가나 판매자가 갑질하거든요.
성북동에선 나이많은 수퍼 할아버지도
굽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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